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있음 한국을 뜨게 되는데 떠나기에 앞서 기대도 되면서 두려운 마음도 같이 커져만가요ㅠㅠ 제가 가는 학교는 capillano라는 곳인데요 ESL과정이에요// 가장걱정인것은 친구에요ㅡ 친구를 사겨야 영어가 빨리 는다는데ㅠㅠ 한국에서야 친구많지만 외국에서는 참 막막하네요 동양애라고 은근히 무시하거나 그러진않나요?? 전 일부러 다운타운쪽 학원이나 학교는 안가려구요 영어를 배우는게 목적이라 마음단단히 먹긴했는데 현지에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부탁드려욤~
벤쿠버유학
이제 한달있음 한국을 뜨게 되는데
떠나기에 앞서 기대도 되면서 두려운 마음도 같이
커져만가요ㅠㅠ
제가 가는 학교는 capillano라는 곳인데요
ESL과정이에요// 가장걱정인것은
친구에요ㅡ 친구를 사겨야 영어가 빨리 는다는데ㅠㅠ
한국에서야 친구많지만 외국에서는 참 막막하네요
동양애라고 은근히 무시하거나 그러진않나요??
전 일부러 다운타운쪽 학원이나 학교는 안가려구요
영어를 배우는게 목적이라 마음단단히 먹긴했는데
현지에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부탁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