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나니 조금 긴듯하네요..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님들의 글만 읽다가 저도 이렇게 용기내어서 글을 씁니다. 일년동안 어떤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냥 아무 보잘것없는 남자였죠..학벌 . 능력.집안. 뭐 그렇다고해서 제가 또 잘났다는건 아닙니다. 네.. 처음엔 이런거 모르고만났습니다. 그냥 정이 쉽게들더라구요... 저는 정이워낙 쉽게들어서 한번 정들면 쉽게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 그래요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했어요.. 몸 마음 못줄거 없이 다줬쪄.. 이남자 만나면서... 제 마음, 몸 , 돈 다 날렸죠,, 어느날 정말 전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몸이 정말 이상했어요 내몸 같지 않았쬬,, 친구한테 상담을해서 친구가 임신테스트기를 사줬어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남자이지만. 전 정말 그를 사랑햇고요. 어떻게해야하나.... 우선 그 한테 말을했쬬,, 울면서...나 임신했다고...어떡하냐고... 조금 당황해하는 눈치였어요,,, 그냥 ..그 잘못뿐만이아니라...서로 잘못한거니깐.. 누굴 탓하지않고...제가 그냥 병원예약하고 같이가자고했죠,,, 물론 능력없는 그라서 아무것도 없는 그라서 제가 다해결햇어요... 좀 서운하더라구요,,,내가 왜 이런 사람하고 만나는건지..내가 뭐가 모자른건지... 그냥 몸도 아프고 한없이 눈물만 나더라구요,,, 정말 헤어지고싶고 그런데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더라고요,,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하는데도 쉽지않았어요,,, 점점 시간은 지나고...전보다 그도 태도는 좋아졌어요,,, 쉽게헤어지지 못했던터라...그렇게 되면서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죠.. 어느날이있어요. 제자 점점 정을 떼기시작했었는데.. 전직장을 이직을하고나서 면접을본후 같이 밥을먹기로해서 만나기로 약속을했어요 면접본곳에서 그 집이 멀지않아서 그이 집근처로 가기로 약속을했었죠.. 도착했는데 전화연락이 안되는겁니다. 무슨일이있나..걱정이 되는반면 점점 화가나더라구요.. 그가 좀 게으른 편이었어요...술좋아하고 게임좋아하고...생활력 부족하고... 이런거 다 알면서 만나왔던저지만 그날 따라 굉장히 화가나더라구요... 정말...그래도 이왕 근처까지온거 집으로갔습니다. 부모님 계실테고해서 창문에서서 이름을 불렀어요 나이고 뭐고 무시하고 창문두들기다가 열어서 이름을 불렀어요,,일어나더라고요 방에서 자고있던 모습을 확인하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돌아왔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하는데 쫓아서 잡더라구요. 정말 꼴두 보기싫었어요 계속 빌더라구요 엘리베이터 문을잡고..계속 빌었어요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무척 화가 났기때문에...이내 손을 놓더군요... 집으로 돌아오면서...이 한심한 내 자신을 보면서 더이상 저런 사람 만나지말자...늦은후회를 하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 앞으로 보는일 없도록하자 고. .... 답변이없었어요 그렇게 우린 조용히 헤어졌어요. 쉬원하더라구요.. 그렇게된후에...친구가 남자를 소개해줬어요 학벌좋고 , 사람 편하게해주고 착하고,,,배려심있고,,, 전 그와 비교가 많이되었죠..그렇게 만나왔어요 영화보고 밥두먹고 술도 가끔한잔하면서... 근데 어느날 그한테서 전화가왔죠. 안받았어요..나한테 왜 전화를 한건지..이해할수없었거든요 며칠이 지난뒤 또 전화를 했떠군요,,번호를 안찍었떤가 다른번호였던가 여튼 받았는데 그사람이더라구요...내용이 너가 전화안할까봐 자기가 했대요...그랫냐고 하면서 대충얘기하고 끊었어요 요즘에도 가끔 연락이옵니다. 뭐 어떻게 받아들일것이며... 물론 네 저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근데 지금 만나오는 분에게 최선을 다할꺼고 잘하고싶어요 지금 현재 이분한테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거든요... 근데 죽을때까지 비밀로 할수는없는일같아서요... 정말 서로 미칠것 같지만 말을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두서없이 글을 썼습니다. 정말 저 후회 많이하고 힘들어했어요 지금 정말 저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났는데 잃고싶지않은데... 저때문에 아프게 하고싶지도 않고...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만나오는 오빠는 저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물론 저도 결혼을 생각하고있어요... 근데 저의 과거가....걸리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정말 두서없이 글을썼습니다.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요. 저 정말 진지하게 묻는겁니다. 장난이나 악플은 되도록 없길바래요.. 게시판에서까지 상처받기 힘들어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겐 과거가 있어요...
쓰고나니 조금 긴듯하네요..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님들의 글만 읽다가 저도 이렇게 용기내어서 글을 씁니다.
일년동안 어떤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냥 아무 보잘것없는 남자였죠..학벌 . 능력.집안.
뭐 그렇다고해서 제가 또 잘났다는건 아닙니다.
네..
처음엔 이런거 모르고만났습니다.
그냥 정이 쉽게들더라구요...
저는 정이워낙 쉽게들어서 한번 정들면 쉽게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
그래요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했어요..
몸 마음 못줄거 없이 다줬쪄..
이남자 만나면서...
제 마음, 몸 , 돈 다 날렸죠,,
어느날 정말 전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몸이 정말 이상했어요 내몸 같지 않았쬬,,
친구한테 상담을해서 친구가 임신테스트기를 사줬어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남자이지만. 전 정말 그를 사랑햇고요.
어떻게해야하나....
우선 그 한테 말을했쬬,,
울면서...나 임신했다고...어떡하냐고...
조금 당황해하는 눈치였어요,,,
그냥 ..그 잘못뿐만이아니라...서로 잘못한거니깐..
누굴 탓하지않고...제가 그냥 병원예약하고 같이가자고했죠,,,
물론 능력없는 그라서 아무것도 없는 그라서 제가 다해결햇어요...
좀 서운하더라구요,,,내가 왜 이런 사람하고 만나는건지..내가 뭐가 모자른건지...
그냥 몸도 아프고 한없이 눈물만 나더라구요,,,
정말 헤어지고싶고 그런데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더라고요,,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하는데도 쉽지않았어요,,,
점점 시간은 지나고...전보다 그도 태도는 좋아졌어요,,,
쉽게헤어지지 못했던터라...그렇게 되면서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죠..
어느날이있어요. 제자 점점 정을 떼기시작했었는데..
전직장을 이직을하고나서 면접을본후 같이 밥을먹기로해서
만나기로 약속을했어요 면접본곳에서 그 집이 멀지않아서 그이 집근처로 가기로 약속을했었죠..
도착했는데 전화연락이 안되는겁니다. 무슨일이있나..걱정이 되는반면 점점 화가나더라구요..
그가 좀 게으른 편이었어요...술좋아하고 게임좋아하고...생활력 부족하고...
이런거 다 알면서 만나왔던저지만 그날 따라 굉장히 화가나더라구요...
정말...그래도 이왕 근처까지온거 집으로갔습니다.
부모님 계실테고해서 창문에서서 이름을 불렀어요 나이고 뭐고 무시하고 창문두들기다가 열어서 이름을 불렀어요,,일어나더라고요 방에서 자고있던 모습을 확인하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돌아왔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하는데 쫓아서 잡더라구요.
정말 꼴두 보기싫었어요 계속 빌더라구요 엘리베이터 문을잡고..계속 빌었어요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무척 화가 났기때문에...이내 손을 놓더군요...
집으로 돌아오면서...이 한심한 내 자신을 보면서 더이상 저런 사람 만나지말자...늦은후회를 하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 앞으로 보는일 없도록하자 고. ....
답변이없었어요 그렇게 우린 조용히 헤어졌어요. 쉬원하더라구요..
그렇게된후에...친구가 남자를 소개해줬어요
학벌좋고 , 사람 편하게해주고 착하고,,,배려심있고,,,
전 그와 비교가 많이되었죠..그렇게 만나왔어요 영화보고 밥두먹고 술도 가끔한잔하면서...
근데 어느날 그한테서 전화가왔죠.
안받았어요..나한테 왜 전화를 한건지..이해할수없었거든요
며칠이 지난뒤 또 전화를 했떠군요,,번호를 안찍었떤가 다른번호였던가 여튼 받았는데 그사람이더라구요...내용이 너가 전화안할까봐 자기가 했대요...그랫냐고 하면서 대충얘기하고 끊었어요
요즘에도 가끔 연락이옵니다. 뭐 어떻게 받아들일것이며...
물론 네 저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근데 지금 만나오는 분에게 최선을 다할꺼고 잘하고싶어요
지금 현재 이분한테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거든요...
근데 죽을때까지 비밀로 할수는없는일같아서요...
정말 서로 미칠것 같지만 말을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두서없이 글을 썼습니다.
정말 저 후회 많이하고 힘들어했어요
지금 정말 저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났는데 잃고싶지않은데...
저때문에 아프게 하고싶지도 않고...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만나오는 오빠는 저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물론 저도 결혼을 생각하고있어요...
근데 저의 과거가....걸리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정말 두서없이 글을썼습니다.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요.
저 정말 진지하게 묻는겁니다.
장난이나 악플은 되도록 없길바래요..
게시판에서까지 상처받기 힘들어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