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앤 자취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모여 밥두 먹구 술도 한잔씩 하고 놀았습니다 제 앤은 술도 잘 못먹고 그담날 출근해서리 12시쯤 먼저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나머지 친구들과 함께 망년회 겸해서 무자게 마셨습니다 분위기도 업된 분위기... 모든 친구들이 3시쯤 되어 집으로 향한다구들 하고 있을때쯤 전 집주인인 앤이 자고있는 이유로 제가 친구들 가는걸 배웅해야 했습니다 누구씨~~잘가요 가세요~~` 하면서요 근데 젤 마지막으로 집밖을 향하던 앤의 친구 현관 문앞에서 저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거 아닙니까? 전 그날 술이 오바되어 정신두 없어 죽겠는데 말이죠 앤의 친구도 꽤 마니 먹었는데 ...그래도 정신은 있었다 하데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진짜 어제 있었던일이 실제상황인지 꿈인지 구별이 안되었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근데 제 주머니에 전화번호 하나가 있는겁니다 기억을 되세겨보니 아무래도 앤의 친구가 주머니 속에 주고 간것 같았습니다 전 한참을 고민하다 저나를 걸었죠 역시 앤의 친구가 맞더군요.. 저에게 미안하다며....근데 정말 술취해서가 아니라 진심이었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받아드리기 힘들었습니다 몇일 불이나게 연락도 오고 나름대로 작업멘트 문자도 날리더니... 데이트 신청을 하더군요... 영화 보자구요... 전 사실 영화보다는 그 상황을 정리하고 심각히 대화 좀 해야 할것 같아 일단 만났습니다 앤의 친구는 유부남 입니다 참 어이가 없죠? 만나서 진지하게 애기를 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뭐냐구했더니 앤의 친구 말하더군요 누구나 권리는 있는거라구 하지만 그 행복할 권리로 인해 그누구에게도 상처주진 않다다구요... 그럼 뭡니까? 제 앤 속이고 본인에 와이프 속이며 상처주진 말고 저랑은 좋은관계로 지내잔 말 아닙니까? 전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싸울 문제도 아니고 싸운다 해서 그 사람과 해결될 문제도 아닌것 같아서요... 그리고 그이후 몇일 제에게 연락이 없습니다 앤과 친해서 자주 만나는 친구입니다 앤을 만나면 세번중 한번은 함께 어울리는 친구죠 그사람... 앞으로 또 마주치게 되면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는 제 앤에게 무지 잘 합니다 미안한 마음 때문인지 잘 모르겠네요... 전 앤에게 는 절대 말 못합니다 친구사이 끝나고 저랑에 사이도 멀어질수 있을것 같아서요 앤이 맘이 넘 아플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앤을 만나면 그 친구와 가끔 마주칩니다 요즘은 제 앤이 나오라해도 안나오더군요 그친구.. 이제 맘을 정리한건지...그 속을 모르겠습니다.... 살다보니 별일을 다겪네요...ㅜㅜ 앞으로 마주치는 일이 또 생기면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남성분들은 윈윈을 위해 무엇을 하시나요?
앤 의 친구 기습키스....쩝....
하루는 앤 자취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모여 밥두 먹구 술도 한잔씩 하고
놀았습니다 제 앤은 술도 잘 못먹고 그담날 출근해서리
12시쯤 먼저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나머지 친구들과 함께 망년회 겸해서
무자게 마셨습니다 분위기도 업된 분위기...
모든 친구들이 3시쯤 되어 집으로 향한다구들 하고 있을때쯤
전 집주인인 앤이 자고있는 이유로 제가 친구들 가는걸 배웅해야 했습니다
누구씨~~잘가요 가세요~~` 하면서요
근데 젤 마지막으로 집밖을 향하던 앤의 친구
현관 문앞에서 저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거 아닙니까?
전 그날 술이 오바되어 정신두 없어 죽겠는데 말이죠
앤의 친구도 꽤 마니 먹었는데 ...그래도 정신은 있었다 하데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진짜 어제 있었던일이 실제상황인지 꿈인지
구별이 안되었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근데 제 주머니에 전화번호 하나가 있는겁니다
기억을 되세겨보니 아무래도 앤의 친구가 주머니 속에 주고 간것 같았습니다
전 한참을 고민하다 저나를 걸었죠
역시 앤의 친구가 맞더군요..
저에게 미안하다며....근데 정말 술취해서가 아니라 진심이었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받아드리기 힘들었습니다
몇일 불이나게 연락도 오고
나름대로 작업멘트 문자도 날리더니...
데이트 신청을 하더군요...
영화 보자구요...
전 사실 영화보다는 그 상황을 정리하고 심각히 대화 좀 해야
할것 같아 일단 만났습니다
앤의 친구는 유부남 입니다
참 어이가 없죠?
만나서 진지하게 애기를 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뭐냐구했더니
앤의 친구 말하더군요 누구나 권리는 있는거라구 하지만 그 행복할 권리로 인해 그누구에게도
상처주진 않다다구요... 그럼 뭡니까? 제 앤 속이고 본인에 와이프 속이며 상처주진 말고
저랑은 좋은관계로 지내잔 말 아닙니까?
전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싸울 문제도 아니고 싸운다 해서 그 사람과 해결될 문제도
아닌것 같아서요...
그리고 그이후 몇일 제에게 연락이 없습니다
앤과 친해서 자주 만나는 친구입니다
앤을 만나면 세번중 한번은 함께 어울리는 친구죠 그사람...
앞으로 또 마주치게 되면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는 제 앤에게 무지 잘 합니다
미안한 마음 때문인지 잘 모르겠네요...
전 앤에게 는 절대 말 못합니다
친구사이 끝나고 저랑에 사이도 멀어질수 있을것 같아서요
앤이 맘이 넘 아플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앤을 만나면 그 친구와 가끔 마주칩니다
요즘은 제 앤이 나오라해도 안나오더군요 그친구..
이제 맘을 정리한건지...그 속을 모르겠습니다....
살다보니 별일을 다겪네요...ㅜㅜ
앞으로 마주치는 일이 또 생기면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