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눈치도 보이고.. 막막하네요..

눈치보여2006.01.07
조회183

올해 나이 스물다섯!

방학이라 집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집에서 공부하고--a..

눈치 보이더군요.. 알바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 시간에 공부하면.. 뭐가 더 이득이 될까 생각도

해보고.. 후.. 아빠는 공부하라고하고 엄마는 은근히 일 하길 바라고..

문제는 학교 3년이 더 남았는데.. 지겹네요.. 빨리 졸업하고 돈벌고 나도 사고싶은거

사고 그러고 싶은데.. 후...

올해 부모님 연세가 64,60인데... 후.. 내가 언제 돈벌어서 이 집 이끌지도 걱정되고..

후.. 심란하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