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묻고 싶어요...이러한 여자가 있나요....

분노의 질주2006.01.06
조회820

여자들에게 묻고 싶어요...이러한 여자가 있나요....황당한 여자때문에요...

참고로 전 결혼을 했어요...

결혼하기전에 한명 사귀던 여자가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결혼도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그래서 양가 부모님도 만나뵙고 회사에서 잠시 외국에

장기출장을 가라고 해서 말을 하고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전에 발생을 하였지요...여자애가 참고로 허영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 결혼을 해야겠고 돈을 모아야 겠기에 회사다니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외국에 발령이 나서

일을 하게되면 한국보다 더 많은 돈을 현지수당으로 주고 집도 제공해 주잖아요..

참고로 전 한국에서 서울에서 자취생활 집은 지장이었고요...

 

회사에서 가라고 하는데 안갈수는 없고 기간은 정해져있고 결혼을 같이해서 잠시 길게 해외여행

갔다가 왔다 생각하고 가자니까 말하는 말이 자기는 후진국에서 살기는 싫다...서울그것도

강남이나 분당같은 동네에서 살고 싶다...이 한마디...알겠다고 일년안에 돌아오면 식을 올리자고

하였음....그런데 그 사이에 바람이 나서 다른 남자를 사귀고 떠나가 버렸어요...

 

이상 이야기라면 이해가 가시겠지만 속사정은 어이없어요...우선 만나고 좀 지나니까 자기 유치원에서

월급이 안나왔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말 제가 필요하기에 필요한 돈이라면 이해가 가져...

그것으로 자기 옷과 화장품등을 사버렸고요...참고로 저에 카드를 가져가서 마구 긁어버렸습니다.

한달에 카드값이 100만원이 넘게 나와서 하는 말이 남자가 그정도도 카바가 안되냐고 하는말...

 

그리고 나서 제가 타일렀져...아껴쓰라고 너 월급이 백만원 아니냐고...그러자 화를 냄...그리고는

자기가 자기가 쓴돈은 갚겠다고 난리를 침...그리고 제가 결혼을 하게되면 생활비 걱정을 하고

하자 남자가 고작 삼백벌어서 어디 쓰냐고 난리침....그때부터 애랑 살다가는 내가 제명에 못살겠다고

생각 제가 외국에 나가있는동안에 저도 모르게 카드를 가져가서 마구 긁어서 집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카드 대금이 모자라다고요...참고로 국내전용이었기 때문에 집에서는 황당해 하였져..저도

한국통장 잔액을 확인을 안해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300정도 썼더라구요...도저히 안되겠다고

너랑 혜어지자 하니 왜 그렇냐고 하면서...울고 불고..대신에 제가 너가 쓴돈은 너가 갚아라 하니

못갚겟다고 난리침 화내고 왜 그러냐 결국에 집에 전화를 해서 이렇다 갚아라 하니 결국에는 반만

받았져...다 받을려고 하니 그 때 당시에 제가 상처받고 있을때에 상처를 아물게 한 지금의 와이프가

사기 당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라고 했져....와이프에게는 지금도 고맙고..

 

그렇게 되어지고 나니 한국에 정이 떨어지고 오래동안 알고 지내던 친구이자 상처를 아물게 해준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한국에 정이 떨어져서 지금은 아예 발령받아서 외국에 살아요

 

쭉 지나가고 나니 친구가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전에 사귀던 여자애랑 같은 동네라서 잘알거든요.

그전 여자 너 외국에 나갔을시에 바람이 났고 그것도 카드회사 직원이랑 눈이 맞아서 결혼을 한다

더라 그러더라구요...그래 잘살아 보라 해라...악플에 가까운 느낌으로...그렇게 그여자애가 결혼을

준비하던중에 엄청난 일이 발생 말로만 듣던 인터넷으로 동영상이 돌아다니고...그것이 문제가 되어서

파혼이 되었더라구요...그리고 친구가 저한테 전화를 한 이유는 혹시라도 와이프가 오해를 할까바

걱정이 되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전 결혼이후에 외국에서 살아온 알리바이가 있어서

전혀 걱정이 없었고 와이프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어차피 지나간 사람이고 결혼이후에는 너가 전혀 만나지도 않고 있엇으니 문제가 될것 없다고 하더군요....

 

더 화가 나는 것은 사귀고 있었을때에 요조숙녀처럼 제가 같이 자고 싶어해도 난리를 치고 하더니

다른곳에서는 잘만하고 거기다가 친구말은 인터넷으로 몸을 판것같다는 소리까지...

황당 그자체였져...진짜 이런여자 어떻게 할까요...와이프는 파혼도 당하고 불쌍하다고 하지만

생각같에서는 아주 생매장을 시키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