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올리게 되는건... 지금...여자칭구가 많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평택시 송탄에 잠시거주하구있는 21살 이구요....제여자칭구는 목동에사는 25살 입니다...... 예기를하자면 .......지금기분이 너무 너무 슬퍼서 길게는 못쓸거같구요 .....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 저는 여자칭구를 만난지 한달 더됬구요 .... 작년 2005년 12월31일날 ...저는 여자칭구를 못만났습니다 ..... 왜냐면 ... 여자칭구가 1월1일 새벽에 ....회사사람들이랑 당일치기로 ..스키장을 간다구했습니다 .. 솔직히 그때 저는 가지말라구 할수도있엇지만..... 회사사람들이랑 당일치기니까 그렇게 까지는 심각하게 생각을 않했구요 ....겨울이니까 한번가따오는 것도 좋을거같아서 ...잼있게 놀다오라구 저는 그렇게 말했죠 ..... 그런게 기분 이좀 찜찜하더라고요 .... 그래도 당일치기였기에 잘다녀온거같더라구요 .... 저나통화를해도... 말은잘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한게 ...엉덩이가마니 아프다구하더라구요 ... 몸도 막이상하게 쑤신다고 ..... 그래서 저는 .....스키나타지 왜 보드 배운다구해서 그러냐구 좀 모라구했구요 ..... 그래도 잘가따왔으니까 .... 다행이고 ^^ 즐거웠냐구 말을했구요 ... 그리구 전화통화하면서 보고싶다고 마니 예기도 했고요 ...몇일있다가 제가 회사 쉬는날이라 ...간다구했구요 .... 그러고 .. ..많이 예기를 하고 ... 잘자라고 내꿈도 꾸라고 하면 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런데 다음날 하루종일 전화가안되는겁니다 .....전화를 100통을해봐도 안받고..... 그래서 저는 일부러 전화를피하는 줄만알았져 ..왜냐하면 솔직히 나이차이도좀있고 ..그래서 .. 그생각을하다보니 ...차였다는 생각도들고 ...일도 제대로 되지도 안고 ...잠을 못잤습니다 .. 2틀동안잠을 못잔상태에서 일하기란 쉽지안은거죠 ...상사한테 도 많이 욕도먹고 ..기분도 않죠코해서 .. 일끝나고 집앞 피씨방으로 가서 .. 여자칭구의 싸이를 잠시 들를려고 들어가서 방명록을 보았는데 ;; 여자칭구의 친구가 ....글을써놓은겁니다 .... 경진이많이 아프다고 ...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좀 부탁한다고요 ... 저는 그 글을보고 갑자기 제가 한심스러워졌습니다 ...... 여자칭구는 그런게아니였는데 혼자그런생각을 하구있었다는게 ...흠.... 저는 그래서 ..여자칭구가 .. 그렇게많이 아픈지도몰랐고요 ..일단연락이안되니 .. 여자칭구의 친구들한테 수소문을했져 .... 그렇다가 집에와서 ....저도 모르게 여자칭구의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안받던..여자칭구의 핸드폰이 누군가 받는겁니다 ...... 그런데 여자칭구의 못소리가아닌 나이가좀있으시는 분이 받으신겁니다 ....울먹거리면서요 .... 중환자실에 있다고요 ..의식이없는채 ....... 저는 그때 심각성을 파악했죠 ..... 순간 머리속으로 휙지나가는 생각 들이 너무많았어요 ... 여자칭구는 버섯모양으로 된 팬션을한번가보고 싶다고 해서 놀러가기로도했고 ...같이 스타크래프트도같이 많이 하자고도했고 (여자칭구가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합니다.)머이런저런생각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 그런데 그때시간은12시가넘은후였죠.....전철이없을시간이라...저도 어쩔수가없었습니다 ... 여자칭구의 부모님께서는 담날 7시에 면회가있다고 ...... 그래서 일단은 저도 회사 에 조퇴신청을하고 급히갔죠 ..가는 발걸음은 정말 무거웠습니다 .. 설마설마 하면서 식은땀을 내면서요 ... 오목교역에 오자마자 바로 택시를타고 목동모병원에 갔습니다 ... 아직 7시가안되서 기다리는동안에 ....많은생각을했죠 ....설마 많이 아픈건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얼굴이 달아 올르면서 그런생각을했습니다 .. 7시가되자 ..차래대로 2명씩 면회를하더라고요 .... 그런데 나오는 분들보니까 ...울면서 나오더라고요 ..저도 갑자기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 울어본적이 애기때빼구없는거같았는데 ;;; 저도 들어가보니 ...말이아니였습니다 ..... 정말 보자마자 눈물이 막우 떨어졌습니다 ...말을 건내고싶었지만 ...차마 너무 눈물이 많 이 나와서 말도못했습니다 ...속으로만 . 왜 이 렇고 있냐고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만쳤습니다 ..... 그리고 도저히 볼수가 없어서 바로나왔죠 .. 그리구 여자칭구의 친구들 하구 예기를 해보았습니다 .... 예기를 해보니 ....여자칭구의 병이름은 뇌사 라는겁니다 .. 말그대로 뇌는 살아있는데 몸은 죽은거라고 하더군요 ... 제가 보았을땐 입에 긴호수를 낀상태였고 코에도 낀상태였고요 .. 온몸은 정말 못알아 볼정도로 ..부어있었구요 .. 그런데 더 심각한건 ..저랑 마지막으로 통화할때 끊고 바로 잠들고 나서 그렇게 된거라고 합니다 ... 보고싶다고 까지 말하면서 그랬는데 ... 왜 이런일이일어나는지 저도 참 깝깝합니다 ... 계속 눈물만나고요 ... 그래서 일단은 면회가안되기에 .. 하루에 1시에면회있고 7시에 면회가있다기에 ....요번주는 계속 여기서 근양 지내기로했죠 .. 집이 너무멀어서 ....여자칭구를 그렇게 놓고 집에 가기가 그랬습니다 ... 정말 ...정말 ... 여자칭구랑 할것도 많았고 ...놀러갈곳도 생각해노코 다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그러니 ... 저도 ..참...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 힘이들었습니다 ... 저도 속으로 기도를했습니다 ...너가 정말 못일어나고 ...안일어나준다면 나도 따라서 가겠다고 .. 정말 저는 여자칭구를 너무많이 사랑합니다 ... 정말저는 끝까지 ....옆에있어줄것을 생각도했고요 .. 만약 이글이 올라갈지않올라갈지모르지만 이글을보니세된다면... 제여자칭구 싸이에가서 기도하는마음으로 ..글좀써주셧으면합니다 .. 제발 부탁드립니다 .. http://www.cyworld.com/chlwkdtkhttp://www.cyworld.com/chlwkdtkhttp://www.cyworld.com/chlwkdtk 여자칭구 싸이 주소고요 ...부탁드립니다 ...... 친구들말을 들어보니 ...하루하루가 고비라고 얼핏들은거같습니다 ...
많이 아픈 여자칭구가 일어나게 기도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올리게 되는건... 지금...여자칭구가 많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평택시 송탄에 잠시거주하구있는 21살 이구요....제여자칭구는 목동에사는 25살 입니다......
예기를하자면 .......지금기분이 너무 너무 슬퍼서 길게는 못쓸거같구요 .....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
저는 여자칭구를 만난지 한달 더됬구요 ....
작년 2005년 12월31일날 ...저는 여자칭구를 못만났습니다 .....
왜냐면 ... 여자칭구가 1월1일 새벽에 ....회사사람들이랑 당일치기로 ..스키장을 간다구했습니다 ..
솔직히 그때 저는 가지말라구 할수도있엇지만..... 회사사람들이랑 당일치기니까 그렇게 까지는 심각하게 생각을 않했구요 ....겨울이니까 한번가따오는 것도 좋을거같아서 ...잼있게 놀다오라구 저는
그렇게 말했죠 .....
그런게 기분 이좀 찜찜하더라고요 ....
그래도 당일치기였기에 잘다녀온거같더라구요 ....
저나통화를해도... 말은잘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한게 ...엉덩이가마니 아프다구하더라구요 ...
몸도 막이상하게 쑤신다고 ..... 그래서 저는 .....스키나타지 왜 보드 배운다구해서 그러냐구 좀 모라구했구요 ..... 그래도 잘가따왔으니까 .... 다행이고 ^^ 즐거웠냐구 말을했구요 ...
그리구 전화통화하면서 보고싶다고 마니 예기도 했고요 ...몇일있다가 제가 회사 쉬는날이라 ...간다구했구요 ....
그러고 .. ..많이 예기를 하고 ... 잘자라고 내꿈도 꾸라고 하면 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런데 다음날 하루종일 전화가안되는겁니다 .....전화를 100통을해봐도 안받고.....
그래서 저는 일부러 전화를피하는 줄만알았져 ..왜냐하면 솔직히 나이차이도좀있고 ..그래서 ..
그생각을하다보니 ...차였다는 생각도들고 ...일도 제대로 되지도 안고 ...잠을 못잤습니다 ..
2틀동안잠을 못잔상태에서 일하기란 쉽지안은거죠 ...상사한테 도 많이 욕도먹고 ..기분도 않죠코해서 .. 일끝나고 집앞 피씨방으로 가서 .. 여자칭구의 싸이를 잠시 들를려고 들어가서 방명록을 보았는데 ;; 여자칭구의 친구가 ....글을써놓은겁니다 .... 경진이많이 아프다고 ...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좀 부탁한다고요 ...
저는 그 글을보고 갑자기 제가 한심스러워졌습니다 ...... 여자칭구는 그런게아니였는데 혼자그런생각을 하구있었다는게 ...흠....
저는 그래서 ..여자칭구가 .. 그렇게많이 아픈지도몰랐고요 ..일단연락이안되니 ..
여자칭구의 친구들한테 수소문을했져 .... 그렇다가
집에와서 ....저도 모르게 여자칭구의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안받던..여자칭구의 핸드폰이 누군가 받는겁니다 ......
그런데 여자칭구의 못소리가아닌 나이가좀있으시는 분이 받으신겁니다 ....울먹거리면서요 ....
중환자실에 있다고요 ..의식이없는채 .......
저는 그때 심각성을 파악했죠 ..... 순간 머리속으로 휙지나가는 생각 들이 너무많았어요 ...
여자칭구는 버섯모양으로 된 팬션을한번가보고 싶다고 해서 놀러가기로도했고 ...같이 스타크래프트도같이 많이 하자고도했고 (여자칭구가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합니다.)머이런저런생각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
그런데 그때시간은12시가넘은후였죠.....전철이없을시간이라...저도 어쩔수가없었습니다 ... 여자칭구의 부모님께서는 담날 7시에 면회가있다고 ......
그래서 일단은 저도 회사 에 조퇴신청을하고 급히갔죠 ..가는 발걸음은 정말 무거웠습니다 ..
설마설마 하면서 식은땀을 내면서요 ...
오목교역에 오자마자 바로 택시를타고 목동모병원에 갔습니다 ...
아직 7시가안되서 기다리는동안에 ....많은생각을했죠 ....설마
많이 아픈건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얼굴이 달아 올르면서 그런생각을했습니다 ..
7시가되자 ..차래대로 2명씩 면회를하더라고요 ....
그런데 나오는 분들보니까 ...울면서 나오더라고요 ..저도 갑자기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
울어본적이 애기때빼구없는거같았는데 ;;;
저도 들어가보니 ...말이아니였습니다 .....
정말 보자마자 눈물이 막우 떨어졌습니다 ...말을 건내고싶었지만 ...차마 너무 눈물이 많 이 나와서 말도못했습니다 ...속으로만 . 왜 이 렇고 있냐고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만쳤습니다 .....
그리고 도저히 볼수가 없어서 바로나왔죠 ..
그리구 여자칭구의 친구들 하구 예기를 해보았습니다 ....
예기를 해보니 ....여자칭구의 병이름은 뇌사 라는겁니다 ..
말그대로 뇌는 살아있는데 몸은 죽은거라고 하더군요 ...
제가 보았을땐 입에 긴호수를 낀상태였고 코에도 낀상태였고요 ..
온몸은 정말 못알아 볼정도로 ..부어있었구요 ..
그런데 더 심각한건 ..저랑 마지막으로 통화할때 끊고 바로 잠들고 나서 그렇게 된거라고 합니다 ...
보고싶다고 까지 말하면서 그랬는데 ...
왜 이런일이일어나는지 저도 참 깝깝합니다 ...
계속 눈물만나고요 ...
그래서 일단은 면회가안되기에 ..
하루에 1시에면회있고 7시에 면회가있다기에 ....요번주는 계속 여기서 근양 지내기로했죠 ..
집이 너무멀어서 ....여자칭구를 그렇게 놓고 집에 가기가 그랬습니다 ...
정말 ...정말 ... 여자칭구랑 할것도 많았고 ...놀러갈곳도 생각해노코 다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그러니 ...
저도 ..참...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 힘이들었습니다 ...
저도 속으로 기도를했습니다 ...너가 정말 못일어나고 ...안일어나준다면 나도 따라서 가겠다고 ..
정말 저는 여자칭구를 너무많이 사랑합니다 ...
정말저는 끝까지 ....옆에있어줄것을 생각도했고요 ..
만약 이글이 올라갈지않올라갈지모르지만 이글을보니세된다면...
제여자칭구 싸이에가서 기도하는마음으로 ..글좀써주셧으면합니다 ..
제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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