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처럼 저도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구요 저역시 제가 욕을 먹고 이런건 상관없구요 그냥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서요. 사귄지 200일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조만간 군입대를 합니다. 항상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런말 자주합니다. 전 그런말들어도 기분이 그다지 좋지만은않거든요. 뭐 나쁜것도 아니지만...그냥 휴우.... 그냥 뭐 말만 그렇게 하면 뭐하냐 이거죠 행동은 전혀 안그런데 제가 남자만나고 클럽,나이트 이런데 가는거 싫어해요 또 제가 다른 남자 만나는것도 싫어하고.... 당연해요 당연히 애인이 그러는거 누구나가 싫겠죠. 저도 싫으니까요 근데 내가 하면 싫어하는 짓을 자기는 하고다녀요. 제가 그 애랑 잠시 이별을 맛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사귀고 있지만요. 잠시동안 힘들었죠 서로.. 근데 그 사이에 어떤 누나가 참 많이 위로도해주고 도와주고했나봅니다. 원래 힘들때 그런사람..더 땡기는법이죠 저도 잘 알아요 걔가 말하길, 좋은 누나래요 친누나였음 좋겠다네요 그 누나란 사람 저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그냥 그렇게 좋은 누나라고 생각했는데, 이거참 요즘보니 안되겠더라구요 저한테 거짓말도 해요 난이제잔다고 잘거라고... 너도잘자라고 그리곤 전화를끊고 문자도 끊고... 아무튼 잠이든줄알았죠. 근데 네이트온을 '몰래접속하기'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접속했는데 걔가 접속해 있더라구요 그 언니도 있고....... 순간 배신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평소엔 나랑 문자끊기 싫다 어쨌다 그러더니 아..이언니랑 이럴라고 나 쟤웠나.. 나랑 문자보내는것보다 이 언니랑 대화하는게 더 좋나... 짜증나더라구요 그냥 메신저좀한다고 말했으면 괜찮았을텐데 일단 선의의거짓말이던 뭐든간에 배신감이란게 드니깐 정말 믿음싹다깨지고 그동안도 그랬나싶고, 그때가 새벽 두시 이십분경이였죠 언제까지 있나 두고보자하고 봤어요 그냥........가만히....지켜만봤죠 자꾸 배신감이 들고 믿음이 싹달아났어요 그래.. 3시에 딱들어가서 "너 잔다며?" 라고 말해야지 했는데 막상 그러지도 못했어요 3시1분에 나가긴하더군요 기분나쁘게 그언니도 걔가 나가니깐 바로 나가더라구요 진짜..이럴려고 잔다고 했나.. 차라리 말하지 그 언니랑 메신저에서 대화하고있다고...... 평소엔 컴퓨터한다고 말만잘하더니 왜 거짓말했을까.... 그 언니랑 사귀지 나랑 왜 사귀나 싶기도하고...... 이 언니도 웃긴게 제 남친 좋아하는건지 동생으로 생각하는건지 먼곳에서까지올라와서 단둘이 술마시고...... 저도 아는 사이면 같이 나오라고 원래 그래야되는거아니에요? 저도 그 언니알고 안친한 사이도 아닌데.. 우리가 사귀는거 모르는것도아닌데 그 언니 정말 미워요 전 다른 남자들이 술 단둘이 먹자고하면 얘가 싫어해서 약속 취소하고 그런적도 많은데... 나이트가는거 싫어해서 나이트에서 친구들 버리고 도망나온적도 있는데... 뭐하면 뭐한다 거짓없이 다 말했는데.. 정말 이 애한테만은 거짓말한적없는데.. 그래서 자꾸 이런생각이들어요 "넌 되고, 난 왜 안돼?" 휴...... 그리고 그 언니란 사람, 걔가 여자친구 있는거 알면 알아서 자제해줘야되는거아니에요? 먼저 만나자고그러고 그 언니 생각도 궁금해요 그래도 난 항상 다른 남자들한테 연락오면 ' 난 사귀는사람도 있으니까 연락 자제해야지 ' 하는데 얘는 그렇지도 않아요 그래놓고 저한테 뭐라해요 친구들하고 연락하는것도 싫어해요 아무튼 배신감한번 느끼고 나니깐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이유로 깨져야되는건가....... 그리고 그 언니라는 사람 저랑 네이트온에서 말도 잘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말도 안하고 저를 피하는 느낌이에요. 계속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아 그리고 한번은 저랑 제 남친이랑같이있는데 남친핸드폰으로 그 언니한테 전화가왔더라구요 근데 그 핸드폰 소리 크게해놓으면 다 들리잖아요 그리고 바로 옆에 앉아있었으니까 제가 다 들었죠. 전화내용이 참......저를 열받게하더군요 언니 : 나 지금 재혁이 만나고 집에들어가는길이야 남친 : 둘이 만나서 무슨얘기했냐 언니 : @$^!#%&!@%(못들었음ㅋ), 넌 뭐해? 남친 : 나 지금 진아(제이름)만나고 있어 언니 : 아...그럼 전화받기불편해? 일단 여기까지, 아......정말 열받는건 전화받기 불편하냐는 그 질문. 일단 그런얘기를 한다는 자체가 기분나빠요 그냥 동생으로 만나는 사이가 아니라는거잖아요 제가 있는데 왜 전화받기불편해요 그냥 누나동생이면... 그리고 또하나 지가 남자 만나고 들어가는걸 왜 내 남친한테 보고하냐구요 그냥 재혁이란애만나고 들어가는길이면 들어가던가!! 그리고 또 하나 제 남친 왈.."대체 둘이 만나서 무슨얘기했냐" 말투가 질투섞인 말투... 모르겠어요 얘는 친누나처럼좋다니깐... 그래도 혹시 모르는거잖아요 난 이 언니가 알아서 자제해줬음 좋겠는데..... 그래달라고 말도 못하겠고.. 그리고 또! 이언니 미니홈가서 백문백답해논거보니깐 또 열받더라구요 질문이 '요즘 문자가장 많이하는 사람' 이거였는데 답이 제남친 핸드폰 번호........ 와...... 제 남친한테도 실망이에요 "문자보내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너니깐 보내는거야" 이말..... 차라리 하지라도 말던가 왜 사람 실망하게하는지..... 제 남친은 여자랑 자본경험도 많고 여자를 잘 챙기는 편이에요 저한테만 잘해주는게 아니라 다른 여자들한테 다 잘해줘요 또 동창이다해서 여자들도 자주만나는데 저랑 통화할때보다 더 다정하고 잘 웃고... 또 여자친구(남친동창)가 나오라고하면 잽싸게 뛰어나가더군요 저랑 만나고 있던 와중에.. 저를 보내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나 혜영(그 동창이란 여자애)이한테 혼나겠다, 존나 뛰어가야겠네" 나만날땐 이런적 한번도 없으면서... 전 바보같이 이런거에 화도 못내요 못하겠어요... 얘는 외박도 자주하구요 그래서 집에 안들어가는 날이면 좀 불안해요 확김에 술취해서 .........혹시나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그냥 그래요 한마디로 못믿겠다 이거죠 근데도 좋은걸 어떡해요.
이런 애랑 계속 사겨도될까요?
올리게 되었구요
저역시 제가 욕을 먹고 이런건 상관없구요
그냥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서요.
사귄지 200일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조만간 군입대를 합니다.
항상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런말 자주합니다.
전 그런말들어도 기분이 그다지 좋지만은않거든요.
뭐 나쁜것도 아니지만...그냥 휴우....
그냥 뭐 말만 그렇게 하면 뭐하냐 이거죠
행동은 전혀 안그런데
제가 남자만나고 클럽,나이트 이런데 가는거 싫어해요
또 제가 다른 남자 만나는것도 싫어하고....
당연해요
당연히 애인이 그러는거 누구나가 싫겠죠.
저도 싫으니까요
근데 내가 하면 싫어하는 짓을 자기는 하고다녀요.
제가 그 애랑 잠시 이별을 맛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사귀고 있지만요.
잠시동안 힘들었죠 서로..
근데 그 사이에 어떤 누나가
참 많이 위로도해주고 도와주고했나봅니다.
원래 힘들때 그런사람..더 땡기는법이죠
저도 잘 알아요
걔가 말하길,
좋은 누나래요
친누나였음 좋겠다네요
그 누나란 사람 저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그냥 그렇게 좋은 누나라고 생각했는데,
이거참 요즘보니 안되겠더라구요
저한테 거짓말도 해요
난이제잔다고
잘거라고...
너도잘자라고
그리곤 전화를끊고 문자도 끊고...
아무튼 잠이든줄알았죠.
근데
네이트온을 '몰래접속하기'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접속했는데
걔가 접속해 있더라구요
그 언니도 있고.......
순간 배신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평소엔 나랑 문자끊기 싫다 어쨌다 그러더니
아..이언니랑 이럴라고 나 쟤웠나..
나랑 문자보내는것보다
이 언니랑 대화하는게 더 좋나...
짜증나더라구요
그냥 메신저좀한다고 말했으면
괜찮았을텐데
일단 선의의거짓말이던 뭐든간에
배신감이란게 드니깐
정말 믿음싹다깨지고
그동안도 그랬나싶고,
그때가 새벽 두시 이십분경이였죠
언제까지 있나 두고보자하고
봤어요
그냥........가만히....지켜만봤죠
자꾸 배신감이 들고
믿음이 싹달아났어요
그래..
3시에 딱들어가서
"너 잔다며?"
라고 말해야지
했는데
막상 그러지도 못했어요
3시1분에 나가긴하더군요
기분나쁘게 그언니도 걔가 나가니깐 바로 나가더라구요
진짜..이럴려고 잔다고 했나..
차라리 말하지
그 언니랑 메신저에서 대화하고있다고......
평소엔 컴퓨터한다고 말만잘하더니 왜 거짓말했을까....
그 언니랑 사귀지 나랑 왜 사귀나 싶기도하고......
이 언니도 웃긴게
제 남친 좋아하는건지 동생으로 생각하는건지
먼곳에서까지올라와서
단둘이 술마시고......
저도 아는 사이면 같이 나오라고 원래 그래야되는거아니에요?
저도 그 언니알고
안친한 사이도 아닌데..
우리가 사귀는거 모르는것도아닌데
그 언니 정말 미워요
전 다른 남자들이 술 단둘이 먹자고하면
얘가 싫어해서 약속 취소하고 그런적도 많은데...
나이트가는거 싫어해서 나이트에서 친구들 버리고 도망나온적도
있는데...
뭐하면 뭐한다 거짓없이 다 말했는데..
정말 이 애한테만은 거짓말한적없는데..
그래서
자꾸 이런생각이들어요
"넌 되고, 난 왜 안돼?"
휴......
그리고 그 언니란 사람,
걔가 여자친구 있는거 알면 알아서 자제해줘야되는거아니에요?
먼저 만나자고그러고
그 언니 생각도 궁금해요
그래도 난 항상
다른 남자들한테 연락오면
' 난 사귀는사람도 있으니까 연락 자제해야지 ' 하는데
얘는 그렇지도 않아요
그래놓고 저한테 뭐라해요
친구들하고 연락하는것도 싫어해요
아무튼
배신감한번 느끼고 나니깐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이유로 깨져야되는건가.......
그리고 그 언니라는 사람
저랑
네이트온에서 말도 잘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말도 안하고
저를 피하는 느낌이에요.
계속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아 그리고 한번은
저랑 제 남친이랑같이있는데
남친핸드폰으로 그 언니한테 전화가왔더라구요
근데 그 핸드폰 소리 크게해놓으면 다 들리잖아요
그리고 바로 옆에 앉아있었으니까
제가 다 들었죠.
전화내용이 참......저를 열받게하더군요
언니 : 나 지금 재혁이 만나고 집에들어가는길이야
남친 : 둘이 만나서 무슨얘기했냐
언니 : @$^!#%&!@%(못들었음ㅋ), 넌 뭐해?
남친 : 나 지금 진아(제이름)만나고 있어
언니 : 아...그럼 전화받기불편해?
일단 여기까지,
아......정말 열받는건
전화받기 불편하냐는 그 질문.
일단 그런얘기를 한다는 자체가 기분나빠요
그냥 동생으로 만나는 사이가 아니라는거잖아요
제가 있는데 왜 전화받기불편해요
그냥 누나동생이면...
그리고 또하나 지가 남자 만나고 들어가는걸
왜 내 남친한테 보고하냐구요
그냥 재혁이란애만나고 들어가는길이면 들어가던가!!
그리고 또 하나
제 남친 왈.."대체 둘이 만나서 무슨얘기했냐" 말투가
질투섞인 말투...
모르겠어요
얘는 친누나처럼좋다니깐...
그래도 혹시 모르는거잖아요
난 이 언니가 알아서 자제해줬음 좋겠는데.....
그래달라고 말도 못하겠고..
그리고 또!
이언니 미니홈가서
백문백답해논거보니깐
또 열받더라구요
질문이
'요즘 문자가장 많이하는 사람'
이거였는데
답이 제남친 핸드폰 번호........
와......
제 남친한테도 실망이에요
"문자보내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너니깐 보내는거야"
이말.....
차라리 하지라도 말던가
왜 사람 실망하게하는지.....
제 남친은
여자랑 자본경험도 많고
여자를 잘 챙기는 편이에요
저한테만 잘해주는게 아니라
다른 여자들한테 다 잘해줘요
또 동창이다해서 여자들도 자주만나는데
저랑 통화할때보다 더 다정하고 잘 웃고...
또 여자친구(남친동창)가 나오라고하면
잽싸게 뛰어나가더군요
저랑 만나고 있던 와중에..
저를 보내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나 혜영(그 동창이란 여자애)이한테 혼나겠다,
존나 뛰어가야겠네"
나만날땐 이런적 한번도 없으면서...
전 바보같이 이런거에 화도 못내요
못하겠어요...
얘는 외박도 자주하구요
그래서 집에 안들어가는 날이면
좀 불안해요
확김에 술취해서 .........혹시나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그냥 그래요
한마디로 못믿겠다 이거죠
근데도 좋은걸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