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처음으로 글을남겨봅니다 매번 톡에들어와 세상사는얘기며 이슈며 보고나가는 그저 유령회원인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될줄은몰랐는데, 너무 답답해서 충고나 조언을 듣고싶어 이리 글을남겨봅니다 우선 상황설명을해드리자면 저는 올해 20이됩니다 그리고 아줌마라 불리우는 새엄마가 계시고 무직상태의아빠 여동생과 같이살고있습니다 예전에 아빠가 부도를 맞기전까지만해도 돈걱정없이쓰고 그랬는데 불과 2년전부터 갑자기 집안사정이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새엄마라는분과 횟수로 8년째 같이살고있는데 정붙히기가 너무힘듭니다 뭐 그런거있잔아요 딱히 뭐가 싫다라는것보다 가끔 말할때보면 쟤네[저와동생]는 왜저런나느니, 뭐 말같은것도 사근이 해주시는법도없고 뭘잘못하면 감싸주는거없이 모조리 아빠한테 말하고. 거기다 집안사정은 힘들때로 힘들어져서 저는 지금 대학등록금도 못낼상황이되었습니다 저역시 아르바이트를 하고 얼마안되는 그돈 받으면 동생 용돈주고 그동안 하고싶었던거 하고 가끔 집에 돈이없다그러면 십만원정도 드리기도하고, 그런데도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친가시골집과 저희집사이가 별로좋질않습니다. 제가 이번 고등학교 밀린걸 다내야했었는데 도저히 방법이없어 고모한테 도움을 요청해 냈습니다 한 90만원돈 될꺼예요 고모가 아빠한텐 말하지말래서 제가 알바비받는걸로 한다하고 걱정말라하고 집에선 돈한푼 안받아썻습니다 솔찍히 망년회다 20살이다 뭐다해서 약속도 산더미고 친구들한테 갚을돈도 꽤있고 그런데도 나름대로 집생각해서 알바비받는걸로하고 동생도 쫌 옷도사주고 할생각이였습니다. 아줌마랑 아빠에겐 내가 알바비받는걸로 가불을받아서 낼께라고말을햇는데 [분명 고모가 부담될꺼라고 말하지말래서] 그리고 월급받은거는 [30만원정도] 돈도갚고 동생옷도사주고 내용돈도좀하고 하려고했는데 할머니가 전화하셔서 고모가 다 내줬는데 뭔소리냐 그런식으로 집에다가얘기했나바요 중간에서 저만 거짓말쟁이가되고 아빠는 그려러니하는데 아줌마는 집에돈도없는게 어디가서 썻냐는 투로 생각하시는거같고 대학도, 야간으로 학자금 받아서 갈생각이였는데 아줌마는 니가 집안사정도 어려운데 뭔대학이냐 꼭가려는게아니라 친구따라서가려는게아니냐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까 딴엔 너무 속상하고... [그리고 당연히 니가버는돈은 다 가져와라 라고생각하시는게 말도안되는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아빠는 도 그렇게 말하는걸 듣고만있어요... 원래 대학을 안가려고했어요 집안사정떄문에, 그런데 학자금대출이란방법도있고 내년에 가면 더 힘들꺼라고해서 틈틈히 가려고했것만.... 전 그흔한 핸드폰 하나없어도 불만한적없었습니다. 물론 저보다 사정이않좋은분들도계시지만 주변친구들 어울리고도싶고, 원래 중학교떄까진 잘살았엇어요 그때당시 흔하지않던 핸드폰도있었었구요 사정어려워지면서 제가 없엤지만, 제가 뭐 부모님께서 이뻐할만한 자식은 못됩니다 술도 잘마시구요 담배도핍니다 물론 이쁜자식은 아니겠지만 집에서 뭐하시면 불만내기보단 죄송하다하고 상황을 좋게만들려고하면 나만 나쁜애 만들고,, 아 미치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죽고싶다는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럴용기는 없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내가어쨰야 뭐 집에서라도 편히있을수있는지.. 눈치보느라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습니다 제가 아줌마한테 새엄마라고 함부로 대한적도 한번도없고 최대한 잘해보려고하는데 새엄마딸은 저보다 나이가많습니다. 막 비교하시구,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솔찍히 가금씩은 뭐해준게있다고 내가 이렇게 죽어살아야하나.. 이런 철없는생각도들지만은... 그래도 동생 혼자 냅두고 어디 가면 쟤는 저처럼 또 답답함에 기댈곳도없이 학창시절 나ㅐㄹ꺼같고... 많이 힘듭니다 많은 조언과 충고,,좀 부탁드려요 어덯게 해야할까요 저?... 돈없다고 원서비조차 주질않네요...뭣하러가냐고.. +)아줌마라 부르는거는 원래 저 애기때부터 아줌마라 부르던 분이셧고 아줌마도 그게더 편하다 하시길레 그렇게 부르는거예요 ㅠㅠ
새엄마 그리고 아빠, 그리고 너무 답답한 나
안녕하세요
톡에 처음으로 글을남겨봅니다
매번 톡에들어와 세상사는얘기며 이슈며 보고나가는
그저 유령회원인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될줄은몰랐는데, 너무 답답해서 충고나 조언을
듣고싶어 이리 글을남겨봅니다
우선 상황설명을해드리자면
저는 올해 20이됩니다 그리고 아줌마라 불리우는 새엄마가 계시고
무직상태의아빠 여동생과 같이살고있습니다
예전에 아빠가 부도를 맞기전까지만해도 돈걱정없이쓰고 그랬는데
불과 2년전부터 갑자기 집안사정이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새엄마라는분과 횟수로 8년째 같이살고있는데 정붙히기가 너무힘듭니다
뭐 그런거있잔아요 딱히 뭐가 싫다라는것보다 가끔 말할때보면
쟤네[저와동생]는 왜저런나느니, 뭐 말같은것도 사근이 해주시는법도없고
뭘잘못하면 감싸주는거없이 모조리 아빠한테 말하고.
거기다 집안사정은 힘들때로 힘들어져서 저는 지금 대학등록금도 못낼상황이되었습니다
저역시 아르바이트를 하고 얼마안되는 그돈 받으면 동생 용돈주고
그동안 하고싶었던거 하고 가끔 집에 돈이없다그러면 십만원정도 드리기도하고,
그런데도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친가시골집과 저희집사이가 별로좋질않습니다.
제가 이번 고등학교 밀린걸 다내야했었는데 도저히 방법이없어 고모한테
도움을 요청해 냈습니다 한 90만원돈 될꺼예요
고모가 아빠한텐 말하지말래서 제가 알바비받는걸로 한다하고 걱정말라하고
집에선 돈한푼 안받아썻습니다
솔찍히 망년회다 20살이다 뭐다해서 약속도 산더미고 친구들한테 갚을돈도 꽤있고
그런데도 나름대로 집생각해서 알바비받는걸로하고 동생도 쫌 옷도사주고
할생각이였습니다.
아줌마랑 아빠에겐 내가 알바비받는걸로 가불을받아서 낼께라고말을햇는데
[분명 고모가 부담될꺼라고 말하지말래서] 그리고 월급받은거는 [30만원정도]
돈도갚고 동생옷도사주고 내용돈도좀하고 하려고했는데
할머니가 전화하셔서 고모가 다 내줬는데 뭔소리냐 그런식으로 집에다가얘기했나바요
중간에서 저만 거짓말쟁이가되고 아빠는 그려러니하는데
아줌마는 집에돈도없는게 어디가서 썻냐는 투로 생각하시는거같고
대학도, 야간으로 학자금 받아서 갈생각이였는데 아줌마는
니가 집안사정도 어려운데 뭔대학이냐 꼭가려는게아니라 친구따라서가려는게아니냐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까 딴엔 너무 속상하고...
[그리고 당연히 니가버는돈은 다 가져와라 라고생각하시는게 말도안되는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아빠는 도 그렇게 말하는걸 듣고만있어요...
원래 대학을 안가려고했어요 집안사정떄문에, 그런데 학자금대출이란방법도있고
내년에 가면 더 힘들꺼라고해서 틈틈히 가려고했것만....
전 그흔한 핸드폰 하나없어도 불만한적없었습니다. 물론 저보다 사정이않좋은분들도계시지만
주변친구들 어울리고도싶고, 원래 중학교떄까진 잘살았엇어요
그때당시 흔하지않던 핸드폰도있었었구요 사정어려워지면서 제가 없엤지만,
제가 뭐 부모님께서 이뻐할만한 자식은 못됩니다
술도 잘마시구요 담배도핍니다 물론 이쁜자식은 아니겠지만
집에서 뭐하시면 불만내기보단 죄송하다하고 상황을 좋게만들려고하면
나만 나쁜애 만들고,, 아 미치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죽고싶다는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럴용기는 없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내가어쨰야 뭐 집에서라도 편히있을수있는지..
눈치보느라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습니다
제가 아줌마한테 새엄마라고 함부로 대한적도 한번도없고 최대한 잘해보려고하는데
새엄마딸은 저보다 나이가많습니다. 막 비교하시구,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솔찍히 가금씩은 뭐해준게있다고 내가 이렇게
죽어살아야하나.. 이런 철없는생각도들지만은... 그래도 동생 혼자 냅두고 어디 가면
쟤는 저처럼 또 답답함에 기댈곳도없이 학창시절 나ㅐㄹ꺼같고...
많이 힘듭니다 많은 조언과 충고,,좀 부탁드려요
어덯게 해야할까요 저?...
돈없다고 원서비조차 주질않네요...뭣하러가냐고..
+)아줌마라 부르는거는 원래 저 애기때부터 아줌마라 부르던 분이셧고
아줌마도 그게더 편하다 하시길레 그렇게 부르는거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