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몰랐습니다. 바람핀거.... 진짜......진짜진짜 충격이컸습니다. 저와 남친은 원래 인터넷으로 처음만났어요... 두달동안 그렇게 지내고, 11월달에 그사람을 보았죠. 그러고....정말 잘 지냈지요 그사람 제앞에서 화한번도 못냈습니다. 제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해달라는 거해주고... 그런데 오늘, 아니 어제.....너무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제가 남친을 인터넷으로 봤잖아요... 인터넷으로 사귀던 전 여자친구 홈피를 가봤는데, 그 여자분 홈피 친구들이 잘 기다려라, 용기내라......이런글이 있더라구요. 혹시나혹시나 했습니다. 이 여자분과...다 얘기했어요 ㅎㅎ 참... 기가막히더군요. 하늘이 무너지고...땅이갈라집니다 여자분이 그러더군요. 9월달에 만났다고. 우리 9월달부터 사겼는데... 그사람 게임 안하겠다고 게임아이디 다 삭제했거든요 "너랑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싶어" 그런데 그 게임 많이 했다더군요. 그여자분에겐.. "새로운 마음으로 하고싶어서.." 정말 정말.......제일웃긴건....... 그사람 군대가기 전날. 낮에 저와있고,,,,,밤에 그 여자분과 있었다는것. 아..... 저에겐 첫키스였습니다. 남친에게 따졌지요...."나한텐 첫키스인데 억울하다" 제 남친이 그러더군요... 자기도 첫키스라고...뽀뽀는 중학교때 해봤지만 키스는 처음이라고....... 그여자분이 그러더군요...하루만에 키스했다고.. 내 몸을 만졌지요... 이러는거 처음이래요.... "나 기독교인거알지? 내 이름에 맹새할까?" 그여자분 몸도...만진듯 하더군요.. 하하... 여러분. 저는 제 남친이 제게 정말 진심인줄알았어요...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어요 해달라는거 해주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물질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날 생각했다구요) 내가 화내면 미안하다고 하고........ 마지막날. 제게 mp3를 주었습니다.. (뭐 어떻게줬는지, 형껀지 선물받은건진 모르겠지만) "뭘 줘야될지 모르겠는데, 찾다보니 이거네 그냥 인형같은것도 좋지만..현실적으로 너가 간직할수 있는 거 그런거..." mp3인지 모르고 받았습니다. 따졌지요....왜 이런거 줬냐고. "그만큼 널 좋아한다는 거야" 사귀는동안...의심 많이했습니다 B형이거든요. 비형남자=바람둥이.....그래서 가끔 물어봤어요 "바람피는거아니지?" "군대가는 마당에 왜 바람피겠어" ... 여러분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걘 지금 예비군이라....연락도 못합니다.....
양다리 걸쳐놓고, 군대간 남자친구?...
정말몰랐습니다.
바람핀거....
진짜......진짜진짜 충격이컸습니다.
저와 남친은
원래 인터넷으로 처음만났어요...
두달동안 그렇게 지내고, 11월달에 그사람을 보았죠.
그러고....정말 잘 지냈지요
그사람 제앞에서 화한번도 못냈습니다.
제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해달라는 거해주고...
그런데 오늘,
아니 어제.....너무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제가 남친을 인터넷으로 봤잖아요...
인터넷으로 사귀던 전 여자친구 홈피를 가봤는데,
그 여자분 홈피 친구들이
잘 기다려라, 용기내라......이런글이 있더라구요.
혹시나혹시나 했습니다.
이 여자분과...다 얘기했어요 ㅎㅎ
참...
기가막히더군요.
하늘이 무너지고...땅이갈라집니다
여자분이 그러더군요. 9월달에 만났다고.
우리 9월달부터 사겼는데...
그사람 게임 안하겠다고 게임아이디 다 삭제했거든요
"너랑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싶어"
그런데 그 게임 많이 했다더군요. 그여자분에겐..
"새로운 마음으로 하고싶어서.."
정말
정말.......제일웃긴건.......
그사람 군대가기 전날.
낮에 저와있고,,,,,밤에 그 여자분과 있었다는것.
아.....
저에겐 첫키스였습니다.
남친에게 따졌지요...."나한텐 첫키스인데 억울하다"
제 남친이 그러더군요...
자기도 첫키스라고...뽀뽀는 중학교때 해봤지만
키스는 처음이라고.......
그여자분이 그러더군요...하루만에 키스했다고..
내 몸을 만졌지요...
이러는거 처음이래요....
"나 기독교인거알지? 내 이름에 맹새할까?"
그여자분 몸도...만진듯 하더군요..
하하...
여러분.
저는 제 남친이 제게 정말 진심인줄알았어요...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어요
해달라는거 해주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물질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날 생각했다구요)
내가 화내면 미안하다고 하고........
마지막날.
제게 mp3를 주었습니다..
(뭐 어떻게줬는지, 형껀지 선물받은건진 모르겠지만)
"뭘 줘야될지 모르겠는데, 찾다보니 이거네
그냥 인형같은것도 좋지만..현실적으로 너가 간직할수 있는 거
그런거..."
mp3인지 모르고 받았습니다.
따졌지요....왜 이런거 줬냐고.
"그만큼 널 좋아한다는 거야"
사귀는동안...의심 많이했습니다
B형이거든요. 비형남자=바람둥이.....그래서 가끔 물어봤어요
"바람피는거아니지?"
"군대가는 마당에 왜 바람피겠어"
...
여러분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걘 지금 예비군이라....연락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