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부족하고 내세울것 없는 저를 하나님의 전으로 발걸음 인도 해주신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이렇게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여러분께 간증할수 있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과 그리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순복음교회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지금 이시간부터 제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떻게 은혜와 사랑을 부어 주셨는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간증을 할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권세만이 나타나길 소원 하며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이곳에 모인 여러분께는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나약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리가 자주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엄마가 주물러 주는 것으로 그냥 만족해야 했습니다 엄마가 주물러 주면 신기하게도 그냥 다 낳은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아파도 아무런 처방도 치료도 못한채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됐습니다 가정형편상 그리고 제 실력으로 좋은 고등학교 갈형편이 못되어 저는 산업체 고등학교를 갔습니다 하루에 8시간씩 일하고 낮에는 공부하는 그런곳 입니다 중학교 때까지만해도 다리만 아프던 몸이 고등학교 때부터는 통 먹질 못하는 이상한 병이 찾아왔 먹기만 하면 모조리 오바이트를 했고 다리는 저리고 아프고 쑥쑥 에리고 뼈마디 마디가 어떻게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아팠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끼 먹으면 그것마저 다 토하고 소화제 먹고 일하고 공부하고 그렇게 힘들게 생활을 했습니다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아가서 엑스레이 검사 또 내과에가서 내시경 검사 정형와과에가선 관절염검사 별별 검사 다해보고 한약 좋은것 다 사먹어봐도 병명도 효과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먹지 못하고 고생한 탓에 저의 몸은 나뭇가지 마냥 삐쩍 말랐습니다 어쩔수 없이 환경에 의해 공부는 해야했고 돈도 벌어야 하는 탓에 힘들게 힘들게 고등학교 3년을 마치고 회사도 그만 두게 됐습니다 몸도 아프고 해서 일년가량 쉬고 93년에 결혼을 했는데 몸이 아파도 꾀병 처럼 아파서 다른 사람이 보면 괜히 엄살 부린다고 했습니다 막 결혼을 햇을때엔 다리가 저리고 아펐는데 아이를 하나낳고 언제부터인가 왼쪽 다리가 저리가 아리고 쑥쑥 에리는 아픔이 어떻게 표현을 못할정도로 아펐습니다 심지어 마비가 자주 오고 걸어가다가도 풀썩 주저 앉는 그런 일이 허다했습니다 또 다시 모든 검사 다해보고 한의원 몇개월 정형외과 몇개월 다녀봐도 그 어떤의사분들도 병명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병을 고치려해도 아무런 대책이 없어서 저는 마지막 선택으로 무당집을 찾아 갔습니다 내가 가서 앉자 마자 그 무당 하는 말이 저에게 신끼가 있어서 신내림을 당장 받아야지 큰일나겠다고 하더군요 전 갑자기 소름이 끼쳤습니다 .. 무섭기;도 하고 챙피 하기도 하고.나이도 아직 어린데 그러나 그 무당은 두고 보라면서 꼭 신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내 몸은 더욱더 마비가 심해졌고 온몸이 마비가 왔습니다 잠자려 하면 옆에 귀신이 쳐다보고 잇고 노려보고 괴롭혔습니다 저희 외할머니께서 살아생전 점을 봐주는 그런 무당 이셨습니다 아픈몸을 도저히 어쩔수가 없어서 남편과 의논끝에 신내림를 받게 됐습니다 거의 1000 만원 가량을 들여서 난리 법석을 떨고 굿을 했습니다 신당을 모시고 신을 받자 그렇게 죽을듯이 아프던 몸이 이상하리만큼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아니 이런 신기한 세게가 있네 .. 하면서 저는 그 세게로 점점 빠져 들었습니다 신당에 상단에 푸른 지페가 수북히 쌓이는걸 볼때마다 마음이 넉넉해졋습니다 돈버는게 별거 아니네 하는 그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잘맞춘다고 소문듣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습니다 저는 아주 의기 양양 해서 교만에 극치를 달렸습니다 몸도 낳고 돈도 많이 버니까 너무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건 저의 착각 이었습니다 몇개월 하다보니 그 무당 세계는 아주 무서운 셰계였습니다 더러운 세계였습니다 죄악된 세계였습니다 손님이 많이 오고 잘본다고 소문 나는것 만큼 질투의 대상 시기의 대상이 되어야 했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사람들 마냥 서로 흉보고 험담하고 미워했습니다 그레도 저는 누가 그러거나 말거나 몸이 건강해졌다는 이유로 열심히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제가 번돈은 신아버지 손으로 고스란이 뺏기고 있었고 툭하면 더 큰 영력을 받아야 한다면서 굿을 하길 강요해서 여러번 굿을 하다보니 엄청난 돈이 날아 가고 있었고 어찌된 영문인지 몸은 아팠다가 괜찮았다가 귀신은 나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습 니다 귀신은 단란한 우리가정을 이혼이라는 파탄까지 가게했고 힘들게 마련한 아파트까지 날리게 했습니다 아파트에 신당을 모셔놓고 했었는데 기찻길옆에 세를 얻어서 다시 시작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년 6개월 가량 했을때에 어떤 여자분 한분이 점을 보러 오셨습니다 목에 십자가 를 걸고 들어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곳에 앉으세요 하자 그 여자분 하는말씀이 아줌마 나는 예수 믿는 사람 인데요 점보는걸 좋아 합니다.. 소문 누가 그러든데 아줌마가 잘맞춘다고 해서 와봤는 겁니다 그레서 전 속으로 욕을 했죠 .. xxx같은 x 잘하는 짖이네.. 누가 누구면 어떠냐 나는 돈만 벌면 그만이지 하면서 시사주를 넣고 그 여자의 점을 봐줄 하는데 뭐 보이는게 하나도 없어요..ㅋㅋㅋ 아무리 볼라해도 뭐 보여주는게 없는기라.. 귀신이 하는말이 그냥 보내라 야 빨리 그냥 보내 얼렁 그냥 가라 그래라는데 그 내 앞에 놓인 복채20000원이 아까워서 내 맘대로 막 그냥 보이지 않는거 보인척 봐줬습니다 일이 거기서 벌어졌습니다 그 여자가 갑자기 얼굴이 뽈개 지더니 아니 아줌마 .. 아줌마 점쟁이 마자요? 왜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순 돌팔이네.. 무슨 이런 사이비가 다 있어.. 아줌마 순 엉터리네. 에이 재수 없어 그러더니 돈 내놔요 ..ㅠ.ㅠ 그러더니 2만원을 도로 들고 성질 부리면서 나가 버리잖아요.. 무슨 엉터리가 있어 하면서.. 그 순간 속에서 불이 나고 막 성질이 나고 온몸이 떨리고 안절 부절을 못했습니다 너무 분해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내가 어쩌다가 저런 여자 한테 이런 소리까지 듣게 됐나 싶은게 한탄 스럽고 처량하고 초라하고 내가 지금 이거 뭐하고 있는짓인가 싶은게 미칠듯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이후로 손님도 받기 싫고 기도도 하기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고 거의 24시간 드러눠서 우울증 걸린 환자마냥 지냇습니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신내림 받은 시점부터 그 순까지의 일들과 들어간 경비며 물질 계산을 해보니 한숨만 나왔습니다 남한테 빚 한푼 없이 살던 내가 있던 돈 다 까먹고 보살을 하면서 진 빚만 거의 2천만원 가량이나 되고 굿감을 따기 위해 뒷방에서 벌어지는 그 무당 들의 사기 행각 그리고 바람은 기본으로 알고 술과 담배에 쪄들어 사는 그 무당들의 행각이 너무 그때서야 너무 한심 스럽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몸이 다시 아파도 어쩔수 없다 다 치워 버려야지 .. 저는 다 잡아 뜯어내고 불살라 버렸습니다 그 집은 부동산에 내놓고 수원 언니집에 들어와 살게 됐습니다 언니는 집사님이신데 내가 그걸 이래 저래 해서 치워 버렷다고 했더니 너무 기뻐 했습니다 내가 그걸 치우자 그 신아버지 이하 무당들이 너 죽을라고 환장 했냐고 협박 했습니다 함부로 그걸 치우면 너 드러눕게 되고 자식까지 죽게 된다면서 겁을 줬습니다 조금 겁은 났지만 치워 버리니까 마음이 후련햇습니다 몸은 도로 아프기 시작 했습니다 언니의 도움으로 다른 집사님 도움으로 한번도 찾아보지 않았던 하나님을 찾게 됐습니다 마지막 선택으로 하나님을 믿게 됐습니다 어느 작은 개척 교회를 나가게 됐는데 목사님 시키시는 대로 새벽기도를 햇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는 저는 답답 하기만 하고 졸리기만 했습니다 따분하고 언제 끝나나 시간만 기다리고 너무 답답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인가 새벽기도 3일 나가고 그날 저녁 7시경 갑자기 혼자 기도실가서 기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서 그 교회 지하실로 갔습니다 지하실 내려가는 계단이 불이 안켜져 있어서 너무 어두운데다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냥 집에 갈까 하는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안되 내려가보자 하고 지하실 문을 열고 들어 가려는 순간 까만 두루마기 같은 것을 입은 귀신이 나를 확 덮치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너무 놀라서 다시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다시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다가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무섭긴 했지만 구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불도 켜지 않고 강대상 앞에 무릎꿇고 눈을 감았습니다 너무 어둡고 너무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너무 크고 긴 능구렁이가 내 몸을 칭칭 감았습니다 이 더러운 귀신아 예수의 피로 물러가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 하노니 더러운 귀신은 떠나갈찌어다를 외치며 혼자 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무서움을 참으며 하나님 죄송 합니다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는 너무 몸이 아퍼서 어쩔수 없이 구신을 섬겼나이다 저를 용서해 주시고 이제는 하나님 믿고 섬기겠나이다 저를 아픔에서 건져 주세요 30분 가량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방언 이 터졌습니다 ) 갑자기30분정도 지나자 나도 모르게 너 강한 회개가 큰소리로 나왔습니다 교회가 떠나가라 소리 지르며 악을 쓰고 눈물 콧물 오바이트 까지 하면서 한참을 그렇게 회개 기도를 하고나니 내몸을 싸고 있던 무서운 것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내 주위에 둥글게 밝은 빛이 와서 감싸 주더니 내 어깨를 감싸주며 다독 거려주면서 고생했다 내 딸아 얼마나 고생이 많아느냐 너의 모든것을 내가 다안다 이제부터 나만 위해서 살 있겠느냐 네 복종 하겠나이다 충성 하겠나이다 ..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면서 저를 데리고 둥둥둥 떠올르더니 아주 높은 하늘끝까지 올려놓았는데 무섭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난 둥근 구멍으로 밝은 빛이 나와서 이 세상을 비춰주고 그 하늘 밑에 이런 말씀을 보여 주셨습니다......................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오 .. 하나님 감사 합니다 살려 주심을 감사 합니다 주님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약속 햇습니다 그 이후로 아픈몸이 아무렇치 않게 완전히 낳았고 지금까지 병원 한번 가지 않고 건강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분 보다 더 잘난것도 없고 더 잘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이 더 많은 것도 아닙 니다 우리의 구주 되신 하나님 아버지 께서 저에게나 여러분에게나 은혜 주시고 사랑 주심은 우리가 특별한 하나님의 아들 딸이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는 안될 귀한 존재 이기 때문에 살려 주신 거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값없이 하나님의 사라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죄를 대신 하셔서 그 뜨거운 태양아래 십자가에 못박혀 가시면류관과 심장엔 창을 꼿힌채 몇시간 동안을 한방울의 피도 안남긴채 그대로 고통 당하며 죽었다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삼일만에 다시 살아 나셔서 부활 승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다시 오신다고 햇습니다 그 분이 오시는 날까지 우리는 그분의 일을 열심히 해야만 합니다 금이나 은같이 없어질 보배로 우리가 속죄함 받은게 아닙니다 그 귀하신 예수님의 피로 속죄함 받았습니다 영원히 없어지않을 그 예수님의 피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꼭 전해야 합니다 .. 저도 뒤늦게 나마 하나님을 믿게 되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저나 여러분 모두 예수님의 증인이 되시길 소원 합니다 그리고 이곳 순복음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의 축복 풍성히 받아서 크게 부흥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두서 없는 간증을 들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1
무당에서 하나님의 자녀로..(펌글)
부족하고 내세울것 없는 저를 하나님의 전으로 발걸음 인도 해주신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이렇게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여러분께 간증할수 있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과 그리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순복음교회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지금 이시간부터 제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떻게 은혜와 사랑을 부어 주셨는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간증을 할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권세만이 나타나길 소원 하며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이곳에 모인 여러분께는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나약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리가 자주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엄마가 주물러 주는 것으로 그냥 만족해야 했습니다
엄마가 주물러 주면 신기하게도 그냥 다 낳은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아파도 아무런 처방도 치료도 못한채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됐습니다
가정형편상 그리고 제 실력으로 좋은 고등학교 갈형편이 못되어 저는 산업체 고등학교를 갔습니다
하루에 8시간씩 일하고 낮에는 공부하는 그런곳 입니다
중학교 때까지만해도 다리만 아프던 몸이 고등학교 때부터는 통 먹질 못하는 이상한 병이 찾아왔
먹기만 하면 모조리 오바이트를 했고 다리는 저리고 아프고 쑥쑥 에리고 뼈마디 마디가
어떻게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아팠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끼 먹으면 그것마저 다 토하고 소화제 먹고 일하고 공부하고
그렇게 힘들게 생활을 했습니다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아가서 엑스레이 검사 또 내과에가서 내시경 검사 정형와과에가선
관절염검사 별별 검사 다해보고 한약 좋은것 다 사먹어봐도 병명도 효과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먹지 못하고 고생한 탓에 저의 몸은 나뭇가지 마냥 삐쩍 말랐습니다
어쩔수 없이 환경에 의해 공부는 해야했고 돈도 벌어야 하는 탓에 힘들게 힘들게
고등학교 3년을 마치고 회사도 그만 두게 됐습니다
몸도 아프고 해서 일년가량 쉬고 93년에 결혼을 했는데 몸이 아파도 꾀병 처럼 아파서
다른 사람이 보면 괜히 엄살 부린다고 했습니다
막 결혼을 햇을때엔 다리가 저리고 아펐는데 아이를 하나낳고 언제부터인가
왼쪽 다리가 저리가 아리고 쑥쑥 에리는 아픔이 어떻게 표현을 못할정도로 아펐습니다
심지어 마비가 자주 오고 걸어가다가도 풀썩 주저 앉는 그런 일이 허다했습니다
또 다시 모든 검사 다해보고 한의원 몇개월 정형외과 몇개월 다녀봐도 그 어떤의사분들도 병명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병을 고치려해도 아무런 대책이 없어서 저는 마지막 선택으로 무당집을 찾아 갔습니다
내가 가서 앉자 마자 그 무당 하는 말이 저에게 신끼가 있어서 신내림을 당장 받아야지 큰일나겠다고 하더군요
전 갑자기 소름이 끼쳤습니다 .. 무섭기;도 하고 챙피 하기도 하고.나이도 아직 어린데
그러나 그 무당은 두고 보라면서 꼭 신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내 몸은 더욱더 마비가 심해졌고 온몸이 마비가 왔습니다
잠자려 하면 옆에 귀신이 쳐다보고 잇고 노려보고 괴롭혔습니다
저희 외할머니께서 살아생전 점을 봐주는 그런 무당 이셨습니다
아픈몸을 도저히 어쩔수가 없어서 남편과 의논끝에 신내림를 받게 됐습니다
거의 1000 만원 가량을 들여서 난리 법석을 떨고 굿을 했습니다
신당을 모시고 신을 받자 그렇게 죽을듯이 아프던 몸이 이상하리만큼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아니 이런 신기한 세게가 있네 .. 하면서 저는 그 세게로 점점 빠져 들었습니다 신당에 상단에 푸른
지페가 수북히 쌓이는걸 볼때마다 마음이 넉넉해졋습니다
돈버는게 별거 아니네 하는 그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잘맞춘다고 소문듣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습니다
저는 아주 의기 양양 해서 교만에 극치를 달렸습니다
몸도 낳고 돈도 많이 버니까 너무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건 저의 착각 이었습니다
몇개월 하다보니 그 무당 세계는 아주 무서운 셰계였습니다
더러운 세계였습니다
죄악된 세계였습니다
손님이 많이 오고 잘본다고 소문 나는것 만큼 질투의 대상 시기의 대상이 되어야 했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사람들 마냥 서로 흉보고 험담하고 미워했습니다
그레도 저는 누가 그러거나 말거나 몸이 건강해졌다는 이유로 열심히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제가 번돈은 신아버지 손으로 고스란이 뺏기고 있었고
툭하면 더 큰 영력을 받아야 한다면서 굿을 하길 강요해서 여러번 굿을 하다보니 엄청난 돈이 날아
가고 있었고 어찌된 영문인지 몸은 아팠다가 괜찮았다가 귀신은 나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습
니다
귀신은 단란한 우리가정을 이혼이라는 파탄까지 가게했고 힘들게 마련한 아파트까지
날리게 했습니다
아파트에 신당을 모셔놓고 했었는데 기찻길옆에 세를 얻어서 다시 시작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년 6개월 가량 했을때에 어떤 여자분 한분이 점을 보러 오셨습니다
목에 십자가 를 걸고 들어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곳에 앉으세요 하자 그 여자분 하는말씀이 아줌마 나는 예수 믿는 사람 인데요
점보는걸 좋아 합니다..
소문 누가 그러든데 아줌마가 잘맞춘다고 해서 와봤는 겁니다
그레서 전 속으로 욕을 했죠 .. xxx같은 x 잘하는 짖이네..
누가 누구면 어떠냐 나는 돈만 벌면 그만이지 하면서 시사주를 넣고 그 여자의 점을 봐줄 하는데
뭐 보이는게 하나도 없어요..ㅋㅋㅋ
아무리 볼라해도 뭐 보여주는게 없는기라..
귀신이 하는말이 그냥 보내라 야 빨리 그냥 보내 얼렁 그냥 가라 그래라는데
그 내 앞에 놓인 복채20000원이 아까워서 내 맘대로 막 그냥 보이지 않는거 보인척 봐줬습니다
일이 거기서 벌어졌습니다
그 여자가 갑자기 얼굴이 뽈개 지더니 아니 아줌마 .. 아줌마 점쟁이 마자요?
왜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순 돌팔이네.. 무슨 이런 사이비가 다 있어..
아줌마 순 엉터리네. 에이 재수 없어 그러더니 돈 내놔요 ..ㅠ.ㅠ
그러더니 2만원을 도로 들고 성질 부리면서 나가 버리잖아요.. 무슨 엉터리가 있어 하면서..
그 순간 속에서 불이 나고 막 성질이 나고 온몸이 떨리고 안절 부절을 못했습니다
너무 분해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내가 어쩌다가 저런 여자 한테 이런 소리까지 듣게 됐나 싶은게 한탄 스럽고
처량하고 초라하고 내가 지금 이거 뭐하고 있는짓인가 싶은게 미칠듯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이후로 손님도 받기 싫고 기도도 하기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고 거의 24시간 드러눠서
우울증 걸린 환자마냥 지냇습니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신내림 받은 시점부터 그 순까지의 일들과 들어간 경비며
물질 계산을 해보니 한숨만 나왔습니다 남한테 빚 한푼 없이 살던 내가 있던 돈 다 까먹고
보살을 하면서 진 빚만 거의 2천만원 가량이나 되고 굿감을 따기 위해 뒷방에서 벌어지는 그 무당
들의 사기 행각 그리고 바람은 기본으로 알고 술과 담배에 쪄들어 사는 그 무당들의 행각이
너무 그때서야 너무 한심 스럽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몸이 다시 아파도 어쩔수 없다 다 치워 버려야지 ..
저는 다 잡아 뜯어내고 불살라 버렸습니다
그 집은 부동산에 내놓고 수원 언니집에 들어와 살게 됐습니다
언니는 집사님이신데 내가 그걸 이래 저래 해서 치워 버렷다고 했더니 너무 기뻐 했습니다
내가 그걸 치우자 그 신아버지 이하 무당들이 너 죽을라고 환장 했냐고 협박 했습니다 함부로 그걸
치우면 너 드러눕게 되고 자식까지 죽게 된다면서 겁을 줬습니다
조금 겁은 났지만 치워 버리니까 마음이 후련햇습니다
몸은 도로 아프기 시작 했습니다
언니의 도움으로 다른 집사님 도움으로 한번도 찾아보지 않았던 하나님을 찾게 됐습니다
마지막 선택으로 하나님을 믿게 됐습니다
어느 작은 개척 교회를 나가게 됐는데 목사님 시키시는 대로 새벽기도를 햇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는 저는 답답 하기만 하고 졸리기만 했습니다
따분하고 언제 끝나나 시간만 기다리고 너무 답답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인가 새벽기도 3일 나가고 그날 저녁 7시경 갑자기 혼자 기도실가서 기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서 그 교회 지하실로 갔습니다
지하실 내려가는 계단이 불이 안켜져 있어서 너무 어두운데다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냥 집에 갈까 하는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안되 내려가보자 하고 지하실 문을 열고 들어 가려는
순간 까만 두루마기 같은 것을 입은 귀신이 나를 확 덮치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너무 놀라서 다시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다시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다가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무섭긴 했지만 구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불도 켜지 않고 강대상 앞에 무릎꿇고 눈을 감았습니다
너무 어둡고 너무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너무 크고 긴 능구렁이가 내 몸을 칭칭 감았습니다
이 더러운 귀신아 예수의 피로 물러가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 하노니 더러운 귀신은 떠나갈찌어다를
외치며 혼자 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무서움을 참으며 하나님 죄송 합니다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는 너무 몸이 아퍼서 어쩔수 없이 구신을 섬겼나이다
저를 용서해 주시고 이제는 하나님 믿고 섬기겠나이다 저를 아픔에서 건져 주세요
30분 가량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방언 이 터졌습니다 )
갑자기30분정도 지나자 나도 모르게 너 강한 회개가 큰소리로 나왔습니다 교회가 떠나가라 소리
지르며 악을 쓰고 눈물 콧물 오바이트 까지 하면서 한참을 그렇게 회개 기도를 하고나니
내몸을 싸고 있던 무서운 것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내 주위에 둥글게 밝은 빛이 와서 감싸 주더니
내 어깨를 감싸주며 다독 거려주면서 고생했다 내 딸아 얼마나 고생이 많아느냐
너의 모든것을 내가 다안다 이제부터 나만 위해서 살 있겠느냐
네 복종 하겠나이다 충성 하겠나이다 ..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면서 저를 데리고 둥둥둥 떠올르더니
아주 높은 하늘끝까지 올려놓았는데 무섭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난 둥근 구멍으로 밝은 빛이 나와서 이 세상을 비춰주고 그 하늘 밑에 이런 말씀을 보여
주셨습니다......................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오 .. 하나님 감사 합니다
살려 주심을 감사 합니다
주님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약속 햇습니다
그 이후로 아픈몸이 아무렇치 않게 완전히 낳았고 지금까지 병원 한번 가지 않고
건강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분 보다 더 잘난것도 없고 더 잘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이 더 많은 것도 아닙
니다 우리의 구주 되신 하나님 아버지 께서 저에게나 여러분에게나 은혜 주시고 사랑 주심은
우리가 특별한 하나님의 아들 딸이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는 안될 귀한 존재 이기 때문에
살려 주신 거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값없이 하나님의 사라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죄를 대신 하셔서 그 뜨거운 태양아래 십자가에 못박혀 가시면류관과
심장엔 창을 꼿힌채 몇시간 동안을 한방울의 피도 안남긴채 그대로 고통 당하며 죽었다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삼일만에 다시 살아 나셔서 부활 승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다시 오신다고 햇습니다
그 분이 오시는 날까지 우리는 그분의 일을 열심히 해야만 합니다
금이나 은같이 없어질 보배로 우리가 속죄함 받은게 아닙니다
그 귀하신 예수님의 피로 속죄함 받았습니다
영원히 없어지않을 그 예수님의 피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꼭 전해야
합니다 .. 저도 뒤늦게 나마 하나님을 믿게 되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저나 여러분 모두 예수님의 증인이 되시길 소원 합니다 그리고
이곳 순복음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의 축복 풍성히 받아서 크게 부흥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두서 없는 간증을 들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