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김현갑님 이분이 섬뜻합니다..

점점...2007.03.22
조회363

김현갑 (IP: MDAwMTU5ZmI4)2007-03-21 15:24 맞어 한국에선 개신교 따위 필요가없어 천주교는 그나마 볼만하지만 ㅡㅡ

개신교는 모야 2번씩이나 타 국가에게 나라 팔아먹으려고하자나 일제식민지 오게한것도 개신교구만

이번에중국한테 단군역사까지 갔다 팔아버리고 아주 잘한다 잘해

 

한국땅에 개신교는 필요가없어 사라져야대 내가없애버리도록할거야 우마하하하하하 5년뒤에보자

 

일단 지금은 맛베기다 ^^

내가 니들 비판하는거 시러하는거처럼 니들한테 강압적으로 강제적으로 전도받는것도 나이외의 사람들도

 

싫거든 ^^?  니들은 니들생각만하자나 ㅋㅋㅋ

 

 

한국 개신교인드라 갈수로 감당안되지 ㅋㅋ?
판 접속자 :1 김현갑 (IP:MDAwMTU5ZmI4)
2007-03-1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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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하늘의 뜻이란다 ^^

 

그동안 처먹을만큼 처먹었으니

 

이제 사라질때도 댔자나 안그냐..?

 

일제시대전에 개신교 정치가들때문에 동학군하나 못잡아서 일본한테 나라 주게만든ㄴ게

 

니들이다

 

일제시대에 친일해대면서 같은 민족학살해댄것도 니들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봐서알지만 죽창들고 같은 주민 학살하고 다닌것도 니들이다 ^^;;

 

처먹을만큼 처먹었자나 이제 그만 처먹어라

 

어차피 불쌍해지는거야 목사들하고 신학생들만 실직자 되는건대 니들이랑은 상관읍자나 안그래 ^^?

 

그만 교회다녀~ 교회가서모해 허구헌날 돈만 뜯기지 ^^;;

 

돈만 뜯기면 또모르지~ 신학생오빠들하고목사들한테 몸도 뜯기자나 ㅠㅠ

 

이제 그만 다녀~

 

어차피 구원도읍구만!! 현실을 보란말야 ^^;

 


(출처 : '한국 개신교인드라 갈수로 감당안되지 ㅋㅋ?' - Pann.com)

 

 

물론이글들 말고도 다른 역사적 증거들을 내세워 말씀하셨던 글들도 많으나 종종 위에 올린 내용같은 글들을 봤을때.. 좀 섬뜻함을 느꼈습니다.

 

머라고 해야하죠?

본인이 인터넷에서 군림하거나 본인만이 진실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뿌듯해하고 다른사람들을 자신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그리고 기독교의 병패가 어땠든간에 본인이 큰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데..글세요 그것들 또한 추상적이더라구요..

조국의 위신이 떨어졌다는둥.. 머몇가지 되던데.. 큰관심이 없어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왠지 그래프와 통계적인 숫자 이런것도 좋아하실것 같은데.. 나쁜것에만 통계내지마시고 좋은것에도 통계좀 내보심 어떨까요?

 

기독교가 나라의 위신을 떨어뜨리고 머 피해를 여러가지 줬다고 칩시다..

전 솔직히 종교보단 정치계쪽 인사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기독교사람들은 사탕하나로 전도한다고 꼬셔서 머 이런문제로 피곤하게 가끔 하긴하지만..

그렇다고 말도 안되는 법과 정치로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칼안든 강도인 정치계인사들 보단 낳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 김현갑님께서는 기독교에 현혹될 일이 없으신듯하니 굳이  이렇게 열변을 토하지 않으셔도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소음공해라고 친다면 머 지나가는 자동차한테도 시비를 거셔야될 분 같아 보이네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그렇습니다..

처음에 현갑님께선 기독교에 나쁜 부분 부정적인 부분도 있다 이걸 말씀하실려 햇던것 같은데..

점점 그 선을 지나  맹목적인 기독교인들 만큼 맹목적인 안티기독인이 되신것 같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물론  현갑님이 이렇게 종교에 대해 말씀하시는것도 자유가 있다고 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예수라는 조건으로 스스로 선택하여 만족하고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비난을 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희열을 느끼고 싶다면  다른쪽으로 찾아보심이 어떨까요..열정이 대단하셔서 다른일도 엄청 잘하실거 같은데.

제가 이런말을 드리는것은 비꼬기도 아니요 단지.. 님의 열정과 투지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