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 회사 정말 이젠 지긋지긋해 사라져버려라

조언좀 해주세요2006.01.06
조회362

나참 ..

이젠 정말 할말도 잃어가려하네...

 

요즘 회사들이 다 이런건지 아니면 대가 다니는 회사만 이런건지 모르겠지만..ㅡ,.ㅡ

연봉제로 월급주면서 보너스도 내연봉에서 깍으면서 계속 이렇게 다녀야하나요?

 

그래요 저 이회사 막내예여.

나이도 아직 어리지만 이젠 어느정도 먹을만큼 먹은 나이죠

근데 회사의 막내란 이유로 이런 질책과 푸대접 자꾸 받아야하나요?

 

사장님 ,부장님 ,대리님 가족관계에 저만 외부사람이죠.

어차피 이회사 나가도그만 안나가도 그만인 사람인거죠

그래도 너 이회사 들어왔으니 고생해라 이뜻인건지 ㅡ,.ㅡ

 

저 많이 부족한거압니다.

아직 사회생활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한다는것도 압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죠

직접적으로 저한테 주인의식이 부족하다며 회사에오면 청소해라

손님이 오면 차대접해라 인사해라

 

그래요 인사는 사로간의 예의니깐요 해야하는게 맞죠

하지만 차대접은 사무직 경리가 담당하지 않나요?

그리고 청소는 회사 직원 모두가 다같이 해야하지 않나요/

 

어떻게 맨날 혼자 쓸고 닦고 다합니까?

그리고 저 어렸을때 부터 멀미가심해서 차만타면 잡니다.

그리고 차타면 햇빛때문에 눈제대로 뜨지 못해서 눈을 감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햇빛이 강해서 더심합니다.

저도 참으려고 여러번 노력하고 애를 써봤지만 소용없더군요

 

오늘 사무실서 경리겸 대리님이 이러십니다.

저 차만타면존다구 그거 예의아니라고 맞습니다. 고쳐야죠.

에휴..거기다 그러더군요 헤이해졌다구요

손님들오면 차대접안한다구!!

 

차라리 로봇을 하나구입하세요

인사잘하고 차대접잘하고 청소잘하는 로봇으로!!

 

저그래도 열심히 배워보겠다고 늦게 끝나도 불평한마디 하지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제 지적한 부분 고쳐보겠다고 항상 머릿속에서 새기면서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고쳐왔습니다.

 

헌데 잔소리좀 안한다고 헤이해졌다니요.

ㅡ,,.ㅡ 저 일하면서 하두 이쪽저쪽 장한평 둔촌동 등 걸어댕겨서

발가락 이상이생겨 일주일이상 물리치료 받으며 회사 댕겼구요

 

몸살이심해 열병났을때도 이틀빠져 죄송해서 담날 아픈채로 바로 출근했는데

월급에서 까더군요.빠진이틀을!!

 

이회사 식대값 주지도않고 보너스도 제 연봉으로 까고

야간수당도 없습니다. 거기다 보험료 빠지면 남는거 없습니다.

그래도 일 배워보겠다고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자꾸 잔소리만 하면 초를 칩니다.

 

그러다 대리님 왈 그러다 나가게되면 어쩌러구 이럽니다.

ㅡ,.ㅡ 차라리 짜르세요 그게더 속 편합니다.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이회사 들어온 사람마다 일주일 아니

한달 두달 버티다 다 퇴사합니다.

그거야 돈만 밝히고 사람들은 뮤자게 부려먹기 때문이죠.

 

연휴때와 휴가때 나오는 보너스 제연봉에서 주면서

추석이 때마침 3개월에 껴있었는데 보너스 안줍니다.

그러면서 보험료는 때가더군요.ㅡ,.ㅡ ㅋㅋ

 

나참 어이없어서

그만 두고 회사 옮길까요?

아니면 이회사가 이런건가요 ?다른회사도 그런가요??

 

여러분 이런회사가 많은건가요? 아님 적은가요?

 

아 그리고 저여 면접볼때 월급건에 대해서는 경리겸 대리하고 얘기해야댄다해서

출근하고나서야  알게된거지만 월급이 연봉제로 나오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알고싶은 것은  이런회사가 많냐하는거예여 !!

 

그리고나서 사람들 관둘때마다 뒷담화 하는데여

정말 무서워요 ㅡ,.ㅡ 난 머라할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