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농락 당하다(너무 웃겨서 퍼왔어요^^)

웃음천국2006.01.07
조회5,084

하아하아

아잉 베히비

-_-

 

야이 새끼야

너 머하는거여?

-_-;

 


안녕하세요

상콤작가 시니입니다.

-_-

 

 

이번글

제글중 아주 드물게

19금 같은 글입니다.

 

눈빛 반짝이는분들..

...

 


맘에들어

-_-

 


달려보자!

 


상당히 야하니

야한글을 싫어하는 분은

읽지 않는것이..

 

 

읽어.

좋아하게 만들어주마.

-_-;

 


19금을 싫어해서.

좀 덜 야하게 적었습니다.

바로 달려.

-_-

 

 


아주

섹스는 결혼할 사람하고만 해야한다며

그러면서 문란한 생활을 하고 살아온 시니

-_-;

 

 

하지만

섹스만을 참아가며

살아왔던 나.

 


물론.

22살때 경험을 함으로서

깨졌다만

-_-

 

 

하지만

한때는 죽어라 참을때도 있었다.

 


그때

내가 여친을 사귀던 시절.

한 여름 그 여친이 어느날 가출을 하셨더라.

 

 

그녀:오빠 나 아주 미치겠어!

 

신이:와이 베히비?

 

그녀:아빠가 나보고 화장빨이래!

 

신이:-_-

 

 

화장빨이라니?

내 상콤한 그녀에게?

 


부정할수 없는게

슬프구나

-_-;

 


십대때는 참 여잘 많이 사귄듯하다.

한달을 못넘겼으니;

하튼 당시 사귀던 그년 여러 이유로 가출을 하였고.

우리집에서 지내겠단 것이다.

 

 

신이:안돼 우리같은 청소년은 같이 지내면 안되는거야!

 

그녀:나 안이뻐?

 

신이:이뻐.

 

그녀:-_-

 

 

하아 하아 이쁘다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여!

 

 

신이:날 너무 믿지마 난 이래뵈도 낭만변태여!

 

그녀:아잉 내가 벗길꺼야!

 

신이:하아 하아 당장 집으로가자.

 

 


이 이게 아니잖어

-_-;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그리고 성관계를 안하기로 다짐하던 그땐

여자가 곁에서 잔다는건 나보고 죽으란거다;

 

 

신이:아 집에드가 더이상 열받게 하지말고.

 

그녀:하루에 만원!

 

신이:짐 더 없어?이거들고 가면 돼?

 

그녀:-_-;

 

 

아주 웃자고

저러는거 알지?

-_-;

 


그렇게 그녀와

난 집으로 향했고.

집엔 사람들이 바빠서 거의 없기에.

안전하게 방에 도착했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고.

상콤한 십대의 두 남녀는 그렇게 술을 한잔한 후.

 

 

그녀:오빠 나 씻고올께.

 

신이:웅!

 

 

하아 하아.

씻는다 쿠헤헤!

 

 

아주 별 미친 상상을 해대며;

한참의 나이이며 낭만변태를 자부하는 나로선

나의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가기 시작했고.

잠시후.

 

 

신이:하아 하아 너 너 머여!

 

그녀:왜?

 

신이:이 미치신 아가씨가 왜 옷이 난도질 당해있는겨?

 

그녀:원래 이거 짧은거야.

 

 

아주 날 자기남자라 생각하고

유혹하고 싶어서인지

무한히 짧은 치마에 배꼽티를 입고

긴머리에 물을 흩날리며 다가오는 여친.

 


얼굴도 이쁘장한 편이였고.

가슴도 큰편인지라 아주 죽였다.

-_-;

 


하얀 백옥같은 통통한 허벅지와

잘빠진 다리.

섹쉬한 배꼽등.

날 오늘 완전 죽일려는지 그녀는 다가왔고.

 

 

신이:아악 이 악마새키야 절로가!

 

그녀:근데 바지는 왜벗어?

 

신이:쿠 쿨럭.

 

 

그녀는 술기운에서인지

점점 나에게 다가왔고.

 


난 그녀를 거부하기위해.

물컹!

 

 

신이:절로 가라고 아악!날 유혹하지마!

 

그녀:하아 오빠 가슴은 왜 만져..?

 

신이:-_-.

 


왜 물컹거렸나 했다.

-_-;

 

 

아주 게슴츠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므훗한 포즈로 다가오는 그녀.

난 위험함을 느끼며.

 


신이:하아 하아 나 고자여!꼬치가 꼴리지도 않어!

 

그녀:아주 바지가 뚧어질껏 같은데?

 

신이:-_-

 

 

이 이놈의 베히비가

언제 업그레이드 된겨.

-_-;

 


신이:아악 안돼 이년아 날 강간하지마!

 

그녀:강간이 아냐 섹쉬한 사랑놀이지!

 

신이:쿠 쿠에엑 결혼전까진 할수없어!

 

그녀:그럼 내일당장 혼인신고하자!

 

신이:-_-

 

 

아주 그녀가

날 대체 왜 좋아하시는지

미치시게 도발하셨고.

 


난 끝까지 반항을 하였다.

왜나면

난 소중하니깐.

-_-;

 

 

한참을 덮치던 그녀를.

난 그녀의 온몸을 만져가며;

반항하였고.

 


결국 그녀는

옆에서 같이 자자는 조건으로

섹스는 다음에 하자 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한 침대에서 잠이 들었고.

1인용이고 내가 덩치가 좋다보니.

꼭 붙은 상태로 잠이 들어야했다.

 

 

부시럭 부시럭.

 

어느새 잠이 들었을까

둘다 불도끄지 않은체 잠이 든 상태였었나보다.

난 잠시 눈을뜨다가..

 


신이:하아 하아 머 머여.

 

그녀:쿨쿨.

 


왜 포즈가 이런거여.

왜 나의 손이 그녀의 가슴을 잡고 있었을까;

왜 나의 사랑스런 베히비가 커져서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을까;

-_-;

 

 

난 위험했다.

다급히 난 손을 뗄려고 하였지만.

뒤치닥거리며 나의 팔을 꽉 잡는 그녀.

...

 

 

그래 솔직히

떼기 싫었다.

-_-;

 

 

그렇게

아주 오묘한 기분을 느껴가며;

난 나의 베히비가 자꾸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는 느낌속에서;

잃어가는 이성을 겨우 잡으며 잠을 신청하였다.

 

 

근데

잠이 졸라 안오는거여 왜.

-_-

 

 

신이:하아 하아 제 젠장!

 

그녀:쿨 쿨.

 

신이:아악 어 어떻게 해야혀!

 

그녀:쿨 쿨.

 

 

잠이든 그녀를 무시한체

한명의 낭만 늑대새키는;

야릇한 기분을 느껴가며 미쳐가기 시작했고.

 


특히

치마가 올라가서 드러난

하얀빤스와 엉덩이에 시선은 고정되있었다.

-_-;

 

 

미칠듯이 고민하던

그때 그녀는 뒤틀면서.

 

덥석.

주물럭 주물럭.

 

 

신이:아 아.

 

그녀:쿨 쿨.

 

신이:쿠 쿠에엑!

 

 

기습적으로

잡혀버린 나의 베히비;

그리고 잠결인지 주무르시는 그녀;

 


난 다급히

그녀의 손을 뿌리치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

 


솔직히

좀 느끼다가 갔다.

-_-;

 

 


신이:하아 하아 시 신아 이새끼야 정신차려!

 

신이:그래 넌 낭만변태지 변태가 아녀!이겨내!

 

 

겨우 나의 마음을 다잡으며

난 천천히 바지를 벗으며;

손으로 나의 베히비를 달래주었고.

 


그렇게 그날 저녁 잠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난.

 


신이:쿠 쿠에엑 너 머 머여!

 

그녀:왜 푸풉!

 

 

좆나 당황했다.

왜 내 바지 자꾸가 내려가있는지;

왜 나의 베히비가 울뚝 솟아 올라있는지;

그리고 그녀의 하얀발이 왜 나의 베히비를 주물럭 거리시는지;

 

 

근데 너무나

야한 포즈더라

-_-;

 


나도 모르게

하얀 그녀의 팬티를 벗겨버리고

그녀의 발에 계속 강간당할뻔;


난 쾌락보다도

당황함과 쪽팔림에

다급히 바지를 입었고.

 

 

신이:하아 하아 너 대체 왜 이렇게 예의바른 행동을 하는겨!

 

그녀:-_-

 

 


아주 더이상 이여자와

함께 있으면

정말 내가 참지못할꺼란 생각에

그녀를 돌려보냈고 우린 얼마뒤 헤어졌다.

 

 

헤어지고 일주일이 지났을땐가.

어느날 그녀와 난 오락실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땐 10대여서인지 오락실을 자주 갔었다;

 

 

오락실에서 날 바라보며

약간 당황하는 그녀와.

애써 무시하며 친구들과 오락을 하는 나.

 

잠시 후

나의 귓가에는 그녀와 친구들의 속삼임이

들려왔다.

 


친구:괜찮아?

 

그녀:웅 괜찮아 헤어졌는데 머..

 

친구:근데 이년아 너 무좀 치료안해?

 

신이:-_-

 

 


...

아하하 서 설마?

 

 

그녀:그러게 왜 안낫지?

 

친구:아 너 무좀 진짜 악질이더라 혜미도 니랑 자고 옮았잖아.

 

그녀:그러게 몇년째야 후.

 

신이:-_-

 

 

....

.......그녀에게 농락 당하다(너무 웃겨서 퍼왔어요^^)

 


신이:머 머여!

 

그녀:오 오빠.

 

신이:아악 너 너!!

 

그녀:괘 괜찮아 거긴 옮지 않을꺼야!

 

신이:지 진짜지?

 

그녀:웅웅 장담은 못해!

 

신이:-_-

 

 

 

그 후 혹시 몰라서 무좀 치료한다고

꼬치에 무좀약 처바르다가 죽을뻔.

-_-;

 

 

씨바.

야릇하면서도 비참했던 추억.

-_-;

 


근데 이 올바르신 분아.

대체 미안하면 미안한거지.

니 가슴 사진은 왜 준겨?

 


날 대체 멀로보고!

난 낭만변태여!

 

 


잘 간직하고 있어.

고마워.

-_-;


출처『시니is눈물 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