덕분에 관악여성모임연대에 예전에 올라온 글이 최근들어 갑자기 화두가 되었군요. 아래의 글은 2000년 10월에 있었던 사건에 대한 내용을 진보넷으로 옮겨 담은 글로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계기로 이 글이 누리꾼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 글 밑에 달린 지저분한 답글들을 보면서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기가 힘이들더군요.. 제가 남자라는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맹목적인 믿음에 눈이 멀어버린 사람은 안타까운 피해자에게까지 저렇게 돌을 던질 수 있나봅니다.
황교수의 인격과 인품을 저해하는 사건자체가 거짓이라고 하고 저 글을 쓴 여성은 XX년이며, 황교수의 수업방식에 동의하지 못하는 여성은 모두 창녀로 간주하고, 이를 대변하는 여성연대를 꼴통페미로 매도하는 저들을 가만히 보고 계실건가요?
논문조작사건으로 황교수의 인품을 다시한번 확인한 만큼 이번일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들렀습니다. 여성여러분들의 용기있는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저들은 황교수를 인격적으로 완벽한 사람으로 존경하고 있으며 황교수는 대외적으로 여성을 숭고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불심깊은 불자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여 이렇게 계속 치욕스러운 돌을 맞으면서 조용히 그냥 계실겁니까??!!
관악여성모임연대 게시판에 있는 글을 여과없이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만약 아래 내용이 사실이라면.. 난자 기증을 비롯한 여성에 대한 전반적인 황교수의 윤리문제를 다시한번 되짚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목 [자연대] 황우석 교수 사과촉구!! 번호 902 분류 조회/추천 10106 / 14 글쓴이 관악여모 작성일 2000년 10월 26일 14시 23분 32초
『서울대학교 통신 연구회-총학과함께 (go SCCR)』 15691번 제 목:[자연대 여성연대체] 황우석교수의 사과를 요구한다. 올린이:norton78(김선장 ) 00/10/26 01:18 읽음: 87 관련자료 없음 -----------------------------------------------------------------------------
지난 10월 24일 황우석 교수의 수업을 들은 많은 수의 여학우들은 수치감과 분개심을 느끼며 강의실을 나와야 했다. 황우석교수는 수 업 시간동안 줄곧 수업내용과 관련없는 음담패설을 늘어 놓았으며 이것에 대해 항의하고자 했던 학생들을 무시하는 등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
1. 유전자 복제양 '돌리'의 유래를 얘기하면서 Dolly parton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묘사하는데 손동작으로 매우 선정적인 행동(브래지어, 핫팬츠)을 했다. 특히 '젖퉁이가 눈을 친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 여성의 몸을 성적 대상화하였다. 또한 자신이었다면 돌리가 아닌 '젖소부인, 애마부인' 등의 이름을 붙였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2. 학교 교표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샤의 'ㅅ'은 술, 'ㄱ'은 계집, 'ㄷ'은 담배라고 말하고는 우리 학교 교수는 이 중 하나에 능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자신은 술, 담배는 전혀 못한다고 했다. (계집은 좀 한다는 말)
3. 룸살롱에서 여 접대부를 만난 이야기를 자랑인 듯 이야기함(대체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였기에 이런 내용이 나왔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접대부와 나눈 음탕한 이야기들을 늘어 놓았음. ear skin cell 얘기를 하면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자고 하는 것보다 귀지를 파주라고 하면 거절 안 할 것이라고 말했다.
4. 병에 안 걸리는 소의 정자를 인공수정용으로 파는 사례를 이야기 하면서 적나라한 표현('가운데다리' 등)을 써가면서 성적인 비유를 하였다.
5. 자신이 고른 젖소들의 우수성을 이야기하면서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30세 정도 되는 소의 젖의 이야기를 함. 130세 먹은 할머니의 가슴은 '말라 붙은 건포도'라고 묘사하는 등 여성의 몸을 비하하는 말을 하였다.
6. 그 동안 바쁜 관계로 잘 챙기지 못한 자신의 '룸메이트(=부인)'을 어제 '위로(=성행위)'해 주었는데 구석구석 탐색해 보니 몸이 아직 탄력이 있고, 쓸만하더라는 말을 했음 (자신의 부인에 대해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7. 3명의 학생을 일으켰는데 그 중에 여학생에게만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라는 식으로 형상화시켰음(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이 외에도 강의 시간에 계속 성적인 비유와 음담패설, 여성 비하적 발언, 여성을 대상화하는 발언을 자주 하였다.
황우석 교수에 대해서 더욱 분개하는 것은 여학생들이 항의했을 때 이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 여학생이 문제제 기하자 '그냥 농담이야'라는 식의 무책임한 말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자 하였고, '항의할 줄 알았다'는 식의 태도를 보였다. 수강생의 절 반을 차지하는 여학생들이 모멸감을 느끼고 있는데도 '그저 농담일 뿐인데 그것가지고 항의하느냐'는 식이었다.
어느 학생은 너무나도 분해서 손이 떨려 필기를 못할 정도였고, 어 느 학생은 눈물까지 흘릴 정도였는데 그것이 그저 여성이 속이 좁기 때문이란 말인가? 지식인들이 모여있다는 서울대의 교수가 수업을 재미있게 구성하기 위해 하는 농담이라는 것이 겨우 이 정도 수준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황우석 교수는 자신이 말한 것들은 '개인에 대한 성희롱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어떤 점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한 말이 니깐 당당하다는 뜻일까?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담패 설이니깐 애교로 봐줄 수 있는 농담일 뿐이라는 뜻일까? 성에 관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과 별도로, 황교수의 이야기들은 철 저히 여성의 성에 대한 왜곡(자신의 부인을 성욕에 가득찬 것처럼 묘 사하고, 여성의 성은 독자적으로 설 수 없고 남성에 의해서 채워진다 는 남성 중심적 사고, 여성은 예쁘고 섹시해야 한다?)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성희롱이 아닌가? 그 자리에서 분한 감 정을 느꼈던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이라고는 조금도 느낄 수 없다.
전공을 정하기 위해 황우석 교수의 수업을 들어야만 하는 학생들은 이와 같은 불쾌감을 감수하면서 학점을 따야만 한다. 학생에 대한 배 려없는 선생의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정당 한 교육권을 박탈당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황우석 교수가 고의적으로 여성의 성을 비하한 것이든 아니든 그 자 리에 있던 많은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박탈당함을 느꼈 고 이에 대한 해명 및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관악여성모임연대
.님 남김 2005.11.25 17:55 이거 서울대 폐미게시판에 있던 글인데 원래 있던 서울대 게시판에선 삭제된 글이래. 관악여자모임이란데서 퍼간거고.. 이런거 믿는 사람도 있었구나.
.님 남김 2005.11.25 17:56 오마이에 투고하면 환영받겠다.. 투고해라 자자 이건 베스트셀러감이야 국립서울대학교의 약자가 아니라 공산당의 약자라니까 ㄱ ㅅ ㄷ.......ㅋㅋ 좌파들의 전통에 따라 일어난 일이 었군..........ㅋㅋ
마초맨님 남김 2005.11.25 17:59 오년동안 잠잠하다가 이제야 리플 달리네...
?님 남김 2005.11.25 20:56 젤 윗님, 무슨 소리?? 당시에 학내에 대자보로도 붙여지고 그랬어요. 서울대 게시판에서 삭제된 글이 아니라, 인터넷 활성화에 따라 기존의 서울대 게시판(이글의 원글처인 <서울대학교 통신 연구회-총학과 함께>) 자체가 없어지고 새로운 서울대 사이트(총학게시판 포함한)가 생겼죠..
젖까님 남김 2005.11.25 22:44 얘네 이런거 졸라 잘 부풀린다.. 관련기사 찾아봐 한두개가 아니야 시발 다른 교수들도 여성비하했다고 하고... 졸라웃겨
,,님 남김 2005.11.25 22:48 이거 허위아냐? 다른 사람 얘기에 이름만 황우석으로 바꿔진거 아냐????
ㅌ님 남김 2005.11.25 22:48 말이 안된다. 글로 뭘 못해? 제대로 된 증거를 보여라!!
1님 남김 2005.11.25 22:50 정말...그정도 인간이었던거야>,,,혼란스럽다.
1님 남김 2005.11.25 22:56 이게 허위라면 이것들 콩밥먹여랴!
헬스킹선언즐님 남김 2005.11.25 23:08 난자기증에 서명 하면 용서해줄께 개색꺄
개같은우석님 남김 2005.11.25 23:59 생명공학을 한다는 인간이, 난자에 기대지 않고서는 연구의 기초도 할수 없는 인간이 저리 여성비하적 시각을 가졌다니~ 황우석 개자식 니가 커봐야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는거 이걸로 드러난다~ 자기 침실 얘기를 공개석상에서 하다니 부인을 그리 모욕하고도 니가 남편이냐? 인간이냐? 학자냐?
한심한 한국남자들님 남김 2005.11.26 00:35 술 담배 계집이라니 여성이 술과 담배 같은 물건이냐? 남성도 여성도 다 여성의 몸에서 태어난다~ 여성을 비하하는 인간은 자기 근원을 비하하는 것이다~ 황우석 니 애비는 술담배 니에미 계집을 좋아해 너같은 썩어빠진 넘을 낳았다는 거냐? 아니다! 당신 어머니라는 여성과 사랑해서 당신을 낳은 것이다 기본도 모르는 저열하고 추잡한 좆선남자가 학자랍시고!!!
이런 사람이었군님 남김 2005.11.26 02:06 일말의 동정이 사라진다.
rr님 남김 2005.11.26 09:46 포경어쩌고 저쩌고 하면 존내 쳐웃을년들이 웃기고 자빠졌네 저러면서도 양키들만 보면 신나서 다리벌리고 대주겠지 확인된 사실도 아닌데 개발광을하네
정상인님 남김 2005.11.26 10:01 육갑들을 떨어요
이상해님 남김 2005.11.26 10:10 관악여성모임이상해...;;실례로 2002년에 졸라 어이없음..강타의 프로포즈 가사 내용이 성차별적이라고 하질않나 "너만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자나 방도 항상지저분할거 같아" --이걸로 지랄함. 또 하여간 열라 많아 어이없어서 그때 친구들이랑 피식웃었던 기억이..
에노페스님 남김 2005.11.26 12:01 사실여부부터 확인하고 얘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증거물 남아있는지 보고, 없거든 그 수업 들은 학생들 모아서 얘기 대조라도 해야죠. 손이 떨려 필기도 못하고, 눈물까지 흘린 여학생은 누군지도 알아보고.
......님 남김 2005.11.26 12:28 글쓴시기: 2000년 회원: 3명
뭐하는 데요?
.님 남김 2005.11.26 15:39 이미 2001년에 다른 곳으로 게시판이 옮겨간 듯 한데요? 여기는 구게시판인 듯.. 그래서 회원(탈퇴안한)이 3명 남은 것 같군요.
제목 [공지] 여모게시판, 이사갑니다. 글쓴이 김보명 작성일 2001년 05월 12일 17시 03분 19초
참세상 게시판을 살려보려고 노력했지만 아무래도, 안 쓰던 곳을 다시 쓰게 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언론인님 남김 2005.11.26 20:44 몇몇 여학생들이 黃교수 발언으로 수치심을 느꼈다며 서울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등 강의내용을 문제삼고 나섰다.
黃교수는 ??오후 수업시간이어서 학생들의 졸음을 쫓기 위해 잠시 여담을 한 것 일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억울해하며 해명했지만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필자를 비롯해 당시 몇몇 기자들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나 기사화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를 놓고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강의시간이었고, 黃교수의 발언이 고의성을 가진 게 아니라는 黃교수 해명을 적극 반영하더라도 기사화될 경우 `후폭풍의 파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당시 대학가 분위기로는 실체적 진실과 상관없이 `성희롱' 구설에 오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불이익과 불명예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기사화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고 회사에도 저간의 사정을 설명하며 기사화하지 말 것을 건의했다. 다행히 타사의 동료?후배기자들도 대체로 이에 호응해줬다.
ㅇㅇㅇ님 남김 2005.11.26 21:00 ---------------완전 이중 인격자-----------------------
--님 남김 2005.11.27 07:47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맨 밑줄보고 괜히 읽었다는 생각이 드네..관악여성모임연대..ㅡㅡ;;; 즐~ 이런데 낚이는 사람이 바보지...ㅡㅡ;;
팬티팔이소녀님 남김 2005.11.27 09:42 페미들은 오히려 사람의 사상을 억압하고 있다. 본래 반가부장적 사고관은 다양성을 충족해줬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페미가 반가부장적 사고를 강제하고 있다
잘 웃었다님 남김 2005.11.27 10:32 내가 남성우월론자는 결단코 아니지만 개폐미들의 극단적인 본위주의에는 그저 속이 느글거릴 뿐이다. 반이 남자고 반이 여자, 그리고 저런 식의 강의로 일관했다는데 그걸 또 처받아젹느라 펜들고 끼적댄 뇬은 모냐? 눈물 흘린 뇬의 가슴은 낑강이 혹 아녔는지? 그리고 압권이었다.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님 남김 2005.11.27 16:00 헐.. 자신의 '룸메이트(=부인)'을 어제 '위로(=성행위)'해 주었는데 구석구석 탐색해 보니 몸이 아직 탄력이 있고, 쓸만하더라.. -_-
123님 남김 2005.11.27 16:52 염병. 5년만의 리플이군. 황빠나 황까나 다 그 놈이 그 놈.
123님 남김 2005.11.27 16:52 니 눈으로 사실을 확인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무작정 빠짓 이나 까짓하지 말고
속았당님 남김 2005.11.28 22:09 회원이 3명인데 여기다 글을 써야 하나 개같은 관악여모넹~
서울대 학생 친구님 남김 2005.12.01 04:41 서울대를 다녔었고 당시 수업을 들었던 제 친구(여성)또한 이 말은 약간 틀리긴 하지만 사실이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그녀가 거짓말을 하는건가요 아님 사실인가요?
234님 남김 2005.12.01 16:36 이글이 사실이면 엠빠나 민노. 한겨례 애들 왜 조용할까? 난리나도 벌써 난리났지....
&님 남김 2005.12.02 02:33 윗님 http://blog.naver.com/ysgoodfriend/100016047256 글 봐보세요. 기자들이 알아서 덮어준 거랍니다. MBC나 민노당, 한겨레도 아마 알고 있겠지요. 근데 이런 얘기까지 지금 꺼내면 논의의 촛점이 흐트러지니까 안 꺼내는 걸로 보여요.
@#님 남김 2005.12.02 03:41 헐.. 세상에.. 너무 무섭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무서운 사람일세 황교수..
영롱이님 남김 2005.12.11 04:57 황교수가 말을 좀 심하게 했구먼...그렇다고 여태껏 분개해 하는 여학생들은 또 뭐야. 교수님 말씀 지나치십니다. 그러고 사과받고 지나갔으면 됐지. 황교수도 인간이고 남자고 그런 농담 많이 하던 시절의 사람이다. 황교수가 누굴 심하게 더듬었다면 또 몰라도. 하여튼 교수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러니까 애들에게 너무 잘해줘도 안 됩니다. 그냥 딱딱하게(비유없이) 말씀만 하세요. 논문조작도 조금이라도 있으면 빨리 시인, 사과하시고 재기하세요. 많은 국민들과 환자들이 기다립니다. 10년이든,20년이든...mbc나 소위 진보라는 애들(그 중에서도 못난)은 어디서든 깝죽댑니다. 무시하시고 빨리 몸 추스리시고 팀원들 재규합하셔서 연구나 계속 하세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애들의 병도 고쳐 주세요. 알고 보면, 다 착한 애들입니다. 같은 인간이고 생명이잖아요. 제발 힘내고 일어나세요.
야무님 남김 2005.12.11 13:50 2000년도면 저럴수도 있다..난 99년도 교양수업듣는데 교수가 "여자는 다리가 짧으면 침대에 눕히고 먹는 맛이 없다"고 수십명의 여학생이 있는데서 말을했던 기억이 있다..물론 잘못된거지만 저정도를 가지고 마치 무슨 색골에 음담폐설 교수로 몰아 매장시키려는 건 정말 어이없다..여자들은 음담폐설 안하냐? 왜 그지같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그러는지 이해 안간다. 아줌마들 젊은 남자 한명두고 음담폐설 지껄이며 깔깔거리는 모습 한번이라도 못본 사람있냐? 왜 여자가 하면 농담이고 남자가 하면 성폭력이냐? 이해안간다 정말
야무님 남김 2005.12.11 13:53 4번 7번 같은 경우는 왜 분개하는지 이해가 안간다..황교수 수업 자체가 생명과학이고 동물의 성행위나 수정 같은 내용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것 인데 "가운데 다리" 같은거 가지고 성희롱이라니..- -;; 그리고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가 무슨 성희롱이냐..아 진짜 페미들 정떨어진다..
야무님 남김 2005.12.11 13:55 1번 2번도 그냥 농담 아닌가?? 보면 볼수록 어이없네...ㅉㅉ
ㅇ님 남김 2005.12.12 17:31 나참 어이없다 댓글 진짜 한심한 대한민국 개마초 황빠들의 현주소네 이 미친놈들하고 한나라에서 살아야한다니..쯧쯧 진짜 다들 초딩이냐? 아예 희망이 사라지는구나 ㅡ.ㅡ
나튜어님 남김 2005.12.12 18:37 지금은 강단에서 저런 식으로 '농담'하는 교수들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은 93년의 소위 '서울대 우조교 사건'이후부터 2000년 운동사회 성폭력 가해자 실명공개 운동까지, 많은 사람들이 페미라고 욕먹으며('페미'가 그저 페미니스트의 약자가 아닌 '꼴통페미'의 뜻을 지니는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 아닌가요) 활동해온 결과겠지요. 이런 '농담'하면 시끄러워지니까 하지말자, 라고 자제하게 된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할까요.
몰모트님 남김 2005.12.12 18:47 황이 여성을 젖소정도로 본다는 건 사실인 것 같다. 그러니 난자를 그렇게 하챦게 생각할 수 있지.. 애당초 동물실험 전공인 수의학자가 인간을 연구대상으로 삼으려는 게 문제였다. 동물실험이란 피실험체에 대한 경외심없이 마구 주물러고 망가뜨리고 해도 뭐라지 않지?( 난 그것도 불만이지만...) 그런 직업적 습관이 금방 바뀌겠냐? 아 끔찍하다. 내여동생, 내 애인, 내딸을 상각해보자...
에휴님 남김 2005.12.12 21:04 저렇게 해서 기분나빠했을 여성들이 당신들의 여자친구일수도 동생일 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부인이 될사람이 저렇다면 어떨것같나요.. 진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그렇다면 정말 마음아프네요..
=_=님 남김 2005.12.12 21:33 저 위에 댓글들 하고는.. 어디 여교수가 나이 많이 먹은 할아버지의 성기를 '말라비틀어진 고추'라고 하면 어떤 반응 나오는지 봤으면 좋겠다.
돌모루님 남김 2005.12.12 22:03 여성의 난자를 젖소의 난자랑 비슷하게 보는 건 아닌지 진짜 의심스럽다 황교수 정말 실망스럽다
제발 그 근거도 없는 조리퐁 이야기 좀 하지 말지 그런 헛소문은 잘 믿으면서 이런 기사는 왜 안 믿는지
gm님 남김 2005.12.12 22:06 생각났다 - 5년전쯤에 각종 쓰레기 같은 교수들 성희롱 사건 중에서 가장 비중있었던 황교수 사건... 한국 지성인의 수준이.... 여성연구원 난자 .. 이것도 왠지 강제적이었을거같다는 생각이 (글보니까 황교수 오만정이 다떨어지네=_=)
에효님 남김 2005.12.12 22:39 댓글중에는 여자교수측에서도 학생들에게 그럴 수 있다는 말들을 하는데 아직까지 그런 행위는 없는 듯 하니 엉뚱한데 비교 하지 맙시다.
페미박멸님 남김 2005.12.13 23:41 신경도 쓰지 맙시다. 군대안간 사람을 모를텐데....라고 해도 성차별이라고 하는 판국에 저렇게 부풀린 기사는 별로...ㅉㅉ 페미들의 세상이여
안녕진보님 남김 2005.12.13 23:50 나도 진보라고 생각했는데 .... 이런 쓰레기글들 보니 보수인가 봐요... 어설픈 진보가 정의를 왜곡하는 현실 안따가워
나나나님 남김 2005.12.13 23:58 저 여성분들은 첫 경험은 꼭 결혼하면 하겠죠???????????????????
나나나님 남김 2005.12.13 23:59 손가락으로 브래지어와 핫팬츠를 나타내다니 황교수님의 손가락은 정말 신이 내린 손가락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슴도 아니고 브래지어를 어떻게 나타내지??? 핫팬츠??? 그냥 팬츠도 아니고 핫팬츠 모양을 만든거야??????
나나나님 남김 2005.12.14 00:02 2번이야 농담이고 술담배를 전혀 못한다는게 어떻게 계집은 좀 한다는 말이 되나??? 계집도 전혀못한다는것은 고자라는 건데???????????????????? 고자가 아닌게 정상 아닌가????
나나나나님 남김 2005.12.14 00:09 룸살롱에서 여접대부를 만나는은 당연한것. 그정도의 경험담을 들을만한 나이가 되지 않았나요??? 초등학교에서 황교수님이 강의 하셨나???얘기를 하면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자고 하는 것보다 귀지를 파주라고하면 거절 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건 좋은 방법 하나 알려준건데 도리어 열내기는... 평생 독신으로 남자들을 증오하며 살다 죽으려나???
나나나나님 남김 2005.12.14 00:23 4번은... 가운데다리.....가 뭐가 적나라한건지요??? 꼭 남성의 성기라고 해야 만족하시는지????
-_-;;; 130세 여성의 가슴은 못쓰지 않나??? 이딴걸로 열내시는 분은 조루라는 말은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 않으시는 분인가 보군요.
6번 농담에다가 부인을 사랑하시고 자랑스럽게 여기기 때문에 그렇게 남에게 말하고 다니는 거죠. 부인을 싫어하면 대충 자기 성욕만 충족시키고 끝냈을 거임.
7. 3명의 학생을 일으켰는데 그 중에 여학생에게만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라는 식으로 형상화시켰음(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 이글은 이해못하겠음. 뭘로 어떻게 형상화시킨건지???? 황우석 교수님이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라고 하며 입술표면을 가리킨건가요??? 그렇다면 그건 센스감각일 뿐인데 왜 혼자 자괴감에 빠져버린건지???
이거 서울초등학교에서 강의 한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성인 여성분이 쓴겁니까??? 그분이 '프렌즈'보면 저질 음담패설로 꽉꽉차있다고 혐오하겠군요. 섹스인더시티에겐 증오를 할듯... 세상 너무 빡빡하게 사는거 같다. 저런분이 뭉쳐 만든게 여성부??? 여성부에 지원하세요. 무진장 적응잘하고 고속승진할거 같네요.
곽인님 남김 2005.12.14 00:42 내가 황교수님 교양강의 직접 들어봐서 알지만... 그때 저거보다 약한 농담몇가지 했었다(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귀파주고 귀안에 세포 긁어오면 복제해준다는 장난스런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기사는 좀 아니다. 유리한쪽만 모아서 제대로 뻘짓해서 올려놓는구나 페미들아...ㄲㄲ 이중에서 황교수님 교양강의 직접 들어본 사람 몇이나 있습니까? ㅉㅉㅉ... 하여간 열등의식에 사로잡힌 것들이 꼭 저모양이지.
(왤까? 프로이트 논문이나 책은 읽어봤니? 내 글에 리플달기전에 정신분석학의 아버지인 프로이트의 논문 서너개만 읽어보렴. 서점에 나와있을거야. 구스타프 융 것도읽어보고. 너네가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조금씩 깨닫게 될거거든)
너네는 강의나 수업 들을때 저렇게 극단적이고 일부분인 내용만 줏어듣고 필기하나보구나 거지같은 서울대 페미들아... 서울대 의예과 수의예과 빼고는 뭐도 아닌 놈들이 수능 좀 잘봤다고 서울대 들어가서 지네가 짱인 척 하지... ㄲㄲㄲ 문과고 이과고 커트라인은 좀 아니올시다 아니냐? 그것도 우리나라 1등 대학 커트라인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또 이내용가지고 뜯지마라 나 6차수능 390넘었으니까)
머리에 똥만 가득차서 우월주의에 젖어서 살지 말고 (하긴 철자법도 못맞추는 놈들이 오죽하겠소만은) 헐뜯기전에 공부할 생각부터 해라... 끌끌. 나무의 기둥을 보지 못하고 잔가지만 보니 일생이 고생인거다..
너나잘하세요!님 남김 2005.12.14 00:44 누가 쓴 소설인지 참 한심하네...!!! 정신차려 지발좀...관악여성모임연대? 이건뭔지!!!
비소님 남김 2005.12.14 01:44 와 답글 완전 수준미달이네. 남자들 니네 수업시간에 ㅅㄴㄷ 해놓고 이 학교 들어오려면 술과 담배와 남자를 잘해야 한다. 이러는순간 너넨 완전 수업시간에 없는 존재 되는거다
황우석이란 네임밸류에 편승해서 위대한 업적에 흠집내기 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우습고
극단적이고 일부분인 것들이 이 사람의 사상의 기조를 이루고 있다는게 이 많은 에피소드로 느껴지지 않는건가;;;
내가 종종 남자애 골라서 사러갔다가 오늘 같이 사는 남자(남편)보니 그래도 쓸만은 하더라 이런얘기로 일관하며 '그들만의 유머' 하면 참 재밌겠다
와. 진짜 리플들 빡도네. 또 꼭 빠지지 않는 '서울대' '꼴통페미' 리플단 대부분 너넨 이미 꼴통마초에 익명폐인이구만.
도시사자님 남김 2005.12.14 22:19 서울대 애들이 저능아 집단이야? 그정도로 강의가 악명 높다면 녹음하는 학생들이 한명도 없다는 게 말이되나? 글가지고는 포르노도 쓰는 세상에..참나..지랄들 한다.ㅎㅎㅎ
황빠님 남김 2005.12.15 12:52 황우석... 곧 진실이 밝혀지면 이 사건도 다시 도마위에 오르겠지...
난나님 남김 2005.12.16 10:31 나참...사석에서 한 농담이 아니지 않습니까...수업시간에 교단에서 할만한 농담의 수준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성적인 농담이야 황우석 박사님 개인 취향이라면 그런 것을 듣고 싶지 않은 여학우들도 있습니다.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사과는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얼렁뚱땅한 교수님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이번 논문 문제도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당시 자연대생님 남김 2005.12.16 10:59 이번 황교수 사태와 연관을 짓든 말든 간에 적어도 저 내용이 허위는 아니란 말입니다. 당시 자연대에 특강 와서 실제로 그랬단 말이죠. 강연 있은 후 대자보도 붙고... 당시 학교 다녔던 사람들은 아는 사람 많을 겁니다.
아이다호님 남김 2005.12.16 12:13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정말로 남자로서 창피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지성인들이 모인다는 대학들의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 되고 남자들의 성에 대한 여성에 대한 생각이 이 정도니... 말이 안 나옵니다. 미국에서 현재 유학 중인 유학생으로서 굉장히 보수적인(교회재단의) 대학에 다니고 있어서 더욱 그렇지만. 만약에 어떤 교수가 황교수가 했다는 강의 내용의 단 한 부분만 흉내만 냈어도 그 교수는 그 자리에서 매장됩니다. 어떻게 저런 걸 갖고 왜 흥분하네 마네 라는 반응들이 나오는지 정말로 한심하고 말이 안 나옵니다. 지식 학력 만능주의 지상주의가 낳은 개념 상실 불감증의 극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기자들이 확 까발렸어야 했는데... 저도 남자지만 울화가 치미는구만.
크라이신님 남김 2005.12.16 14:35 뭐야 좀 오바해서 적었네
황교수의실체는?님 남김 2005.12.17 01:06 저런 건 술자리에서나 하는 얘기지 학생들 앉혀놓고 할 수 있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술자리 음담패설이랑 교단의 강의랑 똑같은 것인가? 같은 남자라고 저런 발언 옹호하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여자를 저런식으로 생각하니 여성 연구원들 난자 강압적으로 적출하는 것쯤이야 일도 아니었겠지.
아마님 남김 2005.12.17 08:24 그때 기자가 까발렸으면 오늘의 이런 난자논란,논문조작논란 사태까지 오지 않았겠지.
미친거아냐;님 남김 2005.12.17 14:42 신기하다; 이런걸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가운데다리가 어떻냐고? 난 저런말 들으면 진짜 수치스럽다. 나도 연대에서 생물 듣는 사람이다. 우리학교에서 저소리하면 당장 쫓겨난다.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막말하지 말자. 저 말을 황우석이 했다면 저건 잘못한 거다. 그게 뭐 어떻냐고? 넌 니 와이프될 사람이 나중에 학생들 앞에서 '내 룸메이트랑 어제 좀 해봤는데, 짜식 생각보다 아직 빳빳한게 힘 좋더라.' 이소리하면 '아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가겠다. 내가 황우석 와이프였음 이혼하자고 했을거다.
윤종대님 남김 2005.12.18 16:50 나 윤종대야~~~~~~~~~ 명참줬자나?~~~~~~~~거기가서 놀아라~~~
삽자루님 남김 2005.12.18 17:25 딱 보니 꼴통 패미년들이 올린거구만 무슨 성얘기만 나오면 자기들 스스로 비하적으로 받아들이니.. 어쩌란 말인지.. 조까튼년들.. 쯧쯧..
안티패미님 남김 2005.12.19 16:09 같은 여자지만 패미들 정말 짜증난다. 왜 저리 열등의식에 차있는지-_-;;
나도여자님 남김 2005.12.21 05:40 아쉽군. 누군 할일이 없어 이런 걸 지어내겠나 싶어서 믿어주고는 싶은데, 증거가 없으니 어쩌냐... 2000년이었다니 할수없다만, 앞으로는 이런 일 있으면 꼭 핸드폰으로 녹음해라. 안되면 학생들 증언이라도 꼭. (남학생 포함 필수)
ddr님 남김 2005.12.21 15:11 성지순례...할까말까..
유리님 남김 2005.12.21 15:12 덧글이 재미있네. 원색적이고 감정적인 비난들로 점철된. 페미가 뭔줄은 아냐? 열등의식, 증거 운운하는 걸 보니 모르는 듯. 하긴 이런 파쇼적이고 마초적인 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으니 초반에 그렇게 난리를 피운거겠지.
페미싫어님 남김 2005.12.21 22:37 ★★ 여기 완전 웃기는 곳이다 ★★
우선 회원 3명! 또한 가장 최근 글이 2003년 것이고 그 바로 전 글은 2001년 것! 즉, 그나마 있는 3명이 활동도 안한다는 얘기.
가장 중요한게 그때부터 이미 황우석이 싫었던 진보, 좌익, 민노당 계열 ★jinbo.net이라는거!!!!!
민노당 작년에 황우석팀 국고 지원 전액 삭감 주장했고, 이번에 MBC PD수첩 게시판에서 정책실장이 난자 기증자를 ★닭에 비유하면서 알바짓 하다가 걸려서 기사화됐고, 또다른 여성 간부는 '황우석 신드롬 이면의 파시즘'이라는 글로 난자 기증자를 ★정신대에 비유했었지. 뒤에 두개는 모두 민노당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발뺌했지 ㅋㅋ
또 뭐 있더라???
Luna님 남김 2005.12.23 16:48 피식. 여기 옮겼다고 말 했는데 위에 있는 사람은 뭔지-_-a 이얘기 유명하지.. 거부하고 싶겠지만.
여성들이여.. 왜 피해자가 돌을 맞아야 합니까??!!
최근들어 황우석 교수 파문 때문에 사회 곳곳에서 많은 얘기들이 오갑니다.
덕분에 관악여성모임연대에 예전에 올라온 글이 최근들어 갑자기 화두가 되었군요.
아래의 글은 2000년 10월에 있었던 사건에 대한 내용을
진보넷으로 옮겨 담은 글로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계기로 이 글이 누리꾼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 글 밑에 달린 지저분한 답글들을 보면서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기가 힘이들더군요.. 제가 남자라는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맹목적인 믿음에 눈이 멀어버린 사람은 안타까운 피해자에게까지 저렇게 돌을 던질 수 있나봅니다.
황교수의 인격과 인품을 저해하는 사건자체가 거짓이라고 하고 저 글을 쓴 여성은 XX년이며, 황교수의 수업방식에 동의하지 못하는 여성은 모두 창녀로 간주하고, 이를 대변하는 여성연대를 꼴통페미로 매도하는 저들을 가만히 보고 계실건가요?
논문조작사건으로 황교수의 인품을 다시한번 확인한 만큼 이번일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들렀습니다. 여성여러분들의 용기있는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저들은 황교수를 인격적으로 완벽한 사람으로 존경하고 있으며
황교수는 대외적으로 여성을 숭고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불심깊은 불자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여 이렇게 계속 치욕스러운 돌을 맞으면서 조용히 그냥 계실겁니까??!!
관악여성모임연대 게시판에 있는 글을 여과없이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만약 아래 내용이 사실이라면.. 난자 기증을 비롯한 여성에 대한 전반적인 황교수의 윤리문제를 다시한번 되짚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목 [자연대] 황우석 교수 사과촉구!!
번호 902 분류 조회/추천 10106 / 14
글쓴이 관악여모
작성일 2000년 10월 26일 14시 23분 32초
『서울대학교 통신 연구회-총학과함께 (go SCCR)』 15691번
제 목:[자연대 여성연대체] 황우석교수의 사과를 요구한다.
올린이:norton78(김선장 ) 00/10/26 01:18 읽음: 87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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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4일 황우석 교수의 수업을 들은 많은 수의 여학우들은
수치감과 분개심을 느끼며 강의실을 나와야 했다. 황우석교수는 수
업 시간동안 줄곧 수업내용과 관련없는 음담패설을 늘어 놓았으며
이것에 대해 항의하고자 했던 학생들을 무시하는 등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
1. 유전자 복제양 '돌리'의 유래를 얘기하면서 Dolly parton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묘사하는데 손동작으로 매우 선정적인 행동(브래지어,
핫팬츠)을 했다. 특히 '젖퉁이가 눈을 친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
여성의 몸을 성적 대상화하였다. 또한 자신이었다면 돌리가 아닌
'젖소부인, 애마부인' 등의 이름을 붙였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2. 학교 교표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샤의 'ㅅ'은 술, 'ㄱ'은 계집,
'ㄷ'은 담배라고 말하고는 우리 학교 교수는 이 중 하나에 능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자신은 술, 담배는 전혀 못한다고 했다.
(계집은 좀 한다는 말)
3. 룸살롱에서 여 접대부를 만난 이야기를 자랑인 듯 이야기함(대체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였기에 이런 내용이 나왔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접대부와 나눈 음탕한 이야기들을 늘어 놓았음. ear skin cell
얘기를 하면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자고 하는 것보다 귀지를 파주라고
하면 거절 안 할 것이라고 말했다.
4. 병에 안 걸리는 소의 정자를 인공수정용으로 파는 사례를 이야기
하면서 적나라한 표현('가운데다리' 등)을 써가면서 성적인 비유를
하였다.
5. 자신이 고른 젖소들의 우수성을 이야기하면서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30세 정도 되는 소의 젖의 이야기를 함. 130세 먹은
할머니의 가슴은 '말라 붙은 건포도'라고 묘사하는 등 여성의
몸을 비하하는 말을 하였다.
6. 그 동안 바쁜 관계로 잘 챙기지 못한 자신의 '룸메이트(=부인)'을
어제 '위로(=성행위)'해 주었는데 구석구석 탐색해 보니 몸이 아직
탄력이 있고, 쓸만하더라는 말을 했음 (자신의 부인에 대해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7. 3명의 학생을 일으켰는데 그 중에 여학생에게만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라는 식으로 형상화시켰음(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이 외에도 강의 시간에 계속 성적인 비유와 음담패설, 여성 비하적
발언, 여성을 대상화하는 발언을 자주 하였다.
황우석 교수에 대해서 더욱 분개하는 것은 여학생들이 항의했을 때
이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 여학생이 문제제
기하자 '그냥 농담이야'라는 식의 무책임한 말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자 하였고, '항의할 줄 알았다'는 식의 태도를 보였다. 수강생의 절
반을 차지하는 여학생들이 모멸감을 느끼고 있는데도 '그저 농담일
뿐인데 그것가지고 항의하느냐'는 식이었다.
어느 학생은 너무나도 분해서 손이 떨려 필기를 못할 정도였고, 어
느 학생은 눈물까지 흘릴 정도였는데 그것이 그저 여성이 속이 좁기
때문이란 말인가? 지식인들이 모여있다는 서울대의 교수가 수업을
재미있게 구성하기 위해 하는 농담이라는 것이 겨우 이 정도 수준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황우석 교수는 자신이 말한 것들은 '개인에 대한 성희롱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어떤 점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한 말이
니깐 당당하다는 뜻일까?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담패
설이니깐 애교로 봐줄 수 있는 농담일 뿐이라는 뜻일까? 성에 관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과 별도로, 황교수의 이야기들은 철
저히 여성의 성에 대한 왜곡(자신의 부인을 성욕에 가득찬 것처럼 묘
사하고, 여성의 성은 독자적으로 설 수 없고 남성에 의해서 채워진다
는 남성 중심적 사고, 여성은 예쁘고 섹시해야 한다?)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성희롱이 아닌가? 그 자리에서 분한 감
정을 느꼈던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이라고는 조금도 느낄 수 없다.
전공을 정하기 위해 황우석 교수의 수업을 들어야만 하는 학생들은
이와 같은 불쾌감을 감수하면서 학점을 따야만 한다. 학생에 대한 배
려없는 선생의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정당
한 교육권을 박탈당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황우석 교수가 고의적으로 여성의 성을 비하한 것이든 아니든 그 자
리에 있던 많은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박탈당함을 느꼈
고 이에 대한 해명 및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관악여성모임연대
.님 남김 2005.11.25 17:55
이거 서울대 폐미게시판에 있던 글인데 원래 있던 서울대 게시판에선 삭제된 글이래. 관악여자모임이란데서 퍼간거고.. 이런거 믿는 사람도 있었구나.
.님 남김 2005.11.25 17:56
오마이에 투고하면 환영받겠다.. 투고해라
자자 이건 베스트셀러감이야
국립서울대학교의 약자가 아니라 공산당의 약자라니까 ㄱ ㅅ ㄷ.......ㅋㅋ 좌파들의 전통에 따라 일어난 일이 었군..........ㅋㅋ
마초맨님 남김 2005.11.25 17:59
오년동안 잠잠하다가 이제야 리플 달리네...
?님 남김 2005.11.25 20:56
젤 윗님, 무슨 소리?? 당시에 학내에 대자보로도 붙여지고 그랬어요. 서울대 게시판에서 삭제된 글이 아니라, 인터넷 활성화에 따라 기존의 서울대 게시판(이글의 원글처인 <서울대학교 통신 연구회-총학과 함께>) 자체가 없어지고 새로운 서울대 사이트(총학게시판 포함한)가 생겼죠..
젖까님 남김 2005.11.25 22:44
얘네 이런거 졸라 잘 부풀린다..
관련기사 찾아봐 한두개가 아니야
시발 다른 교수들도 여성비하했다고 하고... 졸라웃겨
,,님 남김 2005.11.25 22:45
이제 정말이냐? 이게 정말이야? 이게 정말이라구? 충격이다.
ㅋㅋ님 남김 2005.11.25 22:46
관악여성모임이랜다.... 즐
ㅅㅂㄻ님 남김 2005.11.25 22:47
다들 팬티 부라쟈 챙겨서 굴다리로 조낸 텨와라
,,님 남김 2005.11.25 22:48
이거 허위아냐? 다른 사람 얘기에 이름만 황우석으로 바꿔진거 아냐????
ㅌ님 남김 2005.11.25 22:48
말이 안된다.
글로 뭘 못해? 제대로 된 증거를 보여라!!
1님 남김 2005.11.25 22:50
정말...그정도 인간이었던거야>,,,혼란스럽다.
1님 남김 2005.11.25 22:56
이게 허위라면 이것들 콩밥먹여랴!
헬스킹선언즐님 남김 2005.11.25 23:08
난자기증에 서명 하면 용서해줄께 개색꺄
개같은우석님 남김 2005.11.25 23:59
생명공학을 한다는 인간이, 난자에 기대지 않고서는 연구의 기초도 할수 없는 인간이 저리 여성비하적 시각을 가졌다니~ 황우석 개자식 니가 커봐야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는거 이걸로 드러난다~ 자기 침실 얘기를 공개석상에서 하다니 부인을 그리 모욕하고도 니가 남편이냐? 인간이냐? 학자냐?
한심한 한국남자들님 남김 2005.11.26 00:35
술 담배 계집이라니 여성이 술과 담배 같은 물건이냐? 남성도 여성도 다 여성의 몸에서 태어난다~ 여성을 비하하는 인간은 자기 근원을 비하하는 것이다~ 황우석 니 애비는 술담배 니에미 계집을 좋아해 너같은 썩어빠진 넘을 낳았다는 거냐? 아니다! 당신 어머니라는 여성과 사랑해서 당신을 낳은 것이다 기본도 모르는 저열하고 추잡한 좆선남자가 학자랍시고!!!
이런 사람이었군님 남김 2005.11.26 02:06
일말의 동정이 사라진다.
rr님 남김 2005.11.26 09:46
포경어쩌고 저쩌고 하면 존내 쳐웃을년들이
웃기고 자빠졌네 저러면서도 양키들만 보면 신나서
다리벌리고 대주겠지 확인된 사실도 아닌데 개발광을하네
정상인님 남김 2005.11.26 10:01
육갑들을 떨어요
이상해님 남김 2005.11.26 10:10
관악여성모임이상해...;;실례로 2002년에 졸라 어이없음..강타의 프로포즈 가사 내용이 성차별적이라고 하질않나 "너만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자나 방도 항상지저분할거 같아" --이걸로 지랄함. 또 하여간 열라 많아 어이없어서 그때 친구들이랑 피식웃었던 기억이..
에노페스님 남김 2005.11.26 12:01
사실여부부터 확인하고 얘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증거물 남아있는지 보고, 없거든 그 수업 들은 학생들 모아서 얘기 대조라도 해야죠. 손이 떨려 필기도 못하고, 눈물까지 흘린 여학생은 누군지도 알아보고.
......님 남김 2005.11.26 12:28
글쓴시기: 2000년
회원: 3명
뭐하는 데요?
.님 남김 2005.11.26 15:39
이미 2001년에 다른 곳으로 게시판이 옮겨간 듯 한데요?
여기는 구게시판인 듯.. 그래서 회원(탈퇴안한)이 3명 남은 것 같군요.
제목 [공지] 여모게시판, 이사갑니다.
글쓴이 김보명
작성일 2001년 05월 12일 17시 03분 19초
참세상 게시판을 살려보려고 노력했지만
아무래도, 안 쓰던 곳을 다시 쓰게 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새로운 커뮤니티는 언니넷 에 있습니다.
www.unninet.co.kr 로 들어오신 후
커뮤니티 중 관악여성모임연대를 찾으세요.
음......
이곳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내버려두자니 조금 안쓰럽기도 한데..ㅡ.ㅡ;
암튼, 지금은, 언니넷으로 자리를 옮겼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남이사님 남김 2005.11.26 15:58
보지가 벌렁벌렁대나 보지. 보지가 벌렁벌렁대나 보지. 보지가 벌렁벌렁대나 보지. 보지가 벌렁벌렁대나 보지. 보지가 벌렁벌렁대나 보지. 보지가 벌렁벌렁대나 보지.
언론인님 남김 2005.11.26 20:37
내용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ysgoodfriend/100016047256
지랄마님 남김 2005.11.26 20:38
개구라까고잇네 죶같은십섹기가 ㅋㅋ이제 니도알바생이냐 십섹기가
찌질이들님 남김 2005.11.26 20:38
지랄한다 말이되는 소릴해야지...
ㅈㅈㅈㅈ님 남김 2005.11.26 20:41
성희롱이아니라 여담을 조금 한거 뿐인데 죶떨고앉아잇네 서울대여고생들은 공부만한 찌질이섹기들이못생긴게 구라는까지말아야지
언론인님 남김 2005.11.26 20:44
몇몇 여학생들이 黃교수 발언으로 수치심을 느꼈다며 서울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등 강의내용을 문제삼고 나섰다.
黃교수는 ??오후 수업시간이어서 학생들의 졸음을 쫓기 위해 잠시 여담을 한 것 일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억울해하며 해명했지만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필자를 비롯해 당시 몇몇 기자들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나 기사화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를 놓고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강의시간이었고, 黃교수의 발언이 고의성을 가진 게 아니라는 黃교수 해명을 적극 반영하더라도 기사화될 경우 `후폭풍의 파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당시 대학가 분위기로는 실체적 진실과 상관없이 `성희롱' 구설에 오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불이익과 불명예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기사화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고 회사에도 저간의 사정을 설명하며 기사화하지 말 것을 건의했다. 다행히 타사의 동료?후배기자들도 대체로 이에 호응해줬다.
????님 남김 2005.11.26 20:52
언론인님 개소리하지마시죠 당신도 매국노입니까? 참네 별 미친년이
고상한 말투로 짖어대네~~? 어디 언론인 이유? 조선일보? 아아~
돈 얼마 쳐받고 지껄여댄다니? 확인은 개뿔 이름 바꿔치고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면 돌고도는거 몰라? 언제는 자랑스럽다며 개지랄
떨더니 이젠 돈받고 꼬리 살랑살랑치네. 가슴에 손 얻고 생각해봐라
미친년아
언론인님 남김 2005.11.26 20:55
????
http://blog.naver.com/ysgoodfriend/100016047256
이거는 읽어보셨우?
ㅇㅇㅇ님 남김 2005.11.26 21:00
---------------완전 이중 인격자-----------------------
--님 남김 2005.11.27 07:47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맨 밑줄보고 괜히 읽었다는 생각이 드네..관악여성모임연대..ㅡㅡ;;; 즐~ 이런데 낚이는 사람이 바보지...ㅡㅡ;;
팬티팔이소녀님 남김 2005.11.27 09:42
페미들은 오히려 사람의 사상을 억압하고 있다. 본래 반가부장적 사고관은 다양성을 충족해줬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페미가 반가부장적 사고를 강제하고 있다
잘 웃었다님 남김 2005.11.27 10:32
내가 남성우월론자는 결단코 아니지만 개폐미들의 극단적인 본위주의에는 그저 속이 느글거릴 뿐이다. 반이 남자고 반이 여자, 그리고 저런 식의 강의로 일관했다는데 그걸 또 처받아젹느라 펜들고 끼적댄 뇬은 모냐? 눈물 흘린 뇬의 가슴은 낑강이 혹 아녔는지? 그리고 압권이었다.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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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ㅋㅋㅋ
2님 남김 2005.11.27 15:36
내가 페미년들하고 상좋아면 인간들도 아니지,
열등감에 휩싸인 페미년들..
&님 남김 2005.11.27 16:00
헐.. 자신의 '룸메이트(=부인)'을 어제 '위로(=성행위)'해 주었는데 구석구석 탐색해 보니 몸이 아직 탄력이 있고, 쓸만하더라.. -_-
123님 남김 2005.11.27 16:52
염병. 5년만의 리플이군. 황빠나 황까나 다 그 놈이 그 놈.
123님 남김 2005.11.27 16:52
니 눈으로 사실을 확인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무작정 빠짓 이나 까짓하지 말고
속았당님 남김 2005.11.28 22:09
회원이 3명인데 여기다 글을 써야 하나
개같은 관악여모넹~
서울대 학생 친구님 남김 2005.12.01 04:41
서울대를 다녔었고 당시 수업을 들었던 제 친구(여성)또한 이 말은 약간 틀리긴 하지만 사실이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그녀가 거짓말을 하는건가요 아님 사실인가요?
234님 남김 2005.12.01 16:36
이글이 사실이면 엠빠나 민노. 한겨례 애들 왜 조용할까? 난리나도 벌써 난리났지....
&님 남김 2005.12.02 02:33
윗님 http://blog.naver.com/ysgoodfriend/100016047256 글 봐보세요.
기자들이 알아서 덮어준 거랍니다.
MBC나 민노당, 한겨레도 아마 알고 있겠지요.
근데 이런 얘기까지 지금 꺼내면 논의의 촛점이 흐트러지니까 안 꺼내는 걸로 보여요.
@#님 남김 2005.12.02 03:41
헐.. 세상에.. 너무 무섭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무서운 사람일세 황교수..
강우석님 남김 2005.12.02 23:21
황우석 쓰레기네요~! 인간말종!말종의 기원이나 쓰시지~
한심한한국여자들님 남김 2005.12.03 16:21
야 미친년아 애는 여자혼자낳니? 개새끼가 못하는말이없네 씨발년이
-_-님 남김 2005.12.03 21:50
황교수~! 이 나쁜넘아~~! 색마야! 절륜한 정력왕! 부처님의 숨겨진 11번째제자! 방중제일~!
졸업생님 남김 2005.12.07 15:19
헐... 결국 황우석 교수가 학생들한테 사과하고 끝난 문젠데... 뒷북.
마피아님 남김 2005.12.08 21:44
조까`~씨벌년들아
쩝!님 남김 2005.12.09 21:50
쩝!
나그네님 남김 2005.12.10 01:30
에휴...황교수의 전력이 하나씩 밝혀 지는구려.
ㅁㅎㄷㅎ님 남김 2005.12.10 03:04
황교수 게새끼구려..
윽님 남김 2005.12.11 01:42
진짜면 다음 같은 곳에 퍼뜨려야겠군요...난자 필요하다는 사람이
헐...
어이님 남김 2005.12.11 01:59
헉.... 황교수님만은 안그럴줄 알았는데, 그냥 연구만 하시는 분일줄 알았는데, 논문조작은 이해가 가는데, 성비하 발언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헐...
영롱이님 남김 2005.12.11 04:57
황교수가 말을 좀 심하게 했구먼...그렇다고 여태껏 분개해 하는 여학생들은 또 뭐야. 교수님 말씀 지나치십니다. 그러고 사과받고 지나갔으면 됐지. 황교수도 인간이고 남자고 그런 농담 많이 하던 시절의 사람이다. 황교수가 누굴 심하게 더듬었다면 또 몰라도. 하여튼 교수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러니까 애들에게 너무 잘해줘도 안 됩니다. 그냥 딱딱하게(비유없이) 말씀만 하세요. 논문조작도 조금이라도 있으면 빨리 시인, 사과하시고 재기하세요. 많은 국민들과 환자들이 기다립니다. 10년이든,20년이든...mbc나 소위 진보라는 애들(그 중에서도 못난)은 어디서든 깝죽댑니다. 무시하시고 빨리 몸 추스리시고 팀원들 재규합하셔서 연구나 계속 하세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애들의 병도 고쳐 주세요. 알고 보면, 다 착한 애들입니다. 같은 인간이고 생명이잖아요. 제발 힘내고 일어나세요.
야무님 남김 2005.12.11 13:50
2000년도면 저럴수도 있다..난 99년도 교양수업듣는데 교수가 "여자는 다리가 짧으면 침대에 눕히고 먹는 맛이 없다"고 수십명의 여학생이 있는데서 말을했던 기억이 있다..물론 잘못된거지만 저정도를 가지고 마치 무슨 색골에 음담폐설 교수로 몰아 매장시키려는 건 정말 어이없다..여자들은 음담폐설 안하냐? 왜 그지같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그러는지 이해 안간다. 아줌마들 젊은 남자 한명두고 음담폐설 지껄이며 깔깔거리는 모습 한번이라도 못본 사람있냐? 왜 여자가 하면 농담이고 남자가 하면 성폭력이냐? 이해안간다 정말
야무님 남김 2005.12.11 13:53
4번 7번 같은 경우는 왜 분개하는지 이해가 안간다..황교수 수업 자체가 생명과학이고 동물의 성행위나 수정 같은 내용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것 인데 "가운데 다리" 같은거 가지고 성희롱이라니..- -;; 그리고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가 무슨 성희롱이냐..아 진짜 페미들 정떨어진다..
야무님 남김 2005.12.11 13:55
1번 2번도 그냥 농담 아닌가?? 보면 볼수록 어이없네...ㅉㅉ
핀님 남김 2005.12.11 15:10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일 줄모르는 넌 바보????
888님 남김 2005.12.11 16:31
뭐 죠리퐁을 여성의 성기와 연관시켜 불매운동 벌이는 사람들입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냥 술먹고 썼나보다 하고 생각하세요.
1414141님 남김 2005.12.12 00:08
이게 농담이냐? 조리퐁 얘기는 마초들이 퍼뜨린 이야긴거 모르는 놈들도 있네? ㅎㅎㅎ 진짜, 이 사회가 이렇게 마초에다가 쇼비니즘으로 흐르고 있는 거, 진짜로 애국자들이 화가 난다.
ㄹㄹ님 남김 2005.12.12 00:41
정말 초딩밖에 없나? 얼굴 안보인다고 함부로 주둥이 놀리는 놈들...
남자님 남김 2005.12.12 09:44
아줌마 강사가 반대로 남자에 대해서 저렇게 말하고 하면 (호스트 빠가서 접대받은 거 얘기하고 그런거 말야) 상당히 불쾌할 것 같은데...
ㄴㅁㅇㄴ님 남김 2005.12.12 10:23
1414141ㅋㅋ언제부터 조리퐁이 마초가 퍼뜨린 유언비어였냐??ㅋㅋ여성부에서느 루머라고 전나게 지껄였는데..이미 증거자료가 몇개있었지..지금도 돌아다니는진 몰겠지만..ㅉㅉ글케 여성부 감싸고싶냐??이화여대에 돈 퍼주는..그런 단체를??ㅉㅉ
녹휘님 남김 2005.12.12 13:08
조리퐁 구라 맞는데
ㅇ님 남김 2005.12.12 17:31
나참 어이없다 댓글 진짜 한심한 대한민국 개마초 황빠들의 현주소네 이 미친놈들하고 한나라에서 살아야한다니..쯧쯧 진짜 다들 초딩이냐? 아예 희망이 사라지는구나 ㅡ.ㅡ
나튜어님 남김 2005.12.12 18:37
지금은 강단에서 저런 식으로 '농담'하는 교수들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은 93년의 소위 '서울대 우조교 사건'이후부터 2000년 운동사회 성폭력 가해자 실명공개 운동까지, 많은 사람들이 페미라고 욕먹으며('페미'가 그저 페미니스트의 약자가 아닌 '꼴통페미'의 뜻을 지니는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 아닌가요) 활동해온 결과겠지요. 이런 '농담'하면 시끄러워지니까 하지말자, 라고 자제하게 된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할까요.
몰모트님 남김 2005.12.12 18:47
황이 여성을 젖소정도로 본다는 건 사실인 것 같다. 그러니 난자를 그렇게 하챦게 생각할 수 있지.. 애당초 동물실험 전공인 수의학자가 인간을 연구대상으로 삼으려는 게 문제였다. 동물실험이란 피실험체에 대한 경외심없이 마구 주물러고 망가뜨리고 해도 뭐라지 않지?( 난 그것도 불만이지만...) 그런 직업적 습관이 금방 바뀌겠냐? 아 끔찍하다. 내여동생, 내 애인, 내딸을 상각해보자...
에휴님 남김 2005.12.12 21:04
저렇게 해서 기분나빠했을 여성들이 당신들의 여자친구일수도
동생일 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부인이 될사람이 저렇다면 어떨것같나요..
진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그렇다면 정말 마음아프네요..
=_=님 남김 2005.12.12 21:33
저 위에 댓글들 하고는.. 어디 여교수가 나이 많이 먹은 할아버지의 성기를 '말라비틀어진 고추'라고 하면 어떤 반응 나오는지 봤으면 좋겠다.
돌모루님 남김 2005.12.12 22:03
여성의 난자를 젖소의 난자랑 비슷하게 보는 건 아닌지 진짜 의심스럽다 황교수 정말 실망스럽다
제발 그 근거도 없는 조리퐁 이야기 좀 하지 말지
그런 헛소문은 잘 믿으면서 이런 기사는 왜 안 믿는지
gm님 남김 2005.12.12 22:06
생각났다 - 5년전쯤에 각종 쓰레기 같은 교수들 성희롱 사건 중에서 가장 비중있었던 황교수 사건... 한국 지성인의 수준이.... 여성연구원 난자 .. 이것도 왠지 강제적이었을거같다는 생각이 (글보니까 황교수 오만정이 다떨어지네=_=)
에효님 남김 2005.12.12 22:39
댓글중에는 여자교수측에서도 학생들에게 그럴 수 있다는 말들을 하는데 아직까지 그런 행위는 없는 듯 하니 엉뚱한데 비교 하지 맙시다.
페미박멸님 남김 2005.12.13 23:41
신경도 쓰지 맙시다. 군대안간 사람을 모를텐데....라고 해도 성차별이라고 하는 판국에 저렇게 부풀린 기사는 별로...ㅉㅉ 페미들의 세상이여
안녕진보님 남김 2005.12.13 23:50
나도 진보라고 생각했는데 .... 이런 쓰레기글들 보니 보수인가 봐요... 어설픈 진보가 정의를 왜곡하는 현실 안따가워
나나나님 남김 2005.12.13 23:58
저 여성분들은 첫 경험은 꼭 결혼하면 하겠죠???????????????????
나나나님 남김 2005.12.13 23:59
손가락으로 브래지어와 핫팬츠를 나타내다니 황교수님의 손가락은 정말 신이 내린 손가락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슴도 아니고 브래지어를 어떻게 나타내지??? 핫팬츠??? 그냥 팬츠도 아니고 핫팬츠 모양을 만든거야??????
나나나님 남김 2005.12.14 00:02
2번이야 농담이고 술담배를 전혀 못한다는게 어떻게 계집은 좀 한다는 말이 되나??? 계집도 전혀못한다는것은 고자라는 건데???????????????????? 고자가 아닌게 정상 아닌가????
나나나나님 남김 2005.12.14 00:09
룸살롱에서 여접대부를 만나는은 당연한것. 그정도의 경험담을 들을만한 나이가 되지 않았나요??? 초등학교에서 황교수님이 강의 하셨나???얘기를 하면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자고 하는 것보다 귀지를 파주라고하면 거절 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건 좋은 방법 하나 알려준건데 도리어 열내기는... 평생 독신으로 남자들을 증오하며 살다 죽으려나???
나나나나님 남김 2005.12.14 00:23
4번은... 가운데다리.....가 뭐가 적나라한건지요??? 꼭 남성의 성기라고 해야 만족하시는지????
-_-;;; 130세 여성의 가슴은 못쓰지 않나??? 이딴걸로 열내시는 분은 조루라는 말은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 않으시는 분인가 보군요.
6번 농담에다가 부인을 사랑하시고 자랑스럽게 여기기 때문에 그렇게 남에게 말하고 다니는 거죠. 부인을 싫어하면 대충 자기 성욕만 충족시키고 끝냈을 거임.
7. 3명의 학생을 일으켰는데 그 중에 여학생에게만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라는 식으로 형상화시켰음(여자의 입술은 립스틱을 위한
것인가?) <-- 이글은 이해못하겠음. 뭘로 어떻게 형상화시킨건지???? 황우석 교수님이 립스틱 바르는 입술의 세포라고 하며 입술표면을 가리킨건가요??? 그렇다면 그건 센스감각일 뿐인데 왜 혼자 자괴감에 빠져버린건지???
이거 서울초등학교에서 강의 한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성인 여성분이 쓴겁니까??? 그분이 '프렌즈'보면 저질 음담패설로 꽉꽉차있다고 혐오하겠군요. 섹스인더시티에겐 증오를 할듯... 세상 너무 빡빡하게 사는거 같다. 저런분이 뭉쳐 만든게 여성부??? 여성부에 지원하세요. 무진장 적응잘하고 고속승진할거 같네요.
곽인님 남김 2005.12.14 00:42
내가 황교수님 교양강의 직접 들어봐서 알지만... 그때 저거보다 약한 농담몇가지 했었다(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귀파주고 귀안에 세포 긁어오면 복제해준다는 장난스런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기사는 좀 아니다. 유리한쪽만 모아서 제대로 뻘짓해서 올려놓는구나 페미들아...ㄲㄲ 이중에서 황교수님 교양강의 직접 들어본 사람 몇이나 있습니까? ㅉㅉㅉ... 하여간 열등의식에 사로잡힌 것들이 꼭 저모양이지.
(왤까? 프로이트 논문이나 책은 읽어봤니? 내 글에 리플달기전에 정신분석학의 아버지인 프로이트의 논문 서너개만 읽어보렴. 서점에 나와있을거야. 구스타프 융 것도읽어보고. 너네가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조금씩 깨닫게 될거거든)
너네는 강의나 수업 들을때 저렇게 극단적이고 일부분인 내용만 줏어듣고 필기하나보구나 거지같은 서울대 페미들아... 서울대 의예과 수의예과 빼고는 뭐도 아닌 놈들이 수능 좀 잘봤다고 서울대 들어가서 지네가 짱인 척 하지... ㄲㄲㄲ 문과고 이과고 커트라인은 좀 아니올시다 아니냐? 그것도 우리나라 1등 대학 커트라인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또 이내용가지고 뜯지마라 나 6차수능 390넘었으니까)
머리에 똥만 가득차서 우월주의에 젖어서 살지 말고 (하긴 철자법도 못맞추는 놈들이 오죽하겠소만은) 헐뜯기전에 공부할 생각부터 해라... 끌끌. 나무의 기둥을 보지 못하고 잔가지만 보니 일생이 고생인거다..
너나잘하세요!님 남김 2005.12.14 00:44
누가 쓴 소설인지 참 한심하네...!!!
정신차려 지발좀...관악여성모임연대? 이건뭔지!!!
비소님 남김 2005.12.14 01:44
와 답글 완전 수준미달이네.
남자들 니네 수업시간에
ㅅㄴㄷ 해놓고
이 학교 들어오려면
술과 담배와 남자를 잘해야 한다.
이러는순간 너넨 완전 수업시간에 없는 존재 되는거다
황우석이란 네임밸류에 편승해서
위대한 업적에 흠집내기 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우습고
극단적이고 일부분인 것들이 이 사람의 사상의 기조를 이루고 있다는게 이 많은 에피소드로 느껴지지 않는건가;;;
내가 종종 남자애 골라서 사러갔다가 오늘 같이 사는 남자(남편)보니
그래도 쓸만은 하더라
이런얘기로 일관하며 '그들만의 유머' 하면 참 재밌겠다
와. 진짜 리플들 빡도네.
또 꼭 빠지지 않는 '서울대' '꼴통페미'
리플단 대부분 너넨 이미 꼴통마초에 익명폐인이구만.
도시사자님 남김 2005.12.14 22:19
서울대 애들이 저능아 집단이야? 그정도로 강의가 악명 높다면 녹음하는 학생들이 한명도 없다는 게 말이되나? 글가지고는 포르노도 쓰는 세상에..참나..지랄들 한다.ㅎㅎㅎ
황빠님 남김 2005.12.15 12:52
황우석... 곧 진실이 밝혀지면 이 사건도 다시 도마위에 오르겠지...
난나님 남김 2005.12.16 10:31
나참...사석에서 한 농담이 아니지 않습니까...수업시간에 교단에서 할만한 농담의 수준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성적인 농담이야 황우석 박사님 개인 취향이라면 그런 것을 듣고 싶지 않은 여학우들도 있습니다.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사과는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얼렁뚱땅한 교수님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이번 논문 문제도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당시 자연대생님 남김 2005.12.16 10:59
이번 황교수 사태와 연관을 짓든 말든 간에 적어도 저 내용이 허위는 아니란 말입니다. 당시 자연대에 특강 와서 실제로 그랬단 말이죠. 강연 있은 후 대자보도 붙고... 당시 학교 다녔던 사람들은 아는 사람 많을 겁니다.
아이다호님 남김 2005.12.16 12:13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정말로 남자로서 창피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지성인들이 모인다는 대학들의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 되고 남자들의 성에 대한 여성에 대한 생각이 이 정도니... 말이 안 나옵니다. 미국에서 현재 유학 중인 유학생으로서 굉장히 보수적인(교회재단의) 대학에 다니고 있어서 더욱 그렇지만. 만약에 어떤 교수가 황교수가 했다는 강의 내용의 단 한 부분만 흉내만 냈어도 그 교수는 그 자리에서 매장됩니다. 어떻게 저런 걸 갖고 왜 흥분하네 마네 라는 반응들이 나오는지 정말로 한심하고 말이 안 나옵니다. 지식 학력 만능주의 지상주의가 낳은 개념 상실 불감증의 극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기자들이 확 까발렸어야 했는데... 저도 남자지만 울화가 치미는구만.
크라이신님 남김 2005.12.16 14:35
뭐야 좀 오바해서 적었네
황교수의실체는?님 남김 2005.12.17 01:06
저런 건 술자리에서나 하는 얘기지 학생들 앉혀놓고 할 수 있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술자리 음담패설이랑 교단의 강의랑 똑같은 것인가? 같은 남자라고 저런 발언 옹호하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여자를 저런식으로 생각하니 여성 연구원들 난자 강압적으로 적출하는 것쯤이야 일도 아니었겠지.
아마님 남김 2005.12.17 08:24
그때 기자가 까발렸으면 오늘의 이런 난자논란,논문조작논란 사태까지 오지 않았겠지.
미친거아냐;님 남김 2005.12.17 14:42
신기하다; 이런걸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가운데다리가 어떻냐고? 난 저런말 들으면 진짜 수치스럽다. 나도 연대에서 생물 듣는 사람이다. 우리학교에서 저소리하면 당장 쫓겨난다.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막말하지 말자. 저 말을 황우석이 했다면 저건 잘못한 거다. 그게 뭐 어떻냐고? 넌 니 와이프될 사람이 나중에 학생들 앞에서 '내 룸메이트랑 어제 좀 해봤는데, 짜식 생각보다 아직 빳빳한게 힘 좋더라.' 이소리하면 '아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가겠다. 내가 황우석 와이프였음 이혼하자고 했을거다.
윤종대님 남김 2005.12.18 16:50
나 윤종대야~~~~~~~~~ 명참줬자나?~~~~~~~~거기가서 놀아라~~~
삽자루님 남김 2005.12.18 17:25
딱 보니 꼴통 패미년들이 올린거구만
무슨 성얘기만 나오면 자기들 스스로 비하적으로 받아들이니..
어쩌란 말인지..
조까튼년들.. 쯧쯧..
최고문님 남김 2005.12.18 18:14
ㅋㅋㅋ 개꼴통 페미년들.....교과서에 남자와 여자가 몇번나오는지 그거 세가지고 남자비율이 더 많으니 시정하자고 지랄하는...ㅋㅋㅋㅋ
긴장좀 허자~ 불쌍한 중생아...중생아....
지랄발광님 남김 2005.12.18 20:50
미친년들...지랄쌩쑈를해라..야한얘기는 냄비들이 더 밝히더만..
니들이 그럴수록 니들끼리만 포위되가는걸 아직도 모르냐...
여기서님 남김 2005.12.19 02:18
대학교 강의나 들어본 사람들이 욕하는거냐 지금.. 대학교에서 아무리 쓰레기같은 교수라 해도 강연중에 저런식의 발언은 꿈도 못꾼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인격면에서 황우석은 교수자격이 없다..
참-님 남김 2005.12.19 05:42
참- 충격이다. 황우석 교수나, 덧글들이나 모두.
안티패미님 남김 2005.12.19 16:09
같은 여자지만 패미들 정말 짜증난다. 왜 저리 열등의식에 차있는지-_-;;
나도여자님 남김 2005.12.21 05:40
아쉽군. 누군 할일이 없어 이런 걸 지어내겠나 싶어서 믿어주고는 싶은데, 증거가 없으니 어쩌냐... 2000년이었다니 할수없다만, 앞으로는 이런 일 있으면 꼭 핸드폰으로 녹음해라. 안되면 학생들 증언이라도 꼭. (남학생 포함 필수)
ddr님 남김 2005.12.21 15:11
성지순례...할까말까..
유리님 남김 2005.12.21 15:12
덧글이 재미있네. 원색적이고 감정적인 비난들로 점철된. 페미가 뭔줄은 아냐? 열등의식, 증거 운운하는 걸 보니 모르는 듯. 하긴 이런 파쇼적이고 마초적인 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으니 초반에 그렇게 난리를 피운거겠지.
페미싫어님 남김 2005.12.21 22:37
★★ 여기 완전 웃기는 곳이다 ★★
우선 회원 3명! 또한 가장 최근 글이 2003년 것이고 그 바로 전 글은 2001년 것! 즉, 그나마 있는 3명이 활동도 안한다는 얘기.
가장 중요한게 그때부터 이미 황우석이 싫었던 진보, 좌익, 민노당 계열 ★jinbo.net이라는거!!!!!
민노당 작년에 황우석팀 국고 지원 전액 삭감 주장했고, 이번에 MBC PD수첩 게시판에서 정책실장이 난자 기증자를 ★닭에 비유하면서 알바짓 하다가 걸려서 기사화됐고, 또다른 여성 간부는 '황우석 신드롬 이면의 파시즘'이라는 글로 난자 기증자를 ★정신대에 비유했었지. 뒤에 두개는 모두 민노당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발뺌했지 ㅋㅋ
또 뭐 있더라???
Luna님 남김 2005.12.23 16:48
피식. 여기 옮겼다고 말 했는데 위에 있는 사람은 뭔지-_-a 이얘기 유명하지.. 거부하고 싶겠지만.
ㅉㅉ님 남김 2005.12.23 19:52
뭐야. 야설 강의 내용인가.
권선종님 남김 2005.12.24 13:34
황우석 할아버지가 이혼하고 친구 마눌하 뺏어 결혼해따는거 사실이에요 형아들?
- 우석초등학교 3학년 3반 권선종
ㅋㅋㅋ님 남김 2005.12.26 19:57
페미싫어//이건 사실이야 여러군데 기사 나왔어...
ㅁㅁㅁ님 남김 2005.12.30 13:50
만약 저 말을 여교수가 했다면 아무런 문제도 삼지 않았겠지?
페미들은 자기가 유리한쪽만 걸고 넘어지는게 문제라는거야
에휴...님 남김 2006.01.02 13:52
페미님들......요즘...여럿 맛 간 년넘들 본다...이게 성희롱이라 생각되냐...이뇬들이 시집은 제대로 갈까 모르겠다.....밤 마다 성희롱 당하고 어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