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님 저 택시비 없는데요....ㅜ.ㅜ" "야~~!!지갑 다잃어 버리고 지금돈이 어디 있가~!!"니~~!! 걍 알아서 가" 하면서 휙 혼자 가드라구요....."저 반장님 반장님~~!!!" 내 시선에서 멀어지는 반장님..ㅠ.ㅠ 아 씨 눈은 겁내 오고 내복바람에 쪽은 팔리고 나무 뒤에서 한15분 떨다가 추워서 도저히 못버텨서요...
택시를 눈 딱감고 잡았죠..택시기사 제 상태 보더니 입을 헤벌리고 한참 쳐다 보더니 어디 가셔요??
"저..아저씨 제가 지금 차비가 없는데 저좀 집까지 데려 주시면 내일 꼬옥 갚을게요...ㅜ.ㅜ 엄마한테 들킴 죽어요 ㅠ.ㅠ" 기사 아저씨 큭큭큭 웃더니 옷이나 입고 다니지..글케 나왔냐고.." 아,,진짜 쪽팔려서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어요" 집 도착 "아저씨 전번좀여 내일 돈드릴께요" 큭큭큭 웃으며 "그냥 가세요..나중에 봄 주세여" 택시 보아하니 울동네 대기 택시 같드라구요.."하이튼 ㄳ 하구요 내일 꼬옥 드릴게여" "네..큭큭큭" 아..진짜 스탈 다구겨지고 아어~~"
담날 3000원을 들고 택시대기소를 뒤졌죠...읍드라구요 한참 찾다 못찾어서 담에 만남 줘야 겠다 하고
몇년이 흘렀죠..(아저씨 보구 싶어요 ㅠ.ㅠ)술에 취해 집에 택시를 타고 갔는데 천원이 모잘러서 ㅋㅋ 술먹느라 다썻어요 ㅋㄷㅋㄷ
외상 하자고 하니까 화를 내며 투덜투덜..같이 화내며 "집으로 와여~~" "됬어요 내려요" 나 "아 XX기분드럽네" 함서 되려 화내고 보냈죠 알고 봤더니 나중에 결혼하고 그택시기사 (싸운사람) 우리 2째 처남
인거에요ㅋㅋㅋ 극과극을 달린 택시기사와의 악연 아구 쪽팔려..히히 다시는 이런일 없길 바라며 긴글 남겨서 죄송 합니다
처남과의 악연
92년이죠 신병교육대 퇴소(1월)하고 전에 일했던 회사에 인사차 들렸죠
반장님이 반겨주더군요 마침 그날이 반장님 월급날에 잔업도 읍는날 운도 좋은 거죠 ㅋㅋ
저녁 얻어 먹고 나이트 가자고 해서 따라 갔죠 복장:흰색털벙거지모자.파커.기지바지.구두
간만에 스테이지에서 관광버스 춤추는데..40~50초반 중년 아자씨 마이클잭슨 스텝으로 내게 다가오드라구요..그러더니 갑자기 내거시기를 꽉~~!!!!쥐며 하는말 연예인 아녀?? 나 고통에 인상쓰며 저군인 인데요(제키185) 아찌 놓고 말 하세요..아찌:그려?? 하더니 가데요
한20분후 또 실실 오더니 오는중간 긴장해서 아랫도리 방어에 총력을 기울였죠 아니나 달러
거시기로 향하는 손을 뿌리치며 아찌 왜 그래요~~!!진짜~~!! 아찌:진짜 연예인 아녀??
연예인꼬추는 우찌 생겼나 함 만져 볼라고 하며 히히 거리시길레 저 군인이에여~~!! 아찌:알써 함서 가데요..택시를 타고 전집으로 먼저 내리고 반장님 가고(반장님 집과 10분거리)새벽 두시쯤
옷벗고 내복차림(군용쑥색내복)으로 자는데 한20분 지났나..밖에서 누가 자꾸 작게 부드더라구요
잘못들은줄 알고 자는데 엄마가 박에서 누가 부른다길레 문을 열고 "누구세혀???" "나야(반장)잠깐 나와봐" "어...왼일인데요??" "야 내가 오늘 지갑을 잃어 버려서..." ㅡㅡ;;어쩌다가요.."
"택시에 놓고 내린거 같어 ..같이점 찾으러가자.." "헐...안데여 ㅜ.ㅡ 그걸 어케 찾어요...ㅠ.ㅠ"
"밖에 택시 불러 놨어 잠깐이면되.. 엄마왈 "이 새벽에 어디 또나갈려구~~!!" ㅠ.ㅠ "잠깐 나가다 올게" 하고 내복차림에 맨발에밤색 욕실용 슬리퍼를 신고 내려 갔죠"
택시기사 이상한눈으로 봄..."어디로 갈건데요??" "일단 나가보자" 택시기사왈"그거 못찾어요 포기 하세요" 반장 혀꼬부라진 소리로 "못찾겠죠?? XX" 그럼 여서 내려 주세요 하드라구요..
눈겁니 오는데 내렸죠 떨면서 택시 붕가고 반장님왈"야 들어 가라" 헉~~~~~~~~ㅜ.ㅡ
"반장님 저 택시비 없는데요....ㅜ.ㅜ" "야~~!!지갑 다잃어 버리고 지금돈이 어디 있가~!!"니~~!! 걍 알아서 가" 하면서 휙 혼자 가드라구요....."저 반장님 반장님~~!!!" 내 시선에서 멀어지는 반장님..ㅠ.ㅠ 아 씨 눈은 겁내 오고 내복바람에 쪽은 팔리고 나무 뒤에서 한15분 떨다가 추워서 도저히 못버텨서요...
택시를 눈 딱감고 잡았죠..택시기사 제 상태 보더니 입을 헤벌리고 한참 쳐다 보더니 어디 가셔요??
"저..아저씨 제가 지금 차비가 없는데 저좀 집까지 데려 주시면 내일 꼬옥 갚을게요...ㅜ.ㅜ 엄마한테 들킴 죽어요 ㅠ.ㅠ" 기사 아저씨 큭큭큭 웃더니 옷이나 입고 다니지..글케 나왔냐고.." 아,,진짜 쪽팔려서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어요" 집 도착 "아저씨 전번좀여 내일 돈드릴께요" 큭큭큭 웃으며 "그냥 가세요..나중에 봄 주세여" 택시 보아하니 울동네 대기 택시 같드라구요.."하이튼 ㄳ 하구요 내일 꼬옥 드릴게여" "네..큭큭큭" 아..진짜 스탈 다구겨지고 아어~~"
담날 3000원을 들고 택시대기소를 뒤졌죠...읍드라구요 한참 찾다 못찾어서 담에 만남 줘야 겠다 하고
몇년이 흘렀죠..(아저씨 보구 싶어요 ㅠ.ㅠ)술에 취해 집에 택시를 타고 갔는데 천원이 모잘러서 ㅋㅋ 술먹느라 다썻어요 ㅋㄷㅋㄷ
외상 하자고 하니까 화를 내며 투덜투덜..같이 화내며 "집으로 와여~~" "됬어요 내려요" 나 "아 XX기분드럽네" 함서 되려 화내고 보냈죠 알고 봤더니 나중에 결혼하고 그택시기사 (싸운사람) 우리 2째 처남
인거에요ㅋㅋㅋ 극과극을 달린 택시기사와의 악연 아구 쪽팔려..히히 다시는 이런일 없길 바라며 긴글 남겨서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