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를 보구 이상하다.. 이렇게 많이 들어올 일이 없는데... 싸이에 문제가 생겼나 싶었는데 방명록을 보구 눈치를 챘죠...
글을 처음 썼는데 쓰자마자 이렇게 톡에 올라오다니... 너무 신기하고 기쁘네요~ ^^
우선 제 글에 관심 있게 보셔서 감사하구 악플이건 좋은플(?)이건 모두들에게 감사해요...
리플 하나하나 놓지지 않구 읽어봤는데 음... 글을 제대루 안 읽구 걍 대충 읽어보시구 제 글에 핵심은 못보신 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를 자랑하기 위해 올린글도 아니고 헤어지고 싶어서 올린글도 아니고 그냥 많은 커플들 중에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 어땠는지 저와 같았는지... 같았으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보며 공유하고 싶어서 올린글이였습니다.
바로 밑에도 보시면 서두에 『다른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또 그러한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라고 분명히 써놨는데...
그리구 저 절대 이쁘지 않아요... 이쁘다고 말한적두 없구 제 자랑을 하기 위해 올린글도 아니구요.. ^^;
또한 절대 헤어지고 싶은 맘도 없으니 이상한 악플러님들 제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암튼 너무 신기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한 사람으로 처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다른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또 그러한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
저 무지 소심하니까 악플은 삼가해주삼~
저랑 제 남친은 8년동안의 긴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8년이란 긴 세월속에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좋은일도 많았구 권태기도 있었구~ ㅋ
이러한 시련을 다 겪고 난 지금 아직두 전 제 남친이 너무나 좋습니다... (헤벌쭉ㆀ)
그런데 가끔 제 주변사람들 중에 물론 저와 제 남친을 오래 두고 본 가까운 친구들은 우리 두 커플중 제 남친이 너무 잘한다구 남친에 대한 평이 좋지만(제 친구라서 그런가요? ㅋㅋ) 우리 두 커플을 잘 모르는 얄팍하게 아는 주변인들은 우선 제 남친 사진을 보여주거나 얼굴을 보여주면 모두가 똑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가.훨.아.깝.다.."
이유인 즉은 제 남친이 사진발도 안받을 뿐더러 음... 피부도 썩 좋은 편이 아니고(여드름 자국들이 좀 있지만 박피수술도 하고 이젠 여드름이 안나고 해서 마니 조아졌어욤 ;;)
우선 첫 인상이 썩 좋은 바탕이 아니거든요...
저희 엄마도 처음에 보시곤 당장 헤어지라고 인상이 안좋다고 말씀하시는거 끝까지 못들은척 하며 이제껏 사궈왔는데 결국 울 엄마 8년동안 늘 한결같은 듬직한 제 남친 모습에 생각이 바뀌셔서 이젠 너무나 조아라 하십니다... ㅋㅋ
그리고 남친이 정말 늘 한결같습니다...
보통 처음에만 잘하고 나중에는 상황 역전되거나 잠깐 내 여자 만들려구 잘해주는 사람들도 들어보니 꽤 있던데 제 남친은 정말루 8년동안 항상.. 늘... 똑같았습니다..→(저 팔불출인가요? ㅋㅋㅋ)
얘기가 잠시... 빠졌는데 암튼 저를 아는 주변인들중 저를 얄팍하게 아시는 분들은 모두 한결같이 첫인상만 보구 나름데루 판단하여 모두 제가 아깝다는둥 널린게 남잔데 딴 사람 만나라는둥 너무 오래사귀었으니 이제 그만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처음에 이런말을 들을땐 정말 전 할말이 없습니다...(절대 제 자랑 아닙니다... 제가 뭐 이뻐서 그러는게 아니라 주변인들이 하는 말 그대로 담은겁니다... ^^;;)
처음에 이말을 들었을땐 너무나도 충격에 휩싸였었습니다.
아니... 그냥 내가 조아서, 내가 좋으니까 8년간 사귄건데 웨 자기들이 헤어지라는둥 아깝다는둥의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함부로 말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합니까?
내 남친 성격이 어떤지 나한테 어떻게 대해주는지 알지두 못하면서 왜 함부로 말을 하는걸까요?
저두 제 친구가 첫인상이 별루인 사람을 사귄다고 보여줬는데 정말 안생기구 내 친구가 아까워두 전 절대 그런말 함부로 안하는데... 그냥 지켜보구 내 친구한테 잘하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생각이 없어서 생각한데로 말을 막 하는걸까요?
처음 그 말을 들었을땐 충격에 휩싸여서 그 이후론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제 남친사진이나 남친좀 데리고 와보라고 해도 절대 안보여줬습니다... 보여줘봤자 좋은 소리 듣지두 못할텐데 뭐하러 보여주나 생각했거든요...
그렇다고 그런 소리 들을때 마다 "아니야~ 내 남친은 정말 착하고 나한테 잘해주고 난 넘 조아..." 이렇게 팔불출처럼 일일히 말하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제도 이 얘길 들었습니다.... 이젠 이런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충격이 좀 덜하긴 하지만 가끔은 헷갈리기도 합니다. '내가 아까운건가?'
여자가 아깝다? VS 남자가 아깝다?
후아...
싸이를 들어갔는데 오늘의 방문자수가 300명이 넘은거예요...
제 얼굴에 글케 궁금하셨나봐요? ㅋㅋㅋㅋㅋ
싸이를 보구 이상하다.. 이렇게 많이 들어올 일이 없는데... 싸이에 문제가 생겼나 싶었는데 방명록을 보구 눈치를 챘죠...
글을 처음 썼는데 쓰자마자 이렇게 톡에 올라오다니... 너무 신기하고 기쁘네요~ ^^
우선 제 글에 관심 있게 보셔서 감사하구 악플이건 좋은플(?)이건 모두들에게 감사해요...
리플 하나하나 놓지지 않구 읽어봤는데 음... 글을 제대루 안 읽구 걍 대충 읽어보시구 제 글에 핵심은 못보신 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를 자랑하기 위해 올린글도 아니고 헤어지고 싶어서 올린글도 아니고 그냥 많은 커플들 중에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 어땠는지 저와 같았는지... 같았으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보며 공유하고 싶어서 올린글이였습니다.
바로 밑에도 보시면 서두에 『다른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또 그러한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라고 분명히 써놨는데...
그리구 저 절대 이쁘지 않아요... 이쁘다고 말한적두 없구 제 자랑을 하기 위해 올린글도 아니구요.. ^^;
또한 절대 헤어지고 싶은 맘도 없으니 이상한 악플러님들 제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암튼 너무 신기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한 사람으로 처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다른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또 그러한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
저 무지 소심하니까 악플은 삼가해주삼~
저랑 제 남친은 8년동안의 긴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8년이란 긴 세월속에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좋은일도 많았구 권태기도 있었구~ ㅋ
이러한 시련을 다 겪고 난 지금 아직두 전 제 남친이 너무나 좋습니다... (헤벌쭉ㆀ
)
그런데 가끔 제 주변사람들 중에 물론 저와 제 남친을 오래 두고 본 가까운 친구들은 우리 두 커플중 제 남친이 너무 잘한다구 남친에 대한 평이 좋지만(제 친구라서 그런가요? ㅋㅋ) 우리 두 커플을 잘 모르는 얄팍하게 아는 주변인들은 우선 제 남친 사진을 보여주거나 얼굴을 보여주면 모두가 똑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가.훨.아.깝.다.."
이유인 즉은 제 남친이 사진발도 안받을 뿐더러 음... 피부도 썩 좋은 편이 아니고(여드름 자국들이 좀 있지만 박피수술도 하고 이젠 여드름이 안나고 해서 마니 조아졌어욤 ;;)
우선 첫 인상이 썩 좋은 바탕이 아니거든요...
저희 엄마도 처음에 보시곤 당장 헤어지라고 인상이 안좋다고 말씀하시는거 끝까지 못들은척 하며 이제껏 사궈왔는데 결국 울 엄마 8년동안 늘 한결같은 듬직한 제 남친 모습에 생각이 바뀌셔서 이젠 너무나 조아라 하십니다... ㅋㅋ
그리고 남친이 정말 늘 한결같습니다...
보통 처음에만 잘하고 나중에는 상황 역전되거나 잠깐 내 여자 만들려구 잘해주는 사람들도 들어보니 꽤 있던데 제 남친은 정말루 8년동안 항상.. 늘... 똑같았습니다..→(저 팔불출인가요? ㅋㅋㅋ
)
얘기가 잠시... 빠졌는데 암튼 저를 아는 주변인들중 저를 얄팍하게 아시는 분들은 모두 한결같이 첫인상만 보구 나름데루 판단하여 모두 제가 아깝다는둥 널린게 남잔데 딴 사람 만나라는둥 너무 오래사귀었으니 이제 그만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처음에 이런말을 들을땐 정말 전 할말이 없습니다...(절대 제 자랑 아닙니다... 제가 뭐 이뻐서 그러는게 아니라 주변인들이 하는 말 그대로 담은겁니다... ^^;;)
처음에 이말을 들었을땐 너무나도 충격에 휩싸였었습니다.
아니... 그냥 내가 조아서, 내가 좋으니까 8년간 사귄건데 웨 자기들이 헤어지라는둥 아깝다는둥의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함부로 말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합니까?
내 남친 성격이 어떤지 나한테 어떻게 대해주는지 알지두 못하면서 왜 함부로 말을 하는걸까요?
저두 제 친구가 첫인상이 별루인 사람을 사귄다고 보여줬는데 정말 안생기구 내 친구가 아까워두 전 절대 그런말 함부로 안하는데... 그냥 지켜보구 내 친구한테 잘하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생각이 없어서 생각한데로 말을 막 하는걸까요?
처음 그 말을 들었을땐 충격에 휩싸여서 그 이후론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제 남친사진이나 남친좀 데리고 와보라고 해도 절대 안보여줬습니다... 보여줘봤자 좋은 소리 듣지두 못할텐데 뭐하러 보여주나 생각했거든요...
그렇다고 그런 소리 들을때 마다 "아니야~ 내 남친은 정말 착하고 나한테 잘해주고 난 넘 조아..." 이렇게 팔불출처럼 일일히 말하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제도 이 얘길 들었습니다.... 이젠 이런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충격이 좀 덜하긴 하지만 가끔은 헷갈리기도 합니다. '내가 아까운건가?'
혹시 다른분들중에 저처럼 이런 얘기 들어보신분도 저와 같았나요?
어떻게 대처를 하셨나요?
일일히 아니라고 해명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그냥 듣고 흘려버릴까요?
왜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