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된 대학교 4학년이자 학원강사입니다.. 처음보터 너무 커다란 학원에 들어간지라 이것저것 배우느라 정신없었던몇달이 지나가고 시험기간을 한번 거치고...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고등부 까지 수업을 하고 있는데...어느날 부턴가 한 고딩이 저에게 무척 장난을 심하게 걸더군요 수업시간에 말도 잘안듣고 그냥내가 시른가보다 ~글언생각을 했는데... 얼마후 알고 보니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고딩인지라 깜찍한 학생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말을 듣고 그반 수업을 들어갈땐 거울을 한번 보고 가는 쎈스정도를 챙기게 되었지만요~ 그런데 같은반 다른 아이가 있었는데... 분명 잘생긴 얼굴은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아이였습니다 단지 단점이 있다면...학교 일진인 관계로 이녀석 공부를 아예모르더군요 너무 답답해서 1:1보강수업을 하면서 인간적으로 친해지기도 하고 공부도 시키고 해서 대략 성적도 쪼금이나마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젠 이녀석이 좋아진거져,,, 중요한건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녀석도 마찬가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우린 아무도 몰ㄹ ㅐ 두리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원 일찍마치는 날엔 수업을 빼먹고 영화를 보러 가기도 하고 저의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이녀석이 너무 좋은데... 이녀석이 고딩이라 ....너무 장애가 많아요.. 그리고 저는 항상 이녀석이 대학생이되면 떠날꺼 같아서... 함부로 정주기도 겁이나고... 근데 이녀석은저에게 항상 너뿐이라고 절대 변하지 않을꺼라고,, 과연 이말 믿을수 없겟죠...고작 고 2되는 아이에게... 저도 알고 있지만... 마음이 쉽지 않아요 항상 난 나이가 많으니깐 이녀석을 챙겨야 하고....이해하는척 하기도 쉽지 않고 제가봐도 저는 철이 없는데 이녀석을 만나고 나서는 철있는척도 해야하고 너무 어려워요... 이거 나쁜건가요? 장난일줄 알았는데 시간이 조금씩 더지나갈수록,,, 걱정이되네요 이녀석이 이제는 학원에선 공부안된다며 엄마한테 이야기 해서 따로 과외를 하자고 하는데... 그러자고 이야기 하고 서도 걱정이 앞서고.. 지금은 더 심각해요 지각을하는 날엔 담임선생님보다도 제가 더 신경이 쓰이고 구박하고 ....학원에선 티낼수도 없기때문에 마음은 더 조급하고,,, 학원에선 완벽한 연기로 학생과 선생님 밖에서는 남친으로 ~ 영화보러 갈때는 모자없이는 안되고...워낙 세상이 좁으니 꼭 아는 사람을 만나니깐...얼마나 불편한진 당해보신분은 알꺼에요 시내한번 나갈려면 큰마음 먹어야 하고... 그녀석은 친구들도 많아서 친구들에게 철없이 보여주고 싶다고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저는 파릇한 아이들 앞에서 제가 철없는 어른 이될까봐 항상 괜찬다고 이야기하고...이해는 하면서도 철없는 녀석이란 생각이 들고.. 저는 자꾸 답답해지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매일 틈만나면 널러가자고 이야길하고... 과연 이래서야 앞으로 공부나 할수 있을런지 잘모르겠떠요... 제가 조금 동안 이지만... 고딩과는 비교 할수도 없고.. 자꾸 외모에 신경쓰이고 더이뻐지고 싶고 ,,,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니깐 남자가 그렇게 궁했냐고 소개팅 시켜준다고 그런이야기나 하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은 한명도 엄꼬~ 어캐해요...ㅠ,.ㅡ 도와주세요~ 제가 옳은선택을 할수있도록... 어떻게해야 할까요?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꾸뻑!!
고딩과는 연애하면 안되나요?
저는 23살된 대학교 4학년이자 학원강사입니다..
처음보터 너무 커다란 학원에 들어간지라 이것저것 배우느라 정신없었던몇달이 지나가고
시험기간을 한번 거치고...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고등부 까지 수업을 하고 있는데...어느날 부턴가
한 고딩이 저에게 무척 장난을 심하게 걸더군요 수업시간에 말도 잘안듣고
그냥내가 시른가보다 ~글언생각을 했는데...
얼마후 알고 보니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고딩인지라 깜찍한 학생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말을 듣고 그반 수업을 들어갈땐 거울을 한번 보고 가는 쎈스정도를
챙기게 되었지만요~
그런데 같은반 다른 아이가 있었는데...
분명 잘생긴 얼굴은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아이였습니다
단지 단점이 있다면...학교 일진인 관계로 이녀석 공부를 아예모르더군요
너무 답답해서 1:1보강수업을 하면서 인간적으로 친해지기도 하고
공부도 시키고 해서 대략 성적도 쪼금이나마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젠 이녀석이 좋아진거져,,, 중요한건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녀석도
마찬가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우린 아무도 몰ㄹ ㅐ 두리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원 일찍마치는 날엔 수업을 빼먹고 영화를 보러 가기도 하고
저의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이녀석이 너무 좋은데...
이녀석이 고딩이라 ....너무 장애가 많아요..
그리고 저는 항상 이녀석이 대학생이되면 떠날꺼 같아서...
함부로 정주기도 겁이나고...
근데 이녀석은저에게 항상 너뿐이라고 절대 변하지 않을꺼라고,,
과연 이말 믿을수 없겟죠...고작 고 2되는 아이에게...
저도 알고 있지만... 마음이 쉽지 않아요 항상 난 나이가 많으니깐
이녀석을 챙겨야 하고....이해하는척 하기도 쉽지 않고 제가봐도
저는 철이 없는데 이녀석을 만나고 나서는 철있는척도 해야하고
너무 어려워요...
이거 나쁜건가요?
장난일줄 알았는데 시간이 조금씩 더지나갈수록,,,
걱정이되네요 이녀석이 이제는 학원에선 공부안된다며
엄마한테 이야기 해서 따로 과외를 하자고 하는데...
그러자고 이야기 하고 서도 걱정이 앞서고..
지금은 더 심각해요 지각을하는 날엔 담임선생님보다도 제가 더 신경이 쓰이고
구박하고 ....학원에선 티낼수도 없기때문에 마음은 더 조급하고,,,
학원에선 완벽한 연기로 학생과 선생님 밖에서는 남친으로 ~
영화보러 갈때는 모자없이는 안되고...워낙 세상이 좁으니 꼭 아는 사람을
만나니깐...얼마나 불편한진 당해보신분은 알꺼에요
시내한번 나갈려면 큰마음 먹어야 하고...
그녀석은 친구들도 많아서 친구들에게 철없이 보여주고 싶다고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저는 파릇한 아이들 앞에서 제가 철없는 어른 이될까봐 항상 괜찬다고
이야기하고...이해는 하면서도 철없는 녀석이란 생각이 들고..
저는 자꾸 답답해지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매일 틈만나면
널러가자고 이야길하고...
과연 이래서야 앞으로 공부나 할수 있을런지 잘모르겠떠요...
제가 조금 동안 이지만... 고딩과는 비교 할수도 없고..
자꾸 외모에 신경쓰이고 더이뻐지고 싶고 ,,,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니깐 남자가 그렇게 궁했냐고
소개팅 시켜준다고 그런이야기나 하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은 한명도 엄꼬~
어캐해요...ㅠ,.ㅡ 도와주세요~
제가 옳은선택을 할수있도록...
어떻게해야 할까요?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