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2 살 여자랍니다 ~ 흠흠 ,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있어요 그사람은요 대학 엠티때 처음 만났어요 같은 과 같은 학년 이었구요 처음엔 제가 관심을 마니 보였었어요 . 그전에 사기던 남자 애를 1년 동안 못잊고 있었는대.. 그애가 계속 제 시아에서 벗어나질 않았었어요 .. 처음 같은 학교 사람들을 만나서 술을 먹었쬬 ? 제 옆에 옆에 앉아있었구요 제옆에는 덩치 산만한 여자애 한명이 가로 막고 있었죠 . . 그러다가 둘이 눈 맞았아서 사겼는대요 .. 1학년 1학기 동안 하루 한시도 빠짐 없이 같이 다녔구요 ..가치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제일 생각나는건 만난지 백일 날에 집에간다고 거짓말 해놓고 집앞에서 제남동생이랑 하트 촛불에다가 제이름과 함꼐 사랑해 란 말을 저희 집 까지 연결해서 감동을 준적이있어요 .. 많이 잘해줬었어요.. 그런데 제가 실수를 했어요 .. 제가 성격이 맘에 있는 말 아닌대도.. 막하는 성격이래서요 ,. 짜증도 마니 부리고 .. 장녀라서 그런지 .. 은근히 기대고 싶어하구요.. 남자친구가 사귀는 처음 여자가 저였거든요.. 가끔 제맘을 몰라주고, 답답할떄.. 한번씩 헤어지잔 말을 했었어요,, 그게 화근이였는대 . . 남자친구는 그걸 쌓아두고 있었나바요 .. 끝내는 제가 헤어지까 ? 이말에.. 예전같았으면 왜 그러냐고 .. 묻고 또 물었을텐대 . . 알았따고 세마디 하곤 저나를끈더군요.. 솔직히 첨엔 실감이안났어요 .. 그래서 혼자 울다가 잠들엇죠 . . 그담날에도 원래 같았으면 아침에 그애 목소리를 듣고 일어 났을 텐데 . .연락이안왔어요 단지 잠시 화나 있는거겠찌 그랬는대.. 아니더라구요 . . 제가 힘들고 답답해서 연락을 했어요 . .헤어진거라면서 .. 그렇게 차가워 졌어요.. 제남자친구 집이 진주라서 . . 여긴 마산이구요 .. 진주까지.. 저는 답답한 나머지.. 찾아갔죠.. 남자친구 앞에서 무릎꿇고 빌었어요 . .다시 돌아와달라고 ,, 남자친구도 울면서,, 아니라고 이제는,, 군대도가야댄다고,, 그렇게 끝내고 , ,저는 다시 돌아와서 ,, 그대로인 생활을 했어요 , ,마니 슬프고 힘들었지만,, 참을 려고 노력마니 했고 . . 혼자 울기도 마니 했었어요 , , 저나도 해밧는대 제전화는 받질 않았어요 , ,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 1년이 지났어요,,갑자기 저나가 왔어요 그애한테서 , , 낼 군대를 간대요 , , 이떄까지 연락안받고 그런건 제가 흔들릴까바 둘이 서로 많이 좋아했는대 어쩌다가 이렇게 댔냐고 ...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가 너무 보고싶어서 , , 마산에서 진주 까지 택시를 타고 갔어요 , ,보고 나니까 더 들떠서 좋은거 있쬬 . . 진짜 내 사랑은.. 얘 구나 이런생각을 하면서 돌아와서 기다려야지 .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했지만.. 걘 군대를 가서도 연락이라고는 없었어요 ,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 ,저는 걔 싸이월드에 자주가서 글 만 남겼었어요 . .그런대도 제홈피 와서 글이라곤 안남기더니...시간이 지나서 . . 싸이월드 일촌 신청이 되있었어요 저는 마니 좋았죠 . . 희망이 있는지. . 걔가 군대에 가있는대요 , , 그래도 걔가 조아요 , , 어떻게 해야해요 ? 아직 걔 맘도 모르는대.. ㅠ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 저는 22 살 여자랍니다 ~ 흠흠 ,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있어요
그사람은요 대학 엠티때 처음 만났어요 같은 과 같은 학년 이었구요
처음엔 제가 관심을 마니 보였었어요 . 그전에 사기던 남자 애를 1년 동안 못잊고 있었는대..
그애가 계속 제 시아에서 벗어나질 않았었어요 ..
처음 같은 학교 사람들을 만나서 술을 먹었쬬 ? 제 옆에 옆에 앉아있었구요
제옆에는 덩치 산만한 여자애 한명이 가로 막고 있었죠 . .
그러다가 둘이 눈 맞았아서 사겼는대요 ..
1학년 1학기 동안 하루 한시도 빠짐 없이 같이 다녔구요 ..가치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제일 생각나는건 만난지 백일 날에 집에간다고 거짓말 해놓고 집앞에서 제남동생이랑
하트 촛불에다가 제이름과 함꼐 사랑해 란 말을 저희 집 까지 연결해서
감동을 준적이있어요 .. 많이 잘해줬었어요..
그런데 제가 실수를 했어요 .. 제가 성격이 맘에 있는 말 아닌대도..
막하는 성격이래서요 ,. 짜증도 마니 부리고 .. 장녀라서 그런지 .. 은근히 기대고 싶어하구요..
남자친구가 사귀는 처음 여자가 저였거든요.. 가끔 제맘을 몰라주고, 답답할떄..
한번씩 헤어지잔 말을 했었어요,, 그게 화근이였는대 . .
남자친구는 그걸 쌓아두고 있었나바요 .. 끝내는 제가 헤어지까 ? 이말에..
예전같았으면 왜 그러냐고 .. 묻고 또 물었을텐대 . . 알았따고 세마디 하곤 저나를끈더군요..
솔직히 첨엔 실감이안났어요 .. 그래서 혼자 울다가 잠들엇죠 . .
그담날에도 원래 같았으면 아침에 그애 목소리를 듣고 일어 났을 텐데 . .연락이안왔어요
단지 잠시 화나 있는거겠찌 그랬는대.. 아니더라구요 . .
제가 힘들고 답답해서 연락을 했어요 . .헤어진거라면서 .. 그렇게 차가워 졌어요..
제남자친구 집이 진주라서 . . 여긴 마산이구요 .. 진주까지.. 저는 답답한 나머지.. 찾아갔죠..
남자친구 앞에서 무릎꿇고 빌었어요 . .다시 돌아와달라고 ,, 남자친구도 울면서,,
아니라고 이제는,, 군대도가야댄다고,, 그렇게 끝내고 , ,저는 다시 돌아와서 ,,
그대로인 생활을 했어요 , ,마니 슬프고 힘들었지만,, 참을 려고 노력마니 했고 . .
혼자 울기도 마니 했었어요 , , 저나도 해밧는대 제전화는 받질 않았어요 , ,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 1년이 지났어요,,갑자기 저나가 왔어요 그애한테서 , ,
낼 군대를 간대요 , , 이떄까지 연락안받고 그런건 제가 흔들릴까바 둘이 서로 많이 좋아했는대
어쩌다가 이렇게 댔냐고 ...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가 너무 보고싶어서 , ,
마산에서 진주 까지 택시를 타고 갔어요 , ,보고 나니까 더 들떠서 좋은거 있쬬 . .
진짜 내 사랑은.. 얘 구나 이런생각을 하면서 돌아와서 기다려야지 .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했지만..
걘 군대를 가서도 연락이라고는 없었어요 ,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 ,저는 걔 싸이월드에 자주가서
글 만 남겼었어요 . .그런대도 제홈피 와서 글이라곤 안남기더니...시간이 지나서 . .
싸이월드 일촌 신청이 되있었어요 저는 마니 좋았죠 . . 희망이 있는지. .
걔가 군대에 가있는대요 , , 그래도 걔가 조아요 , , 어떻게 해야해요 ?
아직 걔 맘도 모르는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