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정신적으로 좀 지쳐있어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가 지금 사무보조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가 워낙 시간이 널널한 일이라서 컴퓨터 끼고 매일 웹서핑만 할바엔 재택업무를 하나 더 하자 라는 생각으로 재택알바를 지원했어요. 그 재택업무는 다른 일하면서 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9월중순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마다 급여가나오고 월욜일 정산인데 제대로 급여 나온적 한번도 없었어요. 쨌든 그래도 늦게라도 나오니까 일을 계속 했죠. 어차피 한정된 작업량이라서 한 12월 초가 되니까 거의 일이 끝나가더군요. 근데 마지막 일한거랑 그 전주 임금이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도 잘 안되고 자꾸만 입금이 안되는거에요. 담당자는 사장님이 나중에 넣어준다고 하고;; 그러다가 흘러흘러 오늘까지 왔습니다. 지금 노동부에 진정서 넣어놨구요. 다음주에 출석하라네요. 증거물로는 통장하고 메일작업지시 받은거 가져가려고 합니다. 재택알바라 증거물이 충분하지 않아서 걱정도 되고.... 체불된임금은 20만원여정도에요....솔직히 큰돈도 아니고.. 저 작업 그거 하루에 500개씩 40원 받는거 해서 벌은겁니다. 꼭 받아낼 생각으로 진정넣었어요. 근데 여기저기 연락 전혀 안되요. 연락이라도 되면 정말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텐데... 그러던중 어제 네이트온으로 메일을 주고받아서 증거물 정리하는데.. 그 담당자 메일주소로 혹시 싸이월드가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어요.근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막 숫자 빼고 해보니 나오더군요. 근데 그리 활성화된 싸이는아니고 가끔 친구들이 글써놓고 그런 싸이더라구요. 사진보니 거의 맞는 거 같아요. 메인사진도 메신져사진이랑 똑같고.. 90%확신하고 있어요. 첨에 보고 너무 심장 두근거렸어요. 근데 연락처도 없고...주소 뭐 그런것도 업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서 ㅠㅠ 휴.....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뜸 방명록에 글남기기는 왠지.... 그리고 참..전 이렇게 동동구르고 잇는데 잘 지내고 하하거리는 미니홈피보니까 속이 뒤집어지더군요. 현명한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 많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ㅠ
임금체불..담당자 싸이주소..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디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정신적으로 좀 지쳐있어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가 지금 사무보조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가 워낙 시간이 널널한 일이라서 컴퓨터 끼고 매일 웹서핑만 할바엔
재택업무를 하나 더 하자 라는 생각으로 재택알바를 지원했어요.
그 재택업무는 다른 일하면서 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9월중순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마다 급여가나오고 월욜일 정산인데 제대로 급여 나온적 한번도 없었어요.
쨌든 그래도 늦게라도 나오니까 일을 계속 했죠.
어차피 한정된 작업량이라서 한 12월 초가 되니까 거의 일이 끝나가더군요.
근데 마지막 일한거랑 그 전주 임금이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도 잘 안되고
자꾸만 입금이 안되는거에요. 담당자는 사장님이 나중에 넣어준다고 하고;;
그러다가 흘러흘러 오늘까지 왔습니다.
지금 노동부에 진정서 넣어놨구요. 다음주에 출석하라네요.
증거물로는 통장하고 메일작업지시 받은거 가져가려고 합니다.
재택알바라 증거물이 충분하지 않아서 걱정도 되고....
체불된임금은 20만원여정도에요....솔직히 큰돈도 아니고..
저 작업 그거 하루에 500개씩 40원 받는거 해서 벌은겁니다.
꼭 받아낼 생각으로 진정넣었어요.
근데 여기저기 연락 전혀 안되요.
연락이라도 되면 정말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텐데...
그러던중 어제 네이트온으로 메일을 주고받아서 증거물 정리하는데..
그 담당자 메일주소로 혹시 싸이월드가 있을까 싶어서 찾아봤어요.근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막 숫자 빼고 해보니 나오더군요.
근데 그리 활성화된 싸이는아니고 가끔 친구들이 글써놓고 그런 싸이더라구요.
사진보니 거의 맞는 거 같아요. 메인사진도 메신져사진이랑 똑같고..
90%확신하고 있어요.
첨에 보고 너무 심장 두근거렸어요.
근데 연락처도 없고...주소 뭐 그런것도 업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서 ㅠㅠ
휴.....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뜸 방명록에 글남기기는 왠지....
그리고 참..전 이렇게 동동구르고 잇는데 잘 지내고 하하거리는 미니홈피보니까 속이 뒤집어지더군요.
현명한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 많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