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입니다 날씨가 무척춥습니다 산과 바다로 여행 떠나신 분들 감기조심하십쇼 오늘은 "노숙녀 사라지다" 후속편으로 선한사마리아인에 대해서 조명하고자 합니다 노숙녀가 갑자기 사라진 의문에 대하여 몇가지 예를 제시했었는데요 산 천주교 기독교 어디에 짱박힘 이었습니다 근데 한개도 맞지 않았습니다 근데 아주 좋은 곳으로 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곳은 추위가 없고 눈물이 없으며 애통하거나 배고플 일이 없는 곳이랍니다 어느 노총각의 아침 말씀묵상가운데 내복음에 의한 설교를 듣지 않아도 좋고 글자 그대로 개 팔자 상팔자 될 곳이라던데 이전것은 지났으니 새로운 환경속에서 자리를 잡으면 연락을 하겠다는 언질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리를 절며 걸어오는 모습이 며칠간 밥도 못먹고 거의 죽어가는 모습에 질질 그는 다리가 너무나 불쌍해서 아이 시팔 노미( I see follow me) 라고 말했다 던가 아닌가는 잘 모르겠고요 목욕을 시켜주고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까지 해줬는데 진단 결과 엉뎅이 뼈가 뽀샤 졌다고 하네요 요즘에 그렇게 마음이 고운 새악씨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얼굴 한번 봤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개때문에 흑심을 품는 다는 오해를 나을 것 같아서 참기로 하고 아무튼 시원 섭섭 안도 등등 노숙녀 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녀의 흔적이 현장에는 아직도 여기저기 남아있습니다 얼마나 아팠으면 신문지를 다 찢어 놓고 동네 아줌마들이 밥을 담아 주었던 그릇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 아픈 가운데서도 쥐새끼들 꼼짝못하게 파수꾼의 역할을 해줬는데 그 개숙녀가 떠난 뒤 쥐새끼들은 살판이 나서 난리 부르스를 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있을때는 "찍" 소리도 나지 않았거든요 쥐새끼들의 소리가 발라드에서 락으로 바뀌었다고나 할까요 나쁜 쥐새끼들
선한 사마리아인
토요일 입니다
날씨가 무척춥습니다
산과 바다로 여행 떠나신 분들 감기조심하십쇼
오늘은 "노숙녀 사라지다" 후속편으로 선한사마리아인에 대해서 조명하고자 합니다
노숙녀가 갑자기 사라진 의문에 대하여 몇가지 예를 제시했었는데요
산
천주교
기독교
어디에 짱박힘 이었습니다
근데 한개도 맞지 않았습니다
근데 아주 좋은 곳으로 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곳은 추위가 없고 눈물이 없으며
애통하거나 배고플 일이 없는 곳이랍니다
어느 노총각의 아침 말씀묵상가운데 내복음에 의한 설교를 듣지 않아도 좋고
글자 그대로 개 팔자 상팔자 될 곳이라던데
이전것은 지났으니
새로운 환경속에서 자리를 잡으면 연락을 하겠다는
언질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리를 절며 걸어오는 모습이
며칠간 밥도 못먹고
거의 죽어가는 모습에 질질 그는 다리가 너무나 불쌍해서
아이 시팔 노미( I see follow me) 라고 말했다 던가 아닌가는 잘 모르겠고요
목욕을 시켜주고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까지 해줬는데
진단 결과 엉뎅이 뼈가 뽀샤 졌다고 하네요
요즘에 그렇게 마음이 고운 새악씨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얼굴 한번 봤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개때문에 흑심을 품는 다는
오해를 나을 것 같아서 참기로 하고
아무튼 시원 섭섭 안도 등등
노숙녀 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녀의 흔적이 현장에는 아직도 여기저기 남아있습니다
얼마나 아팠으면 신문지를 다 찢어 놓고
동네 아줌마들이 밥을 담아 주었던 그릇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 아픈 가운데서도 쥐새끼들 꼼짝못하게 파수꾼의 역할을 해줬는데
그 개숙녀가 떠난 뒤
쥐새끼들은 살판이 나서 난리 부르스를 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있을때는 "찍" 소리도 나지 않았거든요
쥐새끼들의 소리가 발라드에서 락으로 바뀌었다고나 할까요
나쁜 쥐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