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17살입니다.... 어른들은 한참 공부할 나이라고 하시는데요... 제가 좋아하는여자나이는 15이구요 제가 다니고 있는 중학교 에서 , 그녀를 처음 만났는데... 한참 혼자 짝사랑을 하다가.. 학교 축제때 용기를 내서 고백했는데... 그게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잘학교 생활하고 있는데 , 저를 좋아하던 여학생이 ,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구박 하는걸 목격 했습니다. . . 제가 그래서 지금 모하는거냐고 하면서 따졌습니다 .... 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갔는데 , 그날이후로 , 계속 그럽니다 ... . 어떻게해야 할까요 ... 저정말 이번 좋아하는 여자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 근데 그녀가 저 때문에 많이 피곤한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이번년도 졸업해서 그녀를 못보겠지만 ... 확실히 마음 고백을 하겠습니다.. 아니 좋아한다고 확실히 말하겠습니다... 인제 저 졸업 한다고 울고 그랬던 그녀 입니다 ... 그래서 더욱더 헤어지기 싫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답글좀 부탁 드립니다...
한여자만 죽을때 까지 바라보겟습니다.,...
제나이 이제 17살입니다....
어른들은 한참 공부할 나이라고 하시는데요...
제가 좋아하는여자나이는 15이구요
제가 다니고 있는 중학교 에서 , 그녀를 처음 만났는데...
한참 혼자 짝사랑을 하다가.. 학교 축제때 용기를 내서 고백했는데...
그게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잘학교 생활하고 있는데 ,
저를 좋아하던 여학생이 ,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구박 하는걸 목격 했습니다. . .
제가 그래서 지금 모하는거냐고 하면서 따졌습니다 ....
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갔는데 , 그날이후로 , 계속 그럽니다 ... .
어떻게해야 할까요 ...
저정말 이번 좋아하는 여자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
근데 그녀가 저 때문에 많이 피곤한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이번년도 졸업해서 그녀를 못보겠지만 ...
확실히 마음 고백을 하겠습니다..
아니 좋아한다고 확실히 말하겠습니다...
인제 저 졸업 한다고 울고 그랬던 그녀 입니다 ...
그래서 더욱더 헤어지기 싫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답글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