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유학

say2006.01.06
조회1,093

이제 한달있음 한국을 뜨게 되는데

 

떠나기에 앞서 기대도 되면서 두려운 마음도 같이

 

커져만가요ㅠㅠ

 

제가 가는 학교는 capillano라는 곳인데요

 

ESL과정이에요// 가장걱정인것은

 

친구에요ㅡ 친구를 사겨야 영어가 빨리 는다는데ㅠㅠ

 

한국에서야 친구많지만 외국에서는 참 막막하네요

 

동양애라고 은근히 무시하거나 그러진않나요??

 

전 일부러 다운타운쪽 학원이나 학교는 안가려구요

 

영어를 배우는게 목적이라 마음단단히 먹긴했는데

 

현지에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부탁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