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짜증납니다~ 개념없는 인간들!!

2006.01.06
조회254

안녕하세요

 

저가 정말화나는 일이있어서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는 40대중반이시고 작은학원을 하시고계십니다  시내쪽에 그래도 사람좀많이 다니는곳에 건물4층에 처음 학원을 차리셨죠 어머니가 하시는 일이라 저는 잘되길 마음으로 빌었죠. 하지만 계약후부터 정말화딱지나는 일이 계속생겼습니다 ㅠ 집주인과 아래 옷가게 주인넘

옷가게새리는 첫날부터 간판을 1층계단옆에 다는데 지내옷가게랑 전혀무관한대도 시내한복판에서 그걸 뜯어서 다 부셔버렸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워낙 조용하고 차분하셔서 화를 절대안내시는 성격입니다 근데 이런꼴을 당하니 얼마나 황당하시겠습니까 이말 듣고 저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ㅠ

이건 시초에 불과했습니다 저희 어머니 학원뿐만 아니라 옆에 교복집 화방 위에 피자집 그새리가 안싸우고 다닌곳이 없습니다 1층에서 새사는사람들이 공용으로 쓰는화장실을 저내 옷가게창고로 개조해놓고 화장실 막는대 돈받으러 저희어머니학원까지 찾아와서 돈뜯어내고 그것도 모잘라 4층 창고를 지내 창고로 사용하고잇습니다 교복집할아버지께서 공용화장실이니 그러지말자고 햇는데 그새리가 하는말이 "노인네가뭘알아!!"요지랄하고 정말 쌍것입니다  더 웃기는 것이 저희학교 선배라는 거죠 선배긴선밴대 운동부출신이랍니다 저희학교는 인문계고 운동부는 완전 따른세상이죠 운동했으니 덩치조낸크고 목소리도 졸라큽니다 그런넘이 돌아다니매 사람들이랑 싸우기나하고 또 교회에서 머 한자리한다고 깝치고 다니죠, 교회를 도대체 왜다니는건지.. 또 언제는 남편잃고 사설주차장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아줌마한테 남편없는년이라고 이지랄해싸코 정말 개재수입니다

저희어머니도 2년을 근근히 시달리시다가 2005년이 끝나는날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할때도 말썽이였죠 저희엄마학원생들 공부하는데 창고에서 못질이나 쾅쾅해대고 학원생들 지나갈틈도없이 상자를 여기저기 쌓아놓고 정말 무개념덩어리입니다 목소리는 또 얼마나큰지. 또 요즈음 언제 저희 어머니가 창고에 기척이없길래 4층을 불을 껏는데 그넘이 뒤에서 갑자기 이썅년아 xxx 이지랄해가몀서 욕을 해대서 저희어머니가 놀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집물세 전기세 많이나와봤자 10000원을 넘지않는데 학원에서는 거의 안씁니다 , 학원에서는 30000원이나 나왔죠 그넘이 지내 전기도 아니면서 맨날씁니다 ㅆㅂ 그래도 지금은 학원을 이사했으니 다행이지만 집주인넘이 그넘말만듣고 보증금을 안줄라카니 문제죠  오늘 어머니께서 법률사무소에 돌아다니시면서 물어보셨는데 저희쪽이 유리하댑니다 계약도  이새리들 돈안주면 법적으로 처리해야지 ㅡ, 쩝 근데 그새리남편부인이 새로옴긴 건물 여자랑 친하다니 또 걱정입니다ㅡ 건물주인남자는 저희아버지랑 친하셔서 그래도 괜찮은데

2006년은 저희 어머니께 행복한 한해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이런일을 당하시는게 분해서 좀 썼습니다. 다 보신분은 눈아프시더라도 이해해주시고요 ㅋ 

 

2006년도 해피뉴이어~입니다

저희어머니도 ~ 님들도 행복한2006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