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쯤 이었습니다. 과 동기중에 두살 어린넘이 있었는데. 동기 여학생을 좋아했습니다. 저보다 네살어리고 그녀석보다 두살어린 여학생.. 여학생 작은키에 이쁨과 깜찍함을 겸비하고 곁다리로 톡톡 쏘는 맛까지있습니다. 녀석이 그녀가 좋다고... 고백했다고 차였다고 쥥쥥 대더이다... 그때 한참 그녀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 군대 첫 휴가 나오더니 그녈 찻다네요.. 미친넘) 힘들어 하던때라. 몇달을 묵힌 마음을 고백하고 사겨 달라고 했었데요.. 거절당했죠.. 근데 내눈에는 그녀석 괸찮은 녀석이거든요. 키 한 170정도 되고 70 조금 못나가는 몸무게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 군에서 태권도 사범인가? 뭐시긴가 했다더라구요... 경호과에서 스카웃제의도오고.. ) 머리좋고 성격 좋고 착하고 인맥도 넓겠다 공부도 잘해요. 사회경험도 좀 있고 이거 이거 완전히 대박감인데.. 그냥 거절해버리더라구요. 여자분들에게 좀 물어볼까해요. 남자가 남자를 보는눈이랑 여자가 남자를 보는눈이랑 많이 틀린가요?
내눈엔 멋져 보이는데...
작년 이맘때 쯤 이었습니다.
과 동기중에 두살 어린넘이 있었는데. 동기 여학생을 좋아했습니다.
저보다 네살어리고 그녀석보다 두살어린 여학생..
여학생 작은키에 이쁨과 깜찍함을 겸비하고 곁다리로 톡톡 쏘는 맛까지있습니다.
녀석이 그녀가 좋다고... 고백했다고 차였다고 쥥쥥 대더이다...
그때 한참 그녀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 군대 첫 휴가 나오더니 그녈 찻다네요.. 미친넘)
힘들어 하던때라. 몇달을 묵힌 마음을 고백하고 사겨 달라고 했었데요.. 거절당했죠..
근데 내눈에는 그녀석 괸찮은 녀석이거든요.
키 한 170정도 되고 70 조금 못나가는 몸무게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 군에서 태권도 사범인가? 뭐시긴가 했다더라구요... 경호과에서 스카웃제의도오고.. )
머리좋고 성격 좋고 착하고 인맥도 넓겠다 공부도 잘해요. 사회경험도 좀 있고
이거 이거 완전히 대박감인데.. 그냥 거절해버리더라구요.
여자분들에게 좀 물어볼까해요.
남자가 남자를 보는눈이랑 여자가 남자를 보는눈이랑 많이 틀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