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내 '안마원 설치' 추진 정말 개념들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ㅅㅂㄹㅁ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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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무처가 국회의원과 직원들을 위한 안마원을 국회 안에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무처는 최근 안마원 설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는 설문지를 각 의원실에 배포하는 한편, 찬성이

 

더 많을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을 고용해 유료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유료 운영인만큼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각장애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게

 

바람직하다"며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민 의원은 이어 "혹시라드 '국회의원들이 안마나 받고 있느냐'는 냉소적 시각보다는 '시각장애인과 함께 가는

 

공동체 사회'라는 따뜻한 시선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이것들 뇌에는 정말 기생수가 사는거란 말인가? 아니 국개의원하면 세금으로 월급이랑 활동비 비서까지 딸려

 

주는데 어떻게 하면 그 세금만큼 일을 할까 하는생각은 안하고 어떻게 하면 근무시간에 땡땡이 치고 안마받고

 

놀생각만 한단 말인가 물론 지금도 근무시간 개념없는 국개의원들 많지만 아주 대놓고 안마소 차려놓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어쩌고 하는거 가소롭다

 

니네들 당리당략에 의해 찬성하고 반대하는 법안들 제대로 된 발의문이나 내용 읽고 하는건지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