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공무원들! (미친놈들)

실체적진실2006.01.05
조회1,178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참 뻔뻔하고 무식하고 개쓰레기들이다.


월급 2%만 인상되었다고 새해 벽두부터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리고 데모하는 거 야?   박정희때나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감히 꿈도 못 꾸던 것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하니까 만만하다 이거야?  불만들이 아주 많아.  너무 설쳐대니까 지구에서 추방시켜 버리고 싶거든.  정말 재수털려.


공무원들 월급 인상시키면 또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돈 빼내갈거잖아.  아니야?

특히, 국세청 공무원들은 자고 일어나면 국민들에게서 세금 많이 걷어갈 궁리만 한다며?  한심한 족속들이야.

 

헌법 제7조 1항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라고 되어 있다

 

다시말하면 국민을 위해 일하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런 불경기에 월급 2% 올랐다고 지랄들인거야?  정말 한심하네.


공무원은 영리를 목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 아니니까 부자되고 싶거든 공무원 관둬~  아~ 욜라 재수없는 쓰레기 집단들.

 

등본이나 초본떼려고 동사무소나 구청 가보면 공무원 집단의 불친절함과 싸가지를 밥 말아먹은 듯한 행동을 보면 기가 차다 못해 폭행하고 싶어진다.  커피 마시고 수다떠는 건 기본이고 민원처리는 왜 그렇게 늑장부리면서 트집잡고 시간끌어서 최대한 늦게 처리해 주는 건지.  다시 말해서 국민들에게 친절해 보았자 돈되거나 이익될 게 없다 이거지.  기업체들처럼 물품을 만들어 판매하여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기에(소비자들에게 밉보이면 물건 안 팔리는 건 기본이지) 지들 기분 꼴리는대로 행동한다 이거야.

 

눈만 뜨면 온갖 신문에서 공무원들의 부정부패와 비리에 관한 기사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온다.   장애인의 1억원을 갈취하고도 "고작 1억가지고 뭘"이라고 말하는 도덕불감증에 걸린 공무원을 정상이라고 두둔하는 한심한 인간들. 그 밥에 그 반찬들아!.  어이가 없다.  왜 그렇게 사냐?   그러고도 월급올려 달라고 지랄하는 것 보면 아주 개념을 탑재했어.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냐?  특히 썩어빠진 국회의원들!  맨날 술 퍼마시고 오입질이나 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올바른 정치 좀 해 봐라.

 

우리나라는 경제규모는 세계 10위권이나 국가청렴도는 50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청렴도는 국가공직자들을 상대로 조사하는 것이지 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건 알고 있겠지?  공무원들 중 워낙 닭대가리들이 많아서 말이지) 

 

부정부패나 비리 저지르는 것에만 적극적이지 말고 국민들에게 친절하게 봉사하는 자세부터 다시 좀 교육받아라.  특히 법원 직원들(민사부) 아주 불친절해. 법원이 사법부이고 독립기관이라고 누가 터치하는 사람이 없으니 기고만장인데 그러다 혼난다.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앞세우는 뻔뻔한 족속들아!  어떻게 하면 국민들 주머니에서 돈 갈취할까, 놀고 먹을까 궁리하지 말고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좀 살아라.  하늘이 부끄럽지도 않냐?  나라면 쪽팔리겠다.  공무원들 중 90%가 비리에 연루되었다며?  언제 철들래. 

 

월급인상? 븅신들. 아주 셋트로 꼴갑들하네.  니들이 능력있으면 돈은 알아서 따라오니까 부패나 비리 좀 저지르지 말고 양심적으로 일해라.  아주 신물난다

 

앞으로 불친절하고 싸가지없는 공무원들 있으면 각 시청이나 행정자치부사이트의 "장관에게 바란다"에 공무원이름과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민원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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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봉급 2% 인상’에 공무원들 불만 팽배

 

[서울신문] 올해 공무원 봉급이 2% 인상으로 최종 확정됐다는 보도(서울신문 1월2일자 2면)가 나간 뒤 2일 곳곳에서 공무원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한마디로 “해도 너무한다.”는 반응이 많았다.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서영철 사무처장은 “정부에서 책정한 3%인상안도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기왕에 책정된 것만이라도 국회에서 제대로 처리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공노총의 입장이었다.”면서 “최소한의 물가상승률도 반영하지 못한 것은 그만큼 정부·여당이 공무원을 우습게 알기 때문”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따라서 조만간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도 “물가상승이나 의료보험료 인상 등을 생각하면 사실상 임금삭감이나 다름없다.”면서 “조만간 공식입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공무원들의 반응은 훨씬 냉담했다. 특히 한나라당이 등원을 거부한 가운데 여당 주도로 삭감이 이뤄진 데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사회부처의 A국장은 “많은 공무원들이 국회에서 1%포인트가 삭감돼 ‘2% 인상’으로 굳어진 데에 불만이 팽배해 있다.”면서 “7∼8% 인상안에 대해 깎는다면 이해가 되지만 최소 가이드라인인 3% 인상안에 대해서도 ‘칼질’을 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B서기관은 “매년 11월에 지급되던 봉급조정수당도 올해부터 폐지되는데 급여마저 2%밖에 오르지 않는다니 할 말이 없다.”고 허탈해했다.

고응석 행정자치부 직장협의회장은 “만일 한나라당이 등원을 했더라면 3%인상안이 그대로 통과됐을 텐데 열린우리당이 야당의 눈치를 보는 ‘정치적 결정’을 하다 보니 삭감을 한 것 같다.”고 분석하며 “이것은 실질임금의 삭감이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도 공무원들의 비난 섞인 댓글이 줄을 이었다.‘기막혀’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한 공무원은 “정말 너무하네. 작년에도 동결하더니, 차라리 2%도 반납하자.”고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현했다. 또다른 공무원은 ‘웃기는 정부네’라는 글에서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정부네.3% 인상에서 1%를 깎다니… ‘알아서 해먹으라는 것´인가.”라며 어이없어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