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잠결에 못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또. 연락을 했죠... 고백도..했는데.. 그오빤.. 자기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을꺠.. 자기는 고백한다고.. 지금은.. 생각없다고 하더군요.. 사겨도 연락도 못하구.. 챙겨줄수도없다고..하면서.. 근데.. 오빠랑 저랑 통화를 하면서.. 오빠가 소정아.. 하면서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네? 했더니.. 아니다.. 하면서.. 다른말로 하드라구요.. 전 궁금했지만.. 참았죠.. 오빠 핸드폰이.. 개인사정이유로.. 꺼져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한동안은 연락을 못한 상태에서 .. 지냈죠.. 그런던날 1월 1일 새해에 전화가왔죠. 오빠였어여.. 넘좋았죠.. 새해인사하고.. 또 오빠가.. 소정아..하면서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네? 그랬더니 .. 아니야.. 하면서 그래서 전. 사람이름 불렀으면 말을해요.. 했죠. 오빠 왈.. 오빠 원래 싱겁잖아.. 하면서.. 대체 무슨말을 .. 할려는 걸까요..
넘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23살...
전에 같이.. 일했던 오빠.. 전엔.. 몰랐는데.. 지금까지... 그오빨 짝사랑중이에요..
작년 10월정도.. 서로.. 연락하고.. 그러면서.. 2번정도 만나서.. 술도 같이먹고...
그오빤.. 힘들떄마다.. 저한테 문잘보내.. 전화좀해줘.. 하면.. 힘들다고.. 그렇더군요.. 그럼 전..
힘내라고하면서.. 예르 들가면서 .. 오빠한테 위로를 해주었져.. 그러면서부터.. 퇴근할때마다 전화하고... 그러던 어느날.. 오빠는 이제 전화하지말자고.. 그러더군요.. 전 그래도 전화하고싶었는데..
참았습니다.. 그리곤 일에 몰두했죠.. 그러면서 잊어질정도..있을떄.. 문자가왔죠.. 잘지내냐고..
먼저.. 연락하지말잔 말으 했던.. 오빠한테서.. 문자가왔스빈다.. 그리고.. 새벽1시에.. 전화가왔죠..
그떄 잠결에 못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또. 연락을 했죠... 고백도..했는데.. 그오빤.. 자기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을꺠.. 자기는 고백한다고.. 지금은.. 생각없다고 하더군요.. 사겨도 연락도 못하구.. 챙겨줄수도없다고..하면서.. 근데.. 오빠랑 저랑 통화를 하면서.. 오빠가 소정아.. 하면서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네? 했더니.. 아니다.. 하면서.. 다른말로 하드라구요.. 전 궁금했지만.. 참았죠.. 오빠 핸드폰이.. 개인사정이유로.. 꺼져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한동안은 연락을 못한 상태에서 .. 지냈죠.. 그런던날 1월 1일 새해에 전화가왔죠. 오빠였어여.. 넘좋았죠.. 새해인사하고.. 또 오빠가.. 소정아..하면서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네? 그랬더니 .. 아니야.. 하면서 그래서 전. 사람이름 불렀으면 말을해요.. 했죠. 오빠 왈.. 오빠 원래 싱겁잖아.. 하면서.. 대체 무슨말을 .. 할려는 걸까요..
저 개인적으로.. 그오빠랑 사귀자란 말을 듣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