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60 곱하기 60 곱하기 24 곱하기 131.. = 사랑.. 11,318,400원.. 밖에 남지 않았네.. 벌써 많이 써버린거 같다.. 우리가 지금 같이 쓴게 더 많지만.. 하루하루 의미없이 사라질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싸울때 저돈이 떨어지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지금 이렇게 떨어져 있는 순간 자체가.. 저것 떨어지면 나는 빚진 63,072,000원 매꿀려고 어디를 다녀와야해.. 가버리면 무지 미안할것 같아서.. 지금부터 좋은추억.. 많이 쌓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된다.. 그래서 더 속상하다.. 보고싶다.. 항상.. 너 바쁜거 힘든거.. 알면서도.. 나 못보는 네가.. 말만하는 네가.. 가끔은 밉다.. 아니.. 자주 밉다.. 하루 86,400원.. 의미있게.. 쓰자.. 많이 보고싶었다.. 많이.. 아주많이.. "오늘도 소녀는 오지 않았답니다.." "나무는 자기 스스로 위로를 합니다.." "하루 안보면 어때.. 시간은 아직 많잖아.." "그리곤 눈물로 밤잠을 설칩니다.."
60 곱하기 60 곱하기 24 곱하기 131.. = 사랑..
제목 .. 60 곱하기 60 곱하기 24 곱하기 131.. = 사랑..
11,318,400원.. 밖에 남지 않았네..
벌써 많이 써버린거 같다..
우리가 지금 같이 쓴게 더 많지만..
하루하루 의미없이 사라질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싸울때 저돈이 떨어지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지금 이렇게 떨어져 있는 순간 자체가..
저것 떨어지면 나는 빚진 63,072,000원 매꿀려고
어디를 다녀와야해..
가버리면 무지 미안할것 같아서..
지금부터 좋은추억.. 많이 쌓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된다.. 그래서 더 속상하다..
보고싶다.. 항상.. 너 바쁜거 힘든거.. 알면서도..
나 못보는 네가.. 말만하는 네가.. 가끔은 밉다.. 아니.. 자주 밉다..
하루 86,400원.. 의미있게.. 쓰자..
많이 보고싶었다.. 많이.. 아주많이..
"오늘도 소녀는 오지 않았답니다.."
"나무는 자기 스스로 위로를 합니다.."
"하루 안보면 어때.. 시간은 아직 많잖아.."
"그리곤 눈물로 밤잠을 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