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ㅠ

콩닥콩닥2006.01.06
조회489

이거 처음 이용해보네요.......

저는 이번에 2학년 올라가는 05학번이구요

어제 수시정모같은걸 우연히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06학번 삼수생이었습니다.. 어쩐지 포스가- 그 여자는 85구요 저는 86이죠

전 A형인데도 불구하구 제가 앉은 그룹에서 분위기 띄울라구

오바하면서 소리 지르며 랜덤게임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화장실 가구 어쩌다가 그녀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니 마셨길래 바람이라두 쎌겸 캠퍼스를 구경시켜줬습니다

너무 추워하길래 제가 무슨 연인처럼 외투를 벗어줫지요

얘기 막하구 제가 활동하는 동아리 들라구 하구 말하면서 조금 친하게 되었습니당

2차를 갓는데 그여자 과 도 아닌 선배가 (저도 그여자분이랑 다른과) 술을 많이 주더군요

제가 요령을 갈켜줘서 다 버리게 했습니다.  또 어쩌다가 계단 쪽으로 나와서 사업얘기도

좀하다가 그여자분이 보세옷쇼핑몰을 운영해서 저두 옷쪽에 관심이 많아서

막 동대문 도매시장 얘기도 하며 담에 한번 같이 쇼핑가자구 하구.......

저두 좀 횡설수설 한것 같아요; 술자리 대충 둘이 빠져나와서

택시 잡아주구 잘들어갓나 문자해줬습니다. 오늘은 싸이 일촌을 등록햇구요

전화번호도 땃습니다

제가 너무 그 여자분 싸이에 들어가네요;; 오늘도 한 5번- _-

전 초딩떄 사겨보구 대딩떄 1학년 개초반때 씨씨하다가 깨져서 그냥 지내구 있는 상황이구

올해엔 여자친구 꼭 만들어 보려구 하는상황이었는데 이사람이 저의 가슴 한구석에

이미 자리를 잡아버렸습니다.ㅠ 꼭 사귀구 싶은데... 1학년때 너무 일찍 고백을 해버려서

어이없게 깨졋지만 이번엔 좀 제대로 오래가고 싶은 사랑을 해보고 싶어서요

그래서 쫌 많이 친해진담에 고백을 해야할것 같네요

선수님들의 조언같은거 받을라구 왓씁니다

아 그분 너무 이뻐 아아앙강강가ㅏㄱ 성격도 좋은거 같구

키도 168;; 전 182ㅋ 딱 보기 좋뎃어요~!ㅎㅎㅎ

그분이 활달한거 좋아하구 전  A형인데도 불구하구 쪼금 활달-_ -

그분은 지금까지 한번도 사겨본적이 업때요....

지금 이글 정모했던 사람이 보는건 아니겠죠;;- _-???

무슨 마인드맵이라도 좀 잡아주세요 이번엔 놓치기 싫어서요

여기 글만 읽다가 진짜루 첨 써봅니다 너무 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