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어서 또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되네요^^;; 답답함 마음 이렇게 올리고 님들 리플 받으면 많은 편안함이 오게 되니 자꾸 오게되나봐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사람과 이제 연애한지 두달 가까이 되가요. 근데 중간에 이사람이 나에대한 자신감 결여와 여러가지 이유로 며칠 뜸했던적이 있거든요. 결국 제가 이유를 묻고 서로 이해해서 지금은 다시 만나고 있지만,, 이유인즉, 저를 만나면서 저와 결혼하면 아마 자기의 능력에 비해 절 경제적으로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대요(글타고 저 돈씀씀이 큰거 절대 아닙니다) 나이에 비해 어린애 같은 저와 결혼생활을 생각해보면 부담도 많이 됐다네요. 그래서 중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연락이 뜸해진거였고,,, 암튼,, 다시만나면서 이사람,,자기 경제력, 자기 집안형편, 집안 분위기, 결혼하게 되면 넉넉하게 살지는 못할꺼다. 조그만 아파트 전세 정도로 살수있을꺼다..;; 등등 다 얘기해줬어요. 별다르게 문제될만한건 없는 사람인데 다시 만난날 대뜸 -결혼은 올봄에 했음 한다..집에도 너 존재 아시고 결혼은 서두르시는 편이다. 왠만하면 반대하실 부모님들은 아닐꺼다...- 라는 얘길 하더라고요. 글쵸~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올핸 넘기면 안된다는 울 부모님 성화에 못이기고 있는터라, 하긴 한다 는 생각은 갖고는 있지만,, 연애 얼마나 했다고,,넘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올봄이면 늦어도 5월,,ㅡㅡ;; 아~막 두려움이 몰려오네요. 전 -결혼 하더라도 서로 많이 알지도 못하니 마음에 준비나 갖고 여유있게 가을쯤에나 하자..-고 얘기했죠. 암튼, 나에 대해 다 알지도 못하는 이사람,,저와 너무 성급히(?) 결혼생각을 갖고 있네요. 아무리 서로 나이가 많이 찬 상태지만, 만난지 두달도 안되서 이러는거 저 괜히 불안합니다. 이렇듯 궁금한거 두가지가 있네요 첫째는 -남자분들 현 사귀는 여자에 대해 자신감이 없으면 헤어지길 원하기도 하나요? 둘째는 -만남이 짧아도,, 그 여자에 대해 전불 알지는 못해도,, 결혼생각을 갖나요?
벌써 결혼얘기를?
전에 이어서 또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되네요^^;;
답답함 마음 이렇게 올리고 님들 리플 받으면 많은 편안함이 오게 되니 자꾸 오게되나봐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사람과 이제 연애한지 두달 가까이 되가요.
근데 중간에 이사람이 나에대한 자신감 결여와 여러가지 이유로 며칠 뜸했던적이 있거든요.
결국 제가 이유를 묻고 서로 이해해서 지금은 다시 만나고 있지만,,
이유인즉, 저를 만나면서 저와 결혼하면 아마 자기의 능력에 비해 절 경제적으로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대요(글타고 저 돈씀씀이 큰거 절대 아닙니다)
나이에 비해 어린애 같은 저와 결혼생활을 생각해보면 부담도 많이 됐다네요.
그래서 중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연락이 뜸해진거였고,,,
암튼,,
다시만나면서 이사람,,자기 경제력, 자기 집안형편, 집안 분위기, 결혼하게 되면 넉넉하게 살지는 못할꺼다. 조그만 아파트 전세 정도로 살수있을꺼다..;; 등등 다 얘기해줬어요.
별다르게 문제될만한건 없는 사람인데 다시 만난날 대뜸 -결혼은 올봄에 했음 한다..집에도 너 존재 아시고 결혼은 서두르시는 편이다. 왠만하면 반대하실 부모님들은 아닐꺼다...-
라는 얘길 하더라고요.
글쵸~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올핸 넘기면 안된다는 울 부모님 성화에 못이기고 있는터라, 하긴 한다 는 생각은 갖고는 있지만,,
연애 얼마나 했다고,,넘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올봄이면 늦어도 5월,,ㅡㅡ;; 아~막 두려움이 몰려오네요.
전 -결혼 하더라도 서로 많이 알지도 못하니 마음에 준비나 갖고 여유있게 가을쯤에나 하자..-고 얘기했죠.
암튼, 나에 대해 다 알지도 못하는 이사람,,저와 너무 성급히(?) 결혼생각을 갖고 있네요.
아무리 서로 나이가 많이 찬 상태지만, 만난지 두달도 안되서 이러는거 저 괜히 불안합니다.
이렇듯 궁금한거 두가지가 있네요
첫째는 -남자분들 현 사귀는 여자에 대해 자신감이 없으면 헤어지길 원하기도 하나요?
둘째는 -만남이 짧아도,, 그 여자에 대해 전불 알지는 못해도,, 결혼생각을 갖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