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난......2006.01.04
조회386

2005년 마지막날 여친에게 이별통보받았습니다. 일년반정도 만나면서 정말  사랑하구사랑했는데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 아픕니다. 그녀는 지금 당장은 자신만 보고 살고싶다구 합니다. 자기일두 가지구싶구 자기하나만으로도 벅차다고합니다. 사실 우린 떨어져있습니다. 2달전 회사를 들어가면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녀는 지방에 있구~ 그래두 전화 매일하구 가끔 만나기두 했습니다. 전 그녀와의 이별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서울와서 박봉에 열씸히 일했습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성공하여 그녀에게 남부럽지않게 해주려구~ 그런데 그녀는 제맘두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떠난답니다. 그녀와 연락은 합니다. 예전같지는 않지만.... 그녀두 날 한순간에 놓지는  않는가봅니다. 제가 멋진사람이 되라구합니다. 독하게 열씸히살라구~ 시간이 흘러 다시 날 만나구싶을떄 다시만나자구~ 연락안하구 정말 독하게 살구싶은마음도 있습니다. 근데 안됩니다. 그녀가 내 심장에 너무 콱! 박혀서 빠지질않습니다.그러면 어느순간 다른사람옆에 있는 그녀를 보게될꺼같습니다.내 주위에 있는 모든사물들에 그녀가 있습니다. 일할떄 일에 너무 치여서 잠깐 잊을수 있지만 계속 반복입니다. 그녀의 마음이 돌아왔으면 합니다. 날 만나면서도 얼마든지 자기일할수 있는데....무슨생각인지이해는 가지않지만 더 이상은 묻지않았습니다. 그녀와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합니다. 다시 되돌아가구싶습니다. 난 그녀없이는 안됩니다.너무 사랑하니까요~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