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입니다..

깡 아님2006.01.06
조회668

며느리가 하나 있는데요...

아~ 이 애가... 나가서 돈벌어 온다고....

집에 들어와도 집안일도 안하고..

내 아들이 집에서 놀면서 술만 먹고 노름만 한다고 마구 구박하구요

일하라고 다그치구요...

내가 집에서 논다고 날더러 밥차리고 빨래하고 집안 청소 좀 해달라고...

정중한  태도로 나한테 막 퍼붓지 뭡니까!

 

화가 나서 죽겠는데 혼을 내주고 싶어요....

 

좋은 방법 좀 갈쳐주세요...

 

위로도 좀 해주시고...

 

깡이 아닙니다.. (취이이이이익!!!!!!!!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