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딱 2번째 부부가 함께 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아주 이젠 징글징글 합니다..
담부턴 절대 부부사기도박단회사엔 안들어가려구요...
전에 다녔던 부부사기 도박단 회사에서는 남편은 이사 와이프는 사장이였구 그 밑에 남직원 2, 저 하나 이렇게 단란한 회사였는데 둘다 한 승질하구 사치가 넘 심해서 사정이 안조아 결국 남직원 2명 짜르고 저 하나남았었는데 남아있는 동안 볼거 안볼거 다 보구 빛쟁이들한테 쫒겨났었습니다.
회사에서 화분이며 온갖 집기들 집어 던지며 부부싸움을 하지 않나... ㅡㅡ;;
사장은 은근 바람도 피는거 같더라구요... 남자를 얼마나 밝히는지...
이사는 또 쪼잔해가지구... 암튼 결론은 그 회사에서 출근한지 한시간 만에 빛쟁이들 몰려와서 쫒겨났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다니는 회사 또한 부부사기 도박단 회산데 첨에 면접을 볼때 부부라고 말을 해주시더라구요...
내심 걱정 됐구 내키지두 않았죠... 그래서 속으로 여긴 합격안되면 싶었는데 결국 그날 저녁 합격 통보 전화가 오더군요...
고민을 하다 청년실업에 내가 가릴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집에서 10분 거리니 가까워서 그냥 다니기루 했죠...
사장은 남편, 와이프는 제 직속 상관인 우리부서 과장...
그외 다른 직원 두명은 사장친구, 나머지 직원들은 그냥 모르는 사람들...
저 입사하기 전엔 조카도 근무했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전에 있던 회사보다 공과사가 구분이 되어 있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전 회사보다 더 심해요 완전...
7살짜리 놀이방에 다니는 아들녀석 하나 있는데 항상 놀이방 끝나면 4시에 삼실로 출근을 하여 게임하고 소리지르고.(게임하면서 뭔 소리를 그리 지르는지 쪼그만게...) 늘어놓구 도저히 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습니다.
집중도 집중이고 우리 삼실엔 여직원이 저 하나밖에 없어서 사무실 정리정돈을 항상 제가 하는데 과자부스러기, 놀이방 만들기 시간에 만들어온 여러가지의 이상한 물체들... 또 물 먹을때 마다 새 컵을 꺼내써서 물컵 닦은일등등 모든게 스트레스였어요...
게다가 요즘엔 놀이방도 방학을 했는지 아침부터 출근해서 하루종일 온가족이 삼실에 나와있는데 이건 뭐 회산지 남에 가정집에 있는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또 회사 워크샵이며 회식이며 항상 빠지지 않구 끼는데요 또 지아들이라고 좋은것만 챙겨주고 차를 타도 좋은 자리만 앉히고 피해 보는건 다 접니다.
워크샵을 가는데 스타렉스를 타고 갔는데요 그 스타렉스는 보조석에 등받이에 보면 머리 대는 곳이 없는거 아시죠?
자기 아들 위험하다고 젤루 편하구 좋은 자리는 지 아들 앉히구 그 옆엔 당연히 자기 앉구 사장은 사장이라고 좋은자리 차지하구 저 뒷정리 하다 늦게 타고 보니 그 머리 대는곳 없는 보조석에 꼴딱 4시간 타고 가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밥을 먹어도 생선반찬에 살코기는 다 지아들 발라구면 다른 직원들 가시만 빨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부서만 따로 미팅을 하면 과장(와이프)이랑 저랑 사장(남편) 셋이 미팅을 자주 하곤 하는데 자기 와이프니까 뭐만 잘못되면 큰소리 내구 막 말하구 고함지르고.. .전 정말 심장 떨려서 살수가 없습니다.. 어느날은 고래고래 둘이 싸우더니 담날부터 일주일간 과장 삼실에 출근도 안해서 저 혼자 과장 하던일까지 감당하느랴 죽을뻔 했습니다. ㅡㅡ;;
게다가 자기네 맘데루 삼실 나오구 싶은 시간에 나오구 나오기 싫음 안나오구 자기넨 회사에서 월급 한푼 못 받아가며 빛만 졌다고 누누히 말하는데 다른곳에서 입금이 되면 되금되기 무섭게 자기네 통장에 각각 200, 300만원씩 챙기는 사람들입니다. (저만아는 비밀인데 아마 다른 직원들한테 다 폭로해 버리면 난리 날겁니다... 확 폭로해 버려? ㅋㅋ)
입금되는날엔 과장 하루종일 자리 비우고 여기저기 쇼핑 다녀요... ㅡㅡ;;
직원들 급여는 매일 밀리면서 자기넨 플레이스테이션 사구 허풍은 또 얼마나 심한지 직원들한테 해외를 보내주느니 어쩌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자기네 사고 싶고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살아요..
게다가 뭐 인수인계나 제대루 시켜주지두 않구 제대루 안되있으면 모든일을 제 잘못으로 돌리고 얼마나 여우같은지...
제 앞에선 제 편들어주는척하고 자기가 불리할땐 저를 낭떨어지로 밀어넣고.. 완전 여웁니다.
제가 조그만 실수 하나라도 하면 간부들 모아놓구 제 흉이나 보구 완전 저는 매일 실수하는 사람 됐습니다...
또 삼실에 아무도 없으면 과장님 저 붙들고 이직원, 저직원 욕하구 자기가 맘에 안드는 직원 있으면 사장한테 매일 세뇌교육을 시키는지 차츰차츰 사장눈에도 나게 되고 결국엔 짜르고 또 새로 사람 구하고 또 과장 세뇌교육에 휘말리면 또 짜르고... 사장 친구 한명도 눈에 계속 나더니 결국 짜르더군요... 결국 사장 친구 한명과 저만 유일하게 오래 버티고 있는데 저도 얼마전에 회사 사정이 안좋다며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부채가 3억이 넘는곳에서 빛쟁이들에게 시달리고 제돈까지 꿀어박으면서 버텨줬는데 자기네 통장엔 몇백씩 들어있어도 절대 돈 안내놓구....
그렇지 않아두 저두 힘들어서 그만 둘 생각이였는데 잘됐다고 했죠...
그리고 사장 히스테리는 얼마나 심한지 시도때도 없이 소리지르고 출장간 직원 책상이 지저분하다고 책상위에 있는것들 다 갖다 버렸어요..
출장갔다 온 직원 어이없어 하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하라고 했다가 또 저렇게 하라고 했다가 변덕은 얼마나 심한지...
아 완전 짜증납니다.
이제 앞으로 한달뒤에 그만두기루 했는데 이젠 그만둘 사람이라고 완전 직원 취급도 안하구요 서류를 저에게 전해줄 일이 있으면 지 아들 시켜서 ㅇㅇ야 이거 누나 갖다줘.. 요디랄 입니다.
빨리 한달이 지나갔음 좋겠네요.
근데 이 심각한 청년실업에 전 또 어케 취직을 하나요?
암튼 완전 흥분해서 글을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진짜 새로 입사하실분들... 부부사기도박단 회사엔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도시락 싸가디구 말리구 싶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글 쓰고 나니 속이 좀 후련하네요...
제 친구들은 다 제가 조은 직장에 다니는줄 알고 있는데 그만두게 됐다는 얘기도 아직 아무한테도 안했어요... ㅡㅜ
부부가 함께 일하는 회사는 이제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부부가 함께 하는 회사 다녀보신분 계시나요?
다들 어땠나요?
저는 지금까지 딱 2번째 부부가 함께 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아주 이젠 징글징글 합니다..
담부턴 절대 부부사기도박단회사엔 안들어가려구요...
전에 다녔던 부부사기 도박단 회사에서는 남편은 이사 와이프는 사장이였구 그 밑에 남직원 2, 저 하나 이렇게 단란한 회사였는데 둘다 한 승질하구 사치가 넘 심해서 사정이 안조아 결국 남직원 2명 짜르고 저 하나남았었는데 남아있는 동안 볼거 안볼거 다 보구 빛쟁이들한테 쫒겨났었습니다.
회사에서 화분이며 온갖 집기들 집어 던지며 부부싸움을 하지 않나... ㅡㅡ;;
사장은 은근 바람도 피는거 같더라구요... 남자를 얼마나 밝히는지...
이사는 또 쪼잔해가지구... 암튼 결론은 그 회사에서 출근한지 한시간 만에 빛쟁이들 몰려와서 쫒겨났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다니는 회사 또한 부부사기 도박단 회산데 첨에 면접을 볼때 부부라고 말을 해주시더라구요...
내심 걱정 됐구 내키지두 않았죠... 그래서 속으로 여긴 합격안되면 싶었는데 결국 그날 저녁 합격 통보 전화가 오더군요...
고민을 하다 청년실업에 내가 가릴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집에서 10분 거리니 가까워서 그냥 다니기루 했죠...
사장은 남편, 와이프는 제 직속 상관인 우리부서 과장...
그외 다른 직원 두명은 사장친구, 나머지 직원들은 그냥 모르는 사람들...
저 입사하기 전엔 조카도 근무했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전에 있던 회사보다 공과사가 구분이 되어 있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전 회사보다 더 심해요 완전...
7살짜리 놀이방에 다니는 아들녀석 하나 있는데 항상 놀이방 끝나면 4시에 삼실로 출근을 하여 게임하고 소리지르고.(게임하면서 뭔 소리를 그리 지르는지 쪼그만게...) 늘어놓구 도저히 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습니다.
집중도 집중이고 우리 삼실엔 여직원이 저 하나밖에 없어서 사무실 정리정돈을 항상 제가 하는데 과자부스러기, 놀이방 만들기 시간에 만들어온 여러가지의 이상한 물체들... 또 물 먹을때 마다 새 컵을 꺼내써서 물컵 닦은일등등 모든게 스트레스였어요...
게다가 요즘엔 놀이방도 방학을 했는지 아침부터 출근해서 하루종일 온가족이 삼실에 나와있는데 이건 뭐 회산지 남에 가정집에 있는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또 회사 워크샵이며 회식이며 항상 빠지지 않구 끼는데요 또 지아들이라고 좋은것만 챙겨주고 차를 타도 좋은 자리만 앉히고 피해 보는건 다 접니다.
워크샵을 가는데 스타렉스를 타고 갔는데요 그 스타렉스는 보조석에 등받이에 보면 머리 대는 곳이 없는거 아시죠?
자기 아들 위험하다고 젤루 편하구 좋은 자리는 지 아들 앉히구 그 옆엔 당연히 자기 앉구 사장은 사장이라고 좋은자리 차지하구 저 뒷정리 하다 늦게 타고 보니 그 머리 대는곳 없는 보조석에 꼴딱 4시간 타고 가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밥을 먹어도 생선반찬에 살코기는 다 지아들 발라구면 다른 직원들 가시만 빨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부서만 따로 미팅을 하면 과장(와이프)이랑 저랑 사장(남편) 셋이 미팅을 자주 하곤 하는데 자기 와이프니까 뭐만 잘못되면 큰소리 내구 막 말하구 고함지르고.. .전 정말 심장 떨려서 살수가 없습니다.. 어느날은 고래고래 둘이 싸우더니 담날부터 일주일간 과장 삼실에 출근도 안해서 저 혼자 과장 하던일까지 감당하느랴 죽을뻔 했습니다. ㅡㅡ;;
게다가 자기네 맘데루 삼실 나오구 싶은 시간에 나오구 나오기 싫음 안나오구 자기넨 회사에서 월급 한푼 못 받아가며 빛만 졌다고 누누히 말하는데 다른곳에서 입금이 되면 되금되기 무섭게 자기네 통장에 각각 200, 300만원씩 챙기는 사람들입니다. (저만아는 비밀인데 아마 다른 직원들한테 다 폭로해 버리면 난리 날겁니다... 확 폭로해 버려? ㅋㅋ)
입금되는날엔 과장 하루종일 자리 비우고 여기저기 쇼핑 다녀요... ㅡㅡ;;
직원들 급여는 매일 밀리면서 자기넨 플레이스테이션 사구 허풍은 또 얼마나 심한지 직원들한테 해외를 보내주느니 어쩌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자기네 사고 싶고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살아요..
게다가 뭐 인수인계나 제대루 시켜주지두 않구 제대루 안되있으면 모든일을 제 잘못으로 돌리고 얼마나 여우같은지...
제 앞에선 제 편들어주는척하고 자기가 불리할땐 저를 낭떨어지로 밀어넣고.. 완전 여웁니다.
제가 조그만 실수 하나라도 하면 간부들 모아놓구 제 흉이나 보구 완전 저는 매일 실수하는 사람 됐습니다...
또 삼실에 아무도 없으면 과장님 저 붙들고 이직원, 저직원 욕하구 자기가 맘에 안드는 직원 있으면 사장한테 매일 세뇌교육을 시키는지 차츰차츰 사장눈에도 나게 되고 결국엔 짜르고 또 새로 사람 구하고 또 과장 세뇌교육에 휘말리면 또 짜르고... 사장 친구 한명도 눈에 계속 나더니 결국 짜르더군요... 결국 사장 친구 한명과 저만 유일하게 오래 버티고 있는데 저도 얼마전에 회사 사정이 안좋다며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부채가 3억이 넘는곳에서 빛쟁이들에게 시달리고 제돈까지 꿀어박으면서 버텨줬는데 자기네 통장엔 몇백씩 들어있어도 절대 돈 안내놓구....
그렇지 않아두 저두 힘들어서 그만 둘 생각이였는데 잘됐다고 했죠...
그리고 사장 히스테리는 얼마나 심한지 시도때도 없이 소리지르고 출장간 직원 책상이 지저분하다고 책상위에 있는것들 다 갖다 버렸어요..
출장갔다 온 직원 어이없어 하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하라고 했다가 또 저렇게 하라고 했다가 변덕은 얼마나 심한지...
아 완전 짜증납니다.
이제 앞으로 한달뒤에 그만두기루 했는데 이젠 그만둘 사람이라고 완전 직원 취급도 안하구요 서류를 저에게 전해줄 일이 있으면 지 아들 시켜서 ㅇㅇ야 이거 누나 갖다줘.. 요디랄 입니다.
빨리 한달이 지나갔음 좋겠네요.
근데 이 심각한 청년실업에 전 또 어케 취직을 하나요?
암튼 완전 흥분해서 글을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진짜 새로 입사하실분들... 부부사기도박단 회사엔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도시락 싸가디구 말리구 싶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글 쓰고 나니 속이 좀 후련하네요...
제 친구들은 다 제가 조은 직장에 다니는줄 알고 있는데 그만두게 됐다는 얘기도 아직 아무한테도 안했어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