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읽다가 제가쓰게될줄은.. 안녕하세요 ㅠㅠ 그냥 별잡생각이 다들어서 얘기좀듣고싶어서 글씁니다 때는 어제였지요..; 어제 오후 2시쯤? 택배가도착했어요 하도 티비만틀면 진미령만나오더군요.. 그거 아시죠? 진미령의야무진꽃게장?.. 너무맛잇게보이길래 엄마졸라서 한번 시켯어요~ 그게온거에요 근데막상 시키고보니깐 ㅋㅋ 네이버 평판이 아주안좋더군요.. 그래도 저는 양념게장을조아해서 양념게장에 밥을먹고있엇는데 먹을만하던데용?..좀달긴햇지만 근데 제 남동생에 게딱지에(간장게장)밥을한번 비벼보고싶대요 그래서 그래 머거보라고 하고 그렇게동생하고 맛잇게 점심을먹고 저도 간장게장원래안먹는데 홈쇼핑에서처럼 먹겟다고 마구먹고선..잇는데 1년이넘어가는 남자친구에게전화가왔어요~ 요즘 드럼을 배우는데요 끝나고 저희집에 오겟다구 그래서 암생각없이 그냥 오라고햇죠 맛잇는거쫌 사오라구ㅋㅋ 그리고 동생은 친구랑놀러가고 저는 먹던게장을 다치웠어요 그래도 좀이쁘게 보이겟다고 머리이쁘게묶고 양치질하고 집청소좀하고 청소기돌리고 한 20분이흘렀어요 남자친구 드럼끝나고 버스타고오면 30분정도걸리거든요 근데 거의 다도착할쯤에 -.-; 배에서 신호가왔어요....... 마치 배속에서 몇달묵엇다 빠져나가야할것같은 그 ..무게같은엥 ..머라고해야하지 아니 아무리 남자친구에게 이쁜여자친구라지만 사람인데 똥은싸야지요..; 그래서 참다가 남자친구랑있는데 방구끼면 왠지 지독한냄새날것같아서 참기보단 일딴 초스피드로 빨리 싸자라는생각으로 화장실에들어갓어요 그리고 다짜고짜마구마구 힘을주었죠.. 뿌지직 처음에 잘나오다가 --;(점심드시기전후분들께죄송) 계속힘줬는데도안나오고 혼자 끙끙거리다가 갑자기 초인종벨이울리더래요 (''? ㅡㅡ; 이를어떡하나 화장실안엔 온갖 잡냄새로진동하고 왠지모를 푸근한냄새인데 저는얼른 대변을 끈코 비대를쓰는대 비대옆에 누르면 향기가 뿜어져나오는게있어요 쪼그마케 그걸 마구마구 눌러댔죠!!!!!!!!!!!!!!!아무생각없이 문닫고 밀폐댄화장실안에서 ...그향기와 덩냄세가 서로 얼키고설켜 더욱 이상한 냄새가 진동했어요.. 휴..ㅠㅠ 열어노면 냄새날까봐 저는 화장실에 그런 므흣한향기들을 가두어놓은채 아무일없엇던것처럼 평소대로 남친을 맞이햇어요^^그리고 안심하고 화장실만 안들어가면된다..화장실만안들어가면된다.. 이러고생각하고있는데 아우진짜 ㅠㅠ그런생각하면 꼭 반대로되더라구요!!!ㅡㅡ 오자마자 버스타고오면서 오줌참았다고 화장실간대요 ㅡㅡ 제가 안방화장실로들어가라고 말하려고하는순간!!!!!!!!!!!!!!!!!!!! 이미 .. 그곳의 문은열여저있엇고.. 남친은..이미들어가 소변을 보는거에요...... 얼마나 괴로웠을까..아니 얼마나 쪽팔렸던지 전얼굴이 진짜빨개졋답니다.. 마치 동생이 방금똥싸고나와서 엄마는안방에서샤워하고 어쩔수없이 저도 덩이마려워서 동생이 물내리고 싸고나오자마자 제가들어갔을떄 그 므흣한 냄새엿던걸요..공감하시는분있어요?ㅠㅠ 아그런데 동생이면몰라도 남친에게 ㅠㅠ 아정말 저 쪽팔리고정말 다신볼면목이 ㅠㅠㅋㅋ 그래도이해해주겠죠!?! 남자친구도 분명이럴때있엇을꺼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아무말도안한다는겁니다 오줌싸고나와서 므흣 웃더니 그냥 평소대로; 저는 더 조심스러워지고 차라리 그냥 장난스럽게 금방 똥쌌지~~배아팟어?~ 이러면 좋으련만 답답하네요 저남자가 무슨생각을할지 ㅡㅡ 속으로 뭘처먹었길래 이런냄새가 ; 이럴까봐 정말 쪽팔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제이미지랑은정말 완전 ㅜㅜ
화장실에서..남친한테너무쪽팔려요!!ㅠㅠ
으..
읽다가 제가쓰게될줄은..
안녕하세요 ㅠㅠ
그냥 별잡생각이 다들어서
얘기좀듣고싶어서 글씁니다
때는 어제였지요..;
어제 오후 2시쯤?
택배가도착했어요
하도 티비만틀면 진미령만나오더군요..
그거 아시죠? 진미령의야무진꽃게장?..
너무맛잇게보이길래 엄마졸라서 한번 시켯어요~
그게온거에요 근데막상 시키고보니깐 ㅋㅋ
네이버 평판이 아주안좋더군요..
그래도 저는 양념게장을조아해서
양념게장에 밥을먹고있엇는데
먹을만하던데용?..좀달긴햇지만
근데 제 남동생에 게딱지에(간장게장)밥을한번
비벼보고싶대요 그래서 그래 머거보라고
하고 그렇게동생하고 맛잇게 점심을먹고
저도 간장게장원래안먹는데 홈쇼핑에서처럼 먹겟다고
마구먹고선..잇는데
1년이넘어가는 남자친구에게전화가왔어요~
요즘 드럼을 배우는데요 끝나고 저희집에 오겟다구
그래서 암생각없이 그냥 오라고햇죠 맛잇는거쫌 사오라구ㅋㅋ
그리고 동생은 친구랑놀러가고
저는 먹던게장을 다치웠어요
그래도 좀이쁘게 보이겟다고 머리이쁘게묶고
양치질하고 집청소좀하고 청소기돌리고 한 20분이흘렀어요
남자친구 드럼끝나고 버스타고오면 30분정도걸리거든요
근데 거의 다도착할쯤에 -.-;
배에서 신호가왔어요.......
마치 배속에서 몇달묵엇다 빠져나가야할것같은 그 ..무게같은엥 ..머라고해야하지
아니 아무리 남자친구에게 이쁜여자친구라지만
사람인데 똥은싸야지요..;
그래서 참다가 남자친구랑있는데
방구끼면 왠지 지독한냄새날것같아서
참기보단 일딴 초스피드로 빨리 싸자라는생각으로
화장실에들어갓어요
그리고 다짜고짜마구마구 힘을주었죠..
뿌지직 처음에 잘나오다가 --;(점심드시기전후분들께죄송)
계속힘줬는데도안나오고 혼자 끙끙거리다가
갑자기
초인종벨이울리더래요 (''? ㅡㅡ;
이를어떡하나 화장실안엔 온갖 잡냄새로진동하고
왠지모를 푸근한냄새인데
저는얼른 대변을 끈코 비대를쓰는대 비대옆에
누르면 향기가 뿜어져나오는게있어요 쪼그마케
그걸 마구마구 눌러댔죠!!!!!!!!!!!!!!!아무생각없이 문닫고 밀폐댄화장실안에서
...그향기와 덩냄세가 서로 얼키고설켜 더욱
이상한 냄새가 진동했어요..
휴..ㅠㅠ 열어노면 냄새날까봐
저는 화장실에 그런 므흣한향기들을 가두어놓은채
아무일없엇던것처럼 평소대로
남친을 맞이햇어요^^그리고 안심하고
화장실만 안들어가면된다..화장실만안들어가면된다..
이러고생각하고있는데
아우진짜 ㅠㅠ그런생각하면 꼭 반대로되더라구요!!!ㅡㅡ
오자마자
버스타고오면서 오줌참았다고 화장실간대요
ㅡㅡ 제가 안방화장실로들어가라고 말하려고하는순간!!!!!!!!!!!!!!!!!!!!
이미 .. 그곳의 문은열여저있엇고..
남친은..이미들어가 소변을 보는거에요......
얼마나 괴로웠을까..아니 얼마나 쪽팔렸던지
전얼굴이 진짜빨개졋답니다..
마치 동생이 방금똥싸고나와서
엄마는안방에서샤워하고 어쩔수없이
저도 덩이마려워서 동생이 물내리고 싸고나오자마자
제가들어갔을떄 그 므흣한 냄새엿던걸요..공감하시는분있어요?ㅠㅠ
아그런데 동생이면몰라도
남친에게 ㅠㅠ
아정말 저 쪽팔리고정말 다신볼면목이 ㅠㅠㅋㅋ
그래도이해해주겠죠!?!
남자친구도 분명이럴때있엇을꺼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아무말도안한다는겁니다
오줌싸고나와서 므흣 웃더니 그냥 평소대로;
저는 더 조심스러워지고
차라리 그냥 장난스럽게 금방 똥쌌지~~배아팟어?~
이러면 좋으련만 답답하네요
저남자가 무슨생각을할지 ㅡㅡ
속으로 뭘처먹었길래 이런냄새가 ;
이럴까봐 정말
쪽팔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제이미지랑은정말 완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