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남친한테 헤어지잔 얘길 들었어요 이유는,,, 제가 술 먹고 꼬장 부린다고.. 근데 전 결코 술을 몇잔 안먹었거든요 제 주량이 2병 반 정도 되는데요.. 꼬장 부릴만큼 취하지도 않았고. 뭘 꼬장 부렸단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너때문에 술 한잔도 못먹어야되냐?" 이랬더니 술 먹는건 좋은데 꼬장 부리는게 싫다구,, 제가 예전부터 술 꼬장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술만 먹었다 하면 끝장을 봐서 맨날 쓰러지고, 암튼 굉장히 심했었는데, 어느 한 일을 계기로 제가 술 버릇을 많이 고쳐서 이젠 절대 안그랬거든요 근데 갑자기 막 지난 술 버릇 얘기까지 꺼내가면서 너무 싫다네요.. 참 이해가 안가요 그러면서 저의 모든걸 맞춰주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전 계속 전화하면서 도대체 뭐가 그렇게 다 내가 잘못한것처럼 말하냐고 계속 얘길 했어요 그랬더니 남친은"이제와서 그런얘기가 무슨 소용인대? 난 너 안만날꺼야. 됐다고" 계속 이런 얘기가 오가다가 남친이"너 정말 징그럽다. 지금 시간이 몇신데, 넌 내일 일나가는것도 생각도 안하고 지금 뭐하는거냐?" 휴~징그럽단 말까지 들으니깐, 저도 내가 너무 매달렸나 싶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매달릴때 질린다고 하잖아요 저희 커플이야 지금 2년 넘게 사귀면서 여러번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는데 제가 좀 더 많이 매달렸었거든요 그래서 절 우습게 보는건지, 너무너무 속상하고. 너무 많이 좋아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그리고 남친의 알마니 야구모자가 저희 집에 있거든요 이거 예전부터 제가 달라고 해도 다른 모자는 줘도 이 모자는 절대 안준다고 했는데 몇일전에 빌렸었거든요 이것도 줘야할텐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 말 듣고도 다시 매달리면 절 완전 우습게 보겠져? 정말 진심으로 조언 좀 부탁합니다..
정말 여자가 매달리면 징그러운가요?
오늘 새벽에 남친한테 헤어지잔 얘길 들었어요
이유는,,,
제가 술 먹고 꼬장 부린다고..
근데 전 결코 술을 몇잔 안먹었거든요
제 주량이 2병 반 정도 되는데요..
꼬장 부릴만큼 취하지도 않았고.
뭘 꼬장 부렸단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너때문에 술 한잔도 못먹어야되냐?"
이랬더니 술 먹는건 좋은데 꼬장 부리는게 싫다구,,
제가 예전부터 술 꼬장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술만 먹었다 하면 끝장을 봐서 맨날 쓰러지고,
암튼 굉장히 심했었는데,
어느 한 일을 계기로 제가 술 버릇을 많이 고쳐서 이젠 절대 안그랬거든요
근데 갑자기 막 지난 술 버릇 얘기까지 꺼내가면서 너무 싫다네요..
참 이해가 안가요
그러면서 저의 모든걸 맞춰주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전 계속 전화하면서 도대체 뭐가 그렇게 다 내가 잘못한것처럼 말하냐고
계속 얘길 했어요
그랬더니 남친은"이제와서 그런얘기가 무슨 소용인대? 난 너 안만날꺼야. 됐다고"
계속 이런 얘기가 오가다가
남친이"너 정말 징그럽다. 지금 시간이 몇신데, 넌 내일 일나가는것도 생각도 안하고
지금 뭐하는거냐?"
휴~징그럽단 말까지 들으니깐,
저도 내가 너무 매달렸나 싶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매달릴때 질린다고 하잖아요
저희 커플이야 지금 2년 넘게 사귀면서 여러번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는데
제가 좀 더 많이 매달렸었거든요
그래서 절 우습게 보는건지,
너무너무 속상하고.
너무 많이 좋아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그리고 남친의 알마니 야구모자가 저희 집에 있거든요
이거 예전부터 제가 달라고 해도 다른 모자는 줘도
이 모자는 절대 안준다고 했는데 몇일전에 빌렸었거든요
이것도 줘야할텐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 말 듣고도 다시 매달리면 절 완전 우습게 보겠져?
정말 진심으로 조언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