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이 안편해서 잠두 잘 안와서 컴터 켰는데..아뒤는 아는사람꺼로 쓰는데..쑥쓰럽네요. 다니던 회사를 작년 초에 그만두고 ..제 자신을 좀 더 업그레드 시킬려고 두달동안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땄거든요. 그럼 잘 될 줄 알았는데요.. 제가 공부한 분야에 일자리가 많은데요..그 일을 하려는 사람도 요새들어서 넘쳐나고 있어요. 제가 알아보고 공부시작할때쯤엔..일자리가 더 많았거든요..근데 지금은 ㅠ.ㅠ 임금도 전 직장만큼 준다고 하는 곳도 없고요. 그래도 다녀볼 생각이었는데 뽑아주질 않아요. 서류전형에서는 잘 되는데..면접만 보면 꽝이에요. 대충 아는 이유가..키도 작고 나이보다 많이 어려보이고 또 여려 보여서 어떤 일을 맡길만한 믿음감이 없대요. 그래서 저도 컴플렉스가 좀 단단하게 보여지고 싶어요.. 근데요..그렇게 보인다고 제가 여태 일을 안해본 건 아니었거든요. 전 직장에서 2년 반정도 일을 했어요. 물론 아는 분의 사업장이었지만.. 연 1500 가까이 되는 돈을 거져주는 사업주가 어딨어요...자기돈 나가는 건데.. 원래 있는 사람들이 더 아끼잖아요. 정말 받는 돈보다 몇배 더 열심히 했었고 지금도 할 수 있는데...... 도대체 저를 왜 그렇게 여리게만 보는건지 모르겠어요. 키가 155에 49 kg 나가는 정도면 통통하던지.뚱뚱 하다고 하대요? 친구들이.. 그럼 건강해 보이는게 보통인데.... 맡겨보지도 않고...'컷' 하는 거 넘 야속해요. 작은 고추가 매운 법인데.... 매해 새해에는 일을 하는 중이었는데요...올해 새해는 시작부터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한살 더먹어 27살인데.... 아르바이트를 구할 생각도 했는데...나이 때문에 자리를 잡아야지 하는 생각에... 그것도 쉽지 않구요.. 사람이 단단해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다른 어떤 사람들은 나이보다 성숙하게 보여지는 거 스트레스 받던데... 저는 어리다는 말로 사회생활에 지장받아서 그런가 스트레스 받구 그래요. 중학교때까지는 키 작다고 놀림받고, 대학 다닐때는 학교 선배가 땅콩, 중학생이라고 부르더니.. 사회에 나와서까지 키작고 어려보이고, 여려보이는 것때문에 신뢰감까지 떨어지게 볼 줄은 몰랐어요...ㅠ.ㅠ 어떻하면 좋죠?
새해가 무서운 백조.
안녕하세요?
맘이 안편해서 잠두 잘 안와서 컴터 켰는데..아뒤는 아는사람꺼로 쓰는데..쑥쓰럽네요.
다니던 회사를 작년 초에 그만두고 ..제 자신을 좀 더 업그레드 시킬려고 두달동안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땄거든요. 그럼 잘 될 줄 알았는데요..
제가 공부한 분야에 일자리가 많은데요..그 일을 하려는 사람도 요새들어서 넘쳐나고 있어요.
제가 알아보고 공부시작할때쯤엔..일자리가 더 많았거든요..근데 지금은 ㅠ.ㅠ
임금도 전 직장만큼 준다고 하는 곳도 없고요. 그래도 다녀볼 생각이었는데 뽑아주질 않아요.
서류전형에서는 잘 되는데..면접만 보면 꽝이에요.
대충 아는 이유가..키도 작고 나이보다 많이 어려보이고 또 여려 보여서 어떤 일을 맡길만한
믿음감이 없대요.
그래서 저도 컴플렉스가 좀 단단하게 보여지고 싶어요..
근데요..그렇게 보인다고 제가 여태 일을 안해본 건 아니었거든요.
전 직장에서 2년 반정도 일을 했어요. 물론 아는 분의 사업장이었지만..
연 1500 가까이 되는 돈을 거져주는 사업주가 어딨어요...자기돈 나가는 건데..
원래 있는 사람들이 더 아끼잖아요.
정말 받는 돈보다 몇배 더 열심히 했었고 지금도 할 수 있는데......
도대체 저를 왜 그렇게 여리게만 보는건지 모르겠어요.
키가 155에 49 kg 나가는 정도면 통통하던지.뚱뚱 하다고 하대요? 친구들이..
그럼 건강해 보이는게 보통인데....
맡겨보지도 않고...'컷' 하는 거 넘 야속해요.
작은 고추가 매운 법인데....
매해 새해에는 일을 하는 중이었는데요...올해 새해는 시작부터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한살 더먹어 27살인데....
아르바이트를 구할 생각도 했는데...나이 때문에 자리를 잡아야지 하는 생각에...
그것도 쉽지 않구요..
사람이 단단해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다른 어떤 사람들은 나이보다 성숙하게 보여지는 거 스트레스 받던데...
저는 어리다는 말로 사회생활에 지장받아서 그런가 스트레스 받구 그래요.
중학교때까지는 키 작다고 놀림받고, 대학 다닐때는 학교 선배가 땅콩, 중학생이라고 부르더니..
사회에 나와서까지 키작고 어려보이고, 여려보이는 것때문에 신뢰감까지 떨어지게 볼 줄은
몰랐어요...ㅠ.ㅠ 어떻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