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있는 sky a/s센터 원래 그런가요? 아님 sky a/s센터는 다 그런가요?

곰순이푸우양2006.01.06
조회271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너무나도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sky 3100을 썼다가 sky 6500 그리고 지금 현제 81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100은 제가 거의 3년 넘게 썼어요~ 그러다가 고장이 나서 6500을 썼구요~

 

가끔 화면이 하얀색으로 떠도.. 그냥 있었죠~ 그렇게 심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사무실에서 책상에 올려놨다가... 누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나서....

 

8100으로 다시 장만을 했죠~

 

기계문제가 아니니깐.. 그냥 다시 샀어요~ 부품을 갈아야 하는데.....

 

금액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새로 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만했죠~

 

그런데.... 스카이를 썼으니깐 8100을 사라고 언뉘가 너무 친절하고..

 

스카이 매니아 였기 때문에 저도 기분좋게 사고 나왔죠~

 

그런게 이게 왠일 입니까?

 

잘쓰고 있는데 화면이 하얀색이 뜨더니.... 오래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켜봤죠~ 근데 계속 그럽니다. 통화도 잘 안되고..ㅡㅡ;;;;

 

당황해서 a/s를 마꼈어요... 주안역에서 가까운 a/s센터를 찾는데 안보이더라구요~

 

그때 주안에서 회사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동네에 제가 2번을 마꼈습니다.

 

a/s받고... 핸드폰 받을때.. 영수증.. 도로 받아가자나요.... 나참..... 이 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강남으로 회사를 옮겨서 강남으로 다니게 되었는데..

 

갑자기 이젠 검은색 화면이 뜹니다. 하얀줄이 생기고....

 

빳데리 뺏다가 다시 끼고를 몇일 반복하다가. 일 특성상 핸드폰이 자주 고장나면 안되니깐.. 회사서는 a/s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a/s를 받았습니다.  초기화 시키더군요..ㅡㅡ;;;;;;;; 아까운 벨드과.. 내 노래들.ㅠㅠ

 

그냥 초기화 받고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잘쓰고 있는데.. 한달도 안되서..

 

핸드폰이 갑자기 전원이 나갑니다. 다시 키니깐. 멀쩡한데...

 

갑자기 또 나갑니다. 안켜집니다. 그래서 전 다시 a/s를 받으러 뛰어 갔습니다.

 

전 사무실에서 항상 충전을 합니다. 핸드폰 사용이 많기 떄문에...

 

근데 어의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충전을 안하고선.. 일부러 a/s센타를 왔다는 겁니다.... 정말 사람 바보 되는거 한순간이더군요...

 

근데 제께 핸드폰 빳데리에 기스가 살짜 나있었는데 세거가 왔더라구요~

 

집에서 장난 치다가 빳데리에 살짝 기스가 났었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충전을 안하고선 무조건 a/s받으러 왔다고 화를 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환불 받겠다고 했더니.. 아직.. a/s받은 기록이 다 안차서 안된다네요..

 

그래서 동네서 받았다니깐.. 받았다는 영수증을 받아오라는 거에요~

 

지네도 안주면서..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영수증을 다 받아왔죠~

 

그리고는 또 있는데 한달도 안되서.. 또 통화중에 검은색 화면이 뜨는거에요~

 

다시 멀쩡한 화면이 들어와있을때는 이미 네이트에 갑자기 접속이 되어있고.ㅠㅠ

 

그래서 a/s를 갔어요.. 근데 초기화 하면.. 컨텐츠 다운받은걸 돈을 돌려주더라구요..

 

전 몰랐거든요.... 그렇게 a/s를 받고 돌아왔는데.. 저녁에 또 바로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그 다음날 화가나서 또 같아서 sky에 전화도 했는데...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보드를 갈고 막 왔는데..

 

저한테 계속 충전도 안하고 왔으면서.. a/s받고 다음날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는 일은 없

 

다고 하더라구요.. 저.. a/s받고 그 다음날 a/s받으러 온 사람들 많이 봤어요.ㅡㅡ

 

매일 한시간씩 기다리니깐 그런 사람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 그 얘기 했더니 제가 잘못봤다는 겁니다.

 

전 모 매일 헛소리만 듣고. 헛것만 보고... 충전안하고선 a/s해달라는 바보입니까??

 

앞으로 한번더 고장나면 증거로 사진을 찍어 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걸로 부족하니깐.. 동영상을 찍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sky는 고객들에게 이렇게 합니까??

 

버그가 7200부터 이런증상이 많은걸로 안다니깐... 제 폰만 이런답니다..ㅠㅠ

 

다른사람들은 잘 쓰는데 제 폰만 이상하게 고장이 잘 난답니다..ㅠㅠ

 

정말 제 폰만 이런가요??

 

스카이 쓰다가 환불받는 제 친구들도 많은데.. 저... 정말..

 

강남 스카이 a/s센터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바보 취급 마니 당했어요..

 

sky이제 배부른겁니까?? 몹니깐?? 강남만 이럽니까?? 아님...

 

모든 서비스센터가 다 이렇게 고객을 바보 만듭니까??

 

저 말고 환불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 a/s센터에 앉아있으면서도 많이 봤습니다.

 

정말 sky이러면 안된다고 보면서.. 긴글이지만 적었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제가 서있는데.. 바로 앞에 서있는데......

 

컴퓨터로 번호랑 제 이름 확인하고는 기사분께 "58번 왔어요~" 하니깐 기사분이 나오시더라구요..

 

스카이는 고객을 숫자로 부르나 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