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아침부터 대장이가 안좋아 씨름하다가 화장실 같다왔는데 톡이 되있네요 ㅎㅎ 처음으로 톡 돼었어요 ㅎㅎ 모든 분들 다다 감사 하구요 오늘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오뎅장수 아저씨 정말 감사 합니다 ㅠ.ㅠ 언제 한번 친구들이랑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ㅋㅋㅋ 제 얼굴 안잊어 먹으셨을거에요 -_-;; 그때의 일은 기억에서 잊을수가 없네요...... 어제 일어난 일이지만... 지금도 마이무안해~~~~ ㅠ.ㅠ 때는 바야흐로~~2006년01월04일 00시13분 저는 그때까지 술을마시고 나이트에서 춤추고 저녁도 못먹고 그렇게 놀다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집에가는데 전방 50미터앞 불빛이 반짝거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뎅장사가 있는거였죠!!!! 저는 너무 배고파서 무작정 달려갔습니다. 그리곤 허겁지겁 먹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제뒤 횟집에서 만취상태의 아자씨 세분이 나오는 겁니다 .. 그러더니 구석에다가 소변을 -_-.. 아놔!! 맛있게 먹고있는데.. 그 오뎅장수 아저씨두 못참겠는지 직접 가셔서 한말씀 하시더군요.. 아니 아저씨들 좋은 회 드시고 왜 여기서 소변을 보세요 허허허... 아저씨들은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도망가셨습니다..... 오뎅장사 아저씨 한숨을 쉬시며 물한통을 다 부어 씻어내시더군요.... 속으로 먹는장사 하시는데 힘드시겠다 는생각에 한말씀 드리려구 했습니다.. 아저씨 먹는 장사 하시는데 힘드시겠어요 하는 말을하려고 하는데.... 아저씨 먹는 장쏴!! 순간 제 입속에 있던 오뎅의 건더기가 전방으로 힘차게 날아가더니 맛있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뎅들이 끓고 있는 국물속으로 다이빙을 하는것이였습니다 ... 국물이 지면위로 2센치 정도 튀어 올라는것이 보일정도면 -_-;; 아마 먹던것을 뱉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껍니다.. 순간 앞이 캄캄 했습니다... 저는 무의식적으로 아저씨를 봤죠!! 아저씨도 오뎅을 꼬치에 끼시다가 그광경을 보고 서로 얼굴이 마주쳤습니다.... 저 솔직히 심장이 멋는줄 알았죠 ... 머리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 오뎅 몇개야 이거 다물어줘야하나? ㅠ.ㅠ 한참을 서로 마주보고 아무 말을 못하다가 아저씨가 한마디 해주셨어요... 저는 그때 아저씨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었습니다.. 아저씨의 한마디 저기요 손님 혼자 있어서 다행이네요... 다시 한번 감사 합니다 ㅠ.ㅠ 다른분께는 무척이나 죄송하지만 정말 고의는 아니였어여 -_-;; 그말을 듣고 마로 계산을 하고 달려서 집까지 갔습니다.... 아아 아저씨 감사합니다 ㅠ.ㅠ 노래방에 남자 두 명, 그렇게 이상한가요?
오뎅장사 아저씨와 나와의 비밀.....
헛!! 아침부터 대장이가 안좋아 씨름하다가 화장실 같다왔는데 톡이 되있네요 ㅎㅎ
처음으로 톡 돼었어요 ㅎㅎ 모든 분들 다다 감사 하구요 오늘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오뎅장수 아저씨 정말 감사 합니다 ㅠ.ㅠ 언제 한번 친구들이랑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ㅋㅋㅋ
제 얼굴 안잊어 먹으셨을거에요 -_-;;
그때의 일은 기억에서 잊을수가 없네요......
어제 일어난 일이지만... 지금도 마이무안해~~~~ ㅠ.ㅠ
때는 바야흐로~~2006년01월04일 00시13분
저는 그때까지 술을마시고 나이트에서 춤추고 저녁도 못먹고 그렇게 놀다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집에가는데 전방 50미터앞 불빛이 반짝거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뎅장사가 있는거였죠!!!!
저는 너무 배고파서 무작정 달려갔습니다.
그리곤 허겁지겁 먹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제뒤 횟집에서 만취상태의 아자씨 세분이 나오는 겁니다 ..
그러더니 구석에다가 소변을 -_-.. 아놔!! 맛있게 먹고있는데..
그 오뎅장수 아저씨두 못참겠는지 직접 가셔서 한말씀 하시더군요..
아니 아저씨들 좋은 회 드시고 왜 여기서 소변을 보세요 허허허...
아저씨들은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도망가셨습니다.....
오뎅장사 아저씨 한숨을 쉬시며 물한통을 다 부어 씻어내시더군요....
속으로 먹는장사 하시는데 힘드시겠다 는생각에 한말씀 드리려구 했습니다..
아저씨 먹는 장사 하시는데 힘드시겠어요 하는 말을하려고 하는데....
아저씨 먹는 장쏴!! 순간 제 입속에 있던 오뎅의 건더기가 전방으로 힘차게 날아가더니
맛있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뎅들이 끓고 있는 국물속으로 다이빙을 하는것이였습니다 ...
국물이 지면위로 2센치 정도 튀어 올라는것이 보일정도면 -_-;; 아마 먹던것을 뱉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껍니다..
순간 앞이 캄캄 했습니다... 저는 무의식적으로 아저씨를 봤죠!! 아저씨도 오뎅을 꼬치에 끼시다가
그광경을 보고 서로 얼굴이 마주쳤습니다....
저 솔직히 심장이 멋는줄 알았죠 ... 머리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 오뎅 몇개야 이거 다물어줘야하나?
ㅠ.ㅠ 한참을 서로 마주보고 아무 말을 못하다가 아저씨가 한마디 해주셨어요...
저는 그때 아저씨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었습니다..
아저씨의 한마디
저기요 손님 혼자 있어서 다행이네요...
다시 한번 감사 합니다 ㅠ.ㅠ
다른분께는 무척이나 죄송하지만 정말 고의는 아니였어여 -_-;;
그말을 듣고 마로 계산을 하고 달려서 집까지 갔습니다....
아아 아저씨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