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웅진코웨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을 사용하고 있는고객 입니다. 제가 정수기필터를 교환한다고 12월에 이야기하고 서로 날짜가 안맞아서 12월23일에 약속을 했는데 전화도 없고 기다리다 날짜만 수일이지난뒤 본사에서 다른상품 렌탈하라는 전화가와서 정수기 필터교환을 해준다고 하고 연락이없다고 했더니 12월 말에 전화가 영업소 팀장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전화가와서 필터을 교환해준다는 이야기 할줄 알았는데 그이야기는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후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필터교환 날짜을 잡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006년 1월4일 10시로 시간을 잡았죠. 그랬더니 팀장님 하는말 필터는 그때 교환 해줄테니 카드승인부터해서 결재을 하라는겁니다. 저는 그때하겠다고 했더니 영업소 매출땜에 카드 승인을 먼저 해달라고 강조하는것 을 간신히 미루었습니다 그러면서 꼭 그때오시라고 팀장 이라는 사람한테 신신 당부했죠. 근데 1월4일 10시에 온다는사람은 오지도 전화도 안하는 겁니다. 집에서 A/S 받을려고 저희딸은 아르바이트도 못가고 기다렸습니다. 대기업 웅진코웨이에 대표적인말 깐깐한물 이라고 하시는분 들이 정수기 필터을 이런식으로 관리 하나요. 물건을 팔거나 렌탈 때는 허울좋게 이렇게 말하고 코디나 팀장들이 하는짓은 왜깐깐하지 못한가요. 제가 카드로 먼저 돈을 지불하게 유도하는 이런식에 영업을 했다면 관리도 잘해야 돼는거아닌가요. 이렇게 대충관리하는 웅진 코웨이 A/S는 뒷전 돈먼저 요구하는 파렴치입니다 앞으로 깐깐하다는 말은 웅진코웨이하고 맞지 않습니다. 웅진코웨이 파렴치///////
웅진코웨이 A/S는 뒷전 고객에게 돈 먼저요구하는 파렴치
저는 웅진코웨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을 사용하고 있는고객 입니다.
제가 정수기필터를 교환한다고 12월에 이야기하고 서로 날짜가 안맞아서
12월23일에 약속을 했는데 전화도 없고 기다리다 날짜만 수일이지난뒤
본사에서 다른상품 렌탈하라는 전화가와서 정수기 필터교환을 해준다고 하고
연락이없다고 했더니 12월 말에 전화가 영업소 팀장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전화가와서 필터을 교환해준다는 이야기 할줄 알았는데 그이야기는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후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필터교환 날짜을 잡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006년 1월4일 10시로 시간을 잡았죠.
그랬더니 팀장님 하는말 필터는 그때 교환 해줄테니 카드승인부터해서 결재을
하라는겁니다.
저는 그때하겠다고 했더니 영업소 매출땜에 카드 승인을 먼저 해달라고 강조하는것
을 간신히 미루었습니다
그러면서 꼭 그때오시라고 팀장 이라는 사람한테 신신 당부했죠.
근데 1월4일 10시에 온다는사람은 오지도 전화도 안하는 겁니다.
집에서 A/S 받을려고 저희딸은 아르바이트도 못가고 기다렸습니다.
대기업 웅진코웨이에 대표적인말 깐깐한물 이라고 하시는분 들이 정수기 필터을
이런식으로 관리 하나요.
물건을 팔거나 렌탈 때는 허울좋게 이렇게 말하고 코디나 팀장들이 하는짓은
왜깐깐하지 못한가요.
제가 카드로 먼저 돈을 지불하게 유도하는 이런식에 영업을 했다면 관리도
잘해야 돼는거아닌가요.
이렇게 대충관리하는 웅진 코웨이 A/S는 뒷전 돈먼저 요구하는 파렴치입니다
앞으로 깐깐하다는 말은 웅진코웨이하고 맞지 않습니다.
웅진코웨이 파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