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먹은 남정네입니다..(아직 음력설이 안 지났으므로 24살입니다~ㅋ ㅑ~ ^^*) 신체건장한 남자로 군대도 일찍감치 다녀왔슴죠~ㅋㅋ 서론은 끝내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 24년 살면서 여자 딱 두번 사겨봤습니다... 지금은 천하무적 솔로부대의 어엿한 한명의 부대원이구요.. 다름이 아니구 저번 연말에 친구넘들이랑 망년회도 할겸 해도 뜨는거 볼겸 31일날 다 같이 만났드랬쬬 남자들끼리 모인거라 술 먹구 연말 기분을 내고 있었읍죠~ 그러다가 군대애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레 한 녀석 군대 보내기 전에 총각딱지 떼준다고 여관에 갔는데 하필 들어온 여자가 아줌마라서 그 넘 완전히 충격 먹어서 그 충격으로 군대갔따면서 웃고 그러는데 그 와중에 한 친구가 이러는 겁니다 녀석 : 누구는 데꼬 가줘도 그냥 가는 넘이 있다면서 말이죠.. 그 말 나옴과 동시에 친구넘들 다 저를 보더군요.. 옛날에 친구넘들 거기에 간다고 했을때 전 안간다고 걍 집에 왔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군대가기 전에도 친구들이 총각딱지 떼준다고 했을때도 그냥 술만 먹자고 해서 술만 먹구 헤어지기도 했구요.. 긍데 요즘 제가 이상한건지 친구들이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너 결혼해봐라~ 니 와이프 될 여자가 처녀인지 아닌지 니가 어케 아냐구? 요즘 세상엔 그런 여자가 없다면서 너두 즐겨라~" 그러는 겁니다.. 하긴 여기 올라오는 톡만 봐두 여자들 관계 맺은거 적구 하던데.. 이건 친구들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결혼하고 나면 이상하게 제 아내 될 사람한테 많이 미안할꺼 같습니다. 결혼할 여자도 아닌데 관계를 맺는다는건 그건 아니라구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 친구들한텐 결혼 할 여자가 아니면 하기 싫다구 말합니다. 그면 완죤 저만 바보가 되죠.. ㅡㅡ; 친구넘들은 한술 더 떠서 또 이렇게 말합니다. 만약 니 아내가 너랑 결혼하기 전에 관계를 많이 가진 사람이면 어떻할래?? 이렇게 물으면 전 이렇게 대답했쬬..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이면 과거같은건 상관 안 한다구.. 날 만난 이후 부터는 나한테만 충실하면 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면 친구들 절 완죤 개보듯 봅니다.. ㅜㅜ 웃으겟 소리로 이러더군요.. 너 야동은 보냐구?? 저 야동 봅니다.. ㅠㅠ 하고싶지 않냐구?? 하더군요... 물론 저두 하고 싶죠.. 근데 결혼할 여자가 아니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겁니까?? 제가 바보인가요?? ㅡㅡ;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아~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언제부터 순결이 욕먹을짓이 되었는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먹은 남정네입니다..(아직 음력설이 안 지났으므로 24살입니다~ㅋ ㅑ~ ^^*)
신체건장한 남자로 군대도 일찍감치 다녀왔슴죠~ㅋㅋ
서론은 끝내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 24년 살면서 여자 딱 두번 사겨봤습니다... 지금은 천하무적 솔로부대의 어엿한 한명의 부대원이구요..
다름이 아니구 저번 연말에 친구넘들이랑 망년회도 할겸 해도 뜨는거 볼겸 31일날 다 같이 만났드랬쬬
남자들끼리 모인거라 술 먹구 연말 기분을 내고 있었읍죠~
그러다가 군대애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레 한 녀석 군대 보내기 전에 총각딱지 떼준다고 여관에 갔는데 하필 들어온 여자가 아줌마라서 그 넘 완전히 충격 먹어서 그 충격으로 군대갔따면서 웃고 그러는데
그 와중에 한 친구가 이러는 겁니다
녀석 : 누구는 데꼬 가줘도 그냥 가는 넘이 있다면서 말이죠..
그 말 나옴과 동시에 친구넘들 다 저를 보더군요..
옛날에 친구넘들 거기에 간다고 했을때 전 안간다고 걍 집에 왔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군대가기 전에도 친구들이 총각딱지 떼준다고 했을때도 그냥 술만 먹자고 해서 술만 먹구 헤어지기도 했구요..
긍데 요즘 제가 이상한건지 친구들이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너 결혼해봐라~ 니 와이프 될 여자가 처녀인지 아닌지 니가 어케 아냐구? 요즘 세상엔 그런 여자가 없다면서 너두 즐겨라~" 그러는 겁니다..
하긴 여기 올라오는 톡만 봐두 여자들 관계 맺은거 적구 하던데..
이건 친구들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결혼하고 나면 이상하게 제 아내 될 사람한테 많이 미안할꺼 같습니다.
결혼할 여자도 아닌데 관계를 맺는다는건 그건 아니라구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 친구들한텐 결혼 할 여자가 아니면 하기 싫다구 말합니다.
그면 완죤 저만 바보가 되죠.. ㅡㅡ;
친구넘들은 한술 더 떠서 또 이렇게 말합니다.
만약 니 아내가 너랑 결혼하기 전에 관계를 많이 가진 사람이면 어떻할래?? 이렇게 물으면
전 이렇게 대답했쬬..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이면 과거같은건 상관 안 한다구.. 날 만난 이후 부터는 나한테만 충실하면 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면 친구들 절 완죤 개보듯 봅니다.. ㅜㅜ
웃으겟 소리로 이러더군요.. 너 야동은 보냐구?? 저 야동 봅니다.. ㅠㅠ
하고싶지 않냐구?? 하더군요...
물론 저두 하고 싶죠.. 근데 결혼할 여자가 아니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겁니까??
제가 바보인가요?? ㅡㅡ;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아~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