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톡에 등록된 글을 보다가 남 이야기 같지 않아서... 누가 남자에게 있어서 첫사랑은 가슴에 남는다라고 그러던데.. 저도 한 여자를 고등학교 3년 초에 알았습니다. 처음 그녀를 봤을때 너무나 귀여운 소녀였고 우연히 아는 동생의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되었고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친해졌습니다. 그녀와의 통화는 1~2시간이라도 지겹지 않았죠 저는 12월의 크리스마스 고백하려고 마음을 먹고 준비를 했지요~ 20일 정도 였습니다. 그날 다모임이라는 곳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던중 그녀가 얼마전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 되었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전 준비했던 링조차 강가에 던져 버렸습니다. 보잘것 없는 반지였지만 나의 마음이었기에 그 마음은 정말.... 저는 마지막으로 멜을 썼죠.. 구구절절한 사연들... 나의 마음을 실은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한해의 짝사랑이자 첫사랑은 흘러갔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는 군대를 갈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친구의 생일에서 만난 친구의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군대가기 2달 전이었는데 자기가 군대에 뭐를 붙여주고 머 먹고싶은거는 없냐는둥 친한척을 했습니다. 친구에게 들은바로는 괜찮은 아이였고 학교의 홍보단에 뽑힐 정도로 외모도 괜찮아서 싫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처음 데이트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맥주한잔 하려고 호프에 있는데 수신자 제한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를 받자 마자 그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힘들때 몇번 수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었던 적이 있기에... 그냥 직감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예전에 마지막이라며 보냈던 멜에 대한 답장이라며 멜이 한통 왔습니다. 그 멜을 읽고 내심 기뻤습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그냥 기뻤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런데 너무나 반갑게 받는 그녀였고 대학생이 된 그녀 시험을 치는 날인데 잘 칠수 있을것 같다며... 그리고 그 날 저녁에 다시 통화를 했습니다. 그녀 사귀던 남자가 자신을 힘들게 했던 일과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이야기를 다 들은후 저의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절 좋와하는 여자에 대하여 관심을 나타냈고 대략적인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저도 중간에 힘들면 전화하는 그녀 자신이 힘들때만 찾으며 몇일 있다가 연락이 뜸해지면 어김없이 남친이 바뀌던 그녀... 싫었나 봅니다. 그런이야기를 했던걸 보면.. 제가 물었습니다. 제가 좋냐고?? 그 말에 시원하게 답하지 못하는 그녀였기에 넌 날 좋와하는것이 아니라고 그냥 힘들어서 나에게 잠시 기대는것 뿐이라고... 또 다른 잘생긴 남자에게 갈거 아니냐고... 저는 군대를 갔고 그녀에게 한통의 편지만 있었을뿐,,, 그녀와 연락은 가끔 했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나오기전에 그녀는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고 어느덧 세월이 흘러 그녀도 한국에 있고 저도 복학을 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싸이에서 만난 그녀 얼굴이나 한번 보자던 그녀... 만나게 되었고 저는 그녀에 대한 마음이 식질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고백을 하였고 그녀는 편하고 좋은 오빠로만 느껴진다며 거절을 하였고 한명이 연락을 끊으면 한명이 연락해서 연락이 시작되고 그러길 몇달~ 이젠 그냥 친한 오빠로 남아야 하는건지... 애인으로 남을수 있을지.... 갈등됩니다. 주변에서 절 답답해 하더군요~ 사랑앞에서라 그런지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중간에 다른 여자들도 만났지만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은... 그녀 어떻게 해야될지...
남자에게 있어서 첫사랑이란..
방금 톡에 등록된 글을 보다가 남 이야기 같지 않아서...
누가 남자에게 있어서 첫사랑은 가슴에 남는다라고 그러던데..
저도 한 여자를 고등학교 3년 초에 알았습니다.
처음 그녀를 봤을때 너무나 귀여운 소녀였고
우연히 아는 동생의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되었고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친해졌습니다.
그녀와의 통화는 1~2시간이라도 지겹지 않았죠
저는 12월의 크리스마스 고백하려고 마음을 먹고 준비를 했지요~
20일 정도 였습니다.
그날 다모임이라는 곳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던중
그녀가 얼마전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 되었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전 준비했던 링조차 강가에 던져 버렸습니다.
보잘것 없는 반지였지만 나의 마음이었기에
그 마음은 정말....
저는 마지막으로 멜을 썼죠..
구구절절한 사연들...
나의 마음을 실은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한해의 짝사랑이자 첫사랑은 흘러갔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는 군대를 갈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친구의 생일에서 만난 친구의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군대가기 2달 전이었는데
자기가 군대에 뭐를 붙여주고
머 먹고싶은거는 없냐는둥
친한척을 했습니다.
친구에게 들은바로는 괜찮은 아이였고
학교의 홍보단에 뽑힐 정도로 외모도 괜찮아서
싫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처음 데이트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맥주한잔 하려고 호프에 있는데
수신자 제한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를 받자 마자 그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힘들때 몇번 수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었던 적이 있기에...
그냥 직감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예전에 마지막이라며 보냈던 멜에 대한 답장이라며 멜이 한통 왔습니다.
그 멜을 읽고 내심 기뻤습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그냥 기뻤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런데 너무나 반갑게 받는 그녀였고
대학생이 된 그녀
시험을 치는 날인데 잘 칠수 있을것 같다며...
그리고 그 날 저녁에 다시 통화를 했습니다.
그녀 사귀던 남자가 자신을 힘들게 했던 일과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이야기를 다 들은후
저의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절 좋와하는 여자에 대하여 관심을 나타냈고
대략적인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저도 중간에 힘들면 전화하는 그녀
자신이 힘들때만 찾으며
몇일 있다가 연락이 뜸해지면
어김없이 남친이 바뀌던 그녀...
싫었나 봅니다.
그런이야기를 했던걸 보면..
제가 물었습니다.
제가 좋냐고??
그 말에 시원하게 답하지 못하는 그녀였기에
넌 날 좋와하는것이 아니라고
그냥 힘들어서 나에게 잠시 기대는것 뿐이라고...
또 다른 잘생긴 남자에게 갈거 아니냐고...
저는 군대를 갔고
그녀에게 한통의 편지만 있었을뿐,,,
그녀와 연락은 가끔 했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나오기전에 그녀는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고
어느덧 세월이 흘러 그녀도 한국에 있고
저도 복학을 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싸이에서 만난 그녀
얼굴이나 한번 보자던 그녀...
만나게 되었고 저는 그녀에 대한 마음이 식질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고백을 하였고 그녀는 편하고 좋은 오빠로만 느껴진다며
거절을 하였고
한명이 연락을 끊으면 한명이 연락해서 연락이 시작되고 그러길 몇달~
이젠 그냥 친한 오빠로 남아야 하는건지...
애인으로 남을수 있을지....
갈등됩니다.
주변에서 절 답답해 하더군요~
사랑앞에서라 그런지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중간에 다른 여자들도 만났지만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은...
그녀 어떻게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