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대 편입봤다.-,.-

강남으로 1년째..2006.01.04
조회529

오늘 중대 편입을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2005년 3월부터 학원 끊고 학교 생활 병행 하며 알바에 그렇게 학원을 다니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죠..중대 편입 저는 기계.. 어렵더라구요.. 44대 1 인데.. ㅋ

그냥 답답하고 술도 한잔 하고 싶은데.. 또 14일에 시험이라.. 이렇게 피씨앞에 앉아 혼자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푸..

편입이 쉬운게 아니네요.. 편입생들.. 앞으로 남은 시험기간동안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