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근처에 조그만한 바이더웨이 편의점이 있습니다. 서초동 양재역1번출구쪽에 있는 매장 정말 불쾌합니다. 매장이 회사 근처에 있어서 자주 가게되는 곳이죠.. 갈때마다 별로 기분좋게 나오는일이 없었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물건 몇가지 사느라 비밀봉투가 필요하여 봉투를 사기도합니다.어느날 봉투가 제 책상에 너무 많이 모여 있길래 하나 챙겨서 다시 매장을 갔습니다. 그때도 물론 물곤을 구입하게 되었죠..제가 가지고 간 봉투가 너무 작다보니 주인에게 "큰걸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그랬더니 어머나~세상에...주인이 이러는 겁니다. 아주 비웃듯이 "바꿔줄수 없어요..봉투를 구겨서 가져오는데 어떻게 바꿔 줍니까! 이렇게 가져오면 저희는 다른 사람한테 줄수 없습니다.그리구 저희는 50원에 회사에서 삽니다"라고 하더군요..이게 말입니까? 법적으로 봉투 가져오면 환불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환불 요청한것도 아니고 교환요청했는데 말을 그렇게 재수 없게 할수 있습니까? 그래서 어이 없어서 제가 그랬죠.. "그럼 어느 누가 봉투를 쫘~악 펴서 가져 오나요? 참..넘 심하네요"그랬더니 듣는 척도 안하더라구요.. 사람이 장사를 하면서 그렇게 하는거 아니죠~ 봉투 하나 얼마 한다고 치사하게 손님의 맘을 상하게 해도 되는겁니까? 바이더웨이 본사도 솔직히 의심적습니다. 매장 교육안하나요?요즘 시대 친절! 서비스가 최우선 아닙니까? 그뒤로 그 매장 가지도 않았지만 다시는 어느 매장이던 간에 바이더 웨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 바이더웨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지만 담당자 답변도 없네요..
비밀 봉투하나로 맘 상하게 한 바이더웨이 편의점
저희 회사 근처에 조그만한 바이더웨이 편의점이 있습니다.
서초동 양재역1번출구쪽에 있는 매장 정말 불쾌합니다.
매장이 회사 근처에 있어서 자주 가게되는 곳이죠..
갈때마다 별로 기분좋게 나오는일이 없었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물건 몇가지 사느라 비밀봉투가 필요하여 봉투를 사기도합니다.어느날 봉투가 제 책상에 너무 많이 모여 있길래 하나 챙겨서 다시 매장을 갔습니다. 그때도 물론 물곤을 구입하게 되었죠..제가 가지고 간 봉투가 너무 작다보니 주인에게 "큰걸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그랬더니 어머나~세상에...주인이 이러는 겁니다.
아주 비웃듯이 "바꿔줄수 없어요..봉투를 구겨서 가져오는데 어떻게 바꿔 줍니까! 이렇게 가져오면 저희는 다른 사람한테 줄수 없습니다.그리구 저희는 50원에 회사에서 삽니다"라고 하더군요..이게 말입니까?
법적으로 봉투 가져오면 환불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환불 요청한것도 아니고 교환요청했는데 말을 그렇게 재수 없게 할수 있습니까? 그래서 어이 없어서 제가 그랬죠..
"그럼 어느 누가 봉투를 쫘~악 펴서 가져 오나요? 참..넘 심하네요"그랬더니 듣는 척도 안하더라구요..
사람이 장사를 하면서 그렇게 하는거 아니죠~
봉투 하나 얼마 한다고 치사하게 손님의 맘을 상하게 해도 되는겁니까?
바이더웨이 본사도 솔직히 의심적습니다. 매장 교육안하나요?요즘 시대 친절! 서비스가 최우선 아닙니까?
그뒤로 그 매장 가지도 않았지만 다시는 어느 매장이던 간에 바이더 웨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
바이더웨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지만 담당자 답변도 없네요..
여러분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