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하아 아잉 베히비 -_- 야이 새끼야 너 머하는거여? -_-; 안녕하세요 상콤작가 시니입니다. -_- 이번글 제글중 아주 드물게 19금 같은 글입니다. 눈빛 반짝이는분들.. ... 맘에들어 -_- 달려보자! 상당히 야하니 야한글을 싫어하는 분은 읽지 않는것이.. 읽어. 좋아하게 만들어주마. -_-; 19금을 싫어해서. 좀 덜 야하게 적었습니다. 바로 달려. -_- 아주 섹스는 결혼할 사람하고만 해야한다며 그러면서 문란한 생활을 하고 살아온 시니 -_-; 하지만 섹스만을 참아가며 살아왔던 나. 물론. 22살때 경험을 함으로서 깨졌다만 -_- 하지만 한때는 죽어라 참을때도 있었다. 그때 내가 여친을 사귀던 시절. 한 여름 그 여친이 어느날 가출을 하셨더라. 그녀:오빠 나 아주 미치겠어! 신이:와이 베히비? 그녀:아빠가 나보고 화장빨이래! 신이:-_- 화장빨이라니? 내 상콤한 그녀에게? 부정할수 없는게 슬프구나 -_-; 십대때는 참 여잘 많이 사귄듯하다. 한달을 못넘겼으니; 하튼 당시 사귀던 그년 여러 이유로 가출을 하였고. 우리집에서 지내겠단 것이다. 신이:안돼 우리같은 청소년은 같이 지내면 안되는거야! 그녀:나 안이뻐? 신이:이뻐. 그녀:-_- 하아 하아 이쁘다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여! 신이:날 너무 믿지마 난 이래뵈도 낭만변태여! 그녀:아잉 내가 벗길꺼야! 신이:하아 하아 당장 집으로가자. 이 이게 아니잖어 -_-;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그리고 성관계를 안하기로 다짐하던 그땐 여자가 곁에서 잔다는건 나보고 죽으란거다; 신이:아 집에드가 더이상 열받게 하지말고. 그녀:하루에 만원! 신이:짐 더 없어?이거들고 가면 돼? 그녀:-_-; 아주 웃자고 저러는거 알지? -_-; 그렇게 그녀와 난 집으로 향했고. 집엔 사람들이 바빠서 거의 없기에. 안전하게 방에 도착했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고. 상콤한 십대의 두 남녀는 그렇게 술을 한잔한 후. 그녀:오빠 나 씻고올께. 신이:웅! 하아 하아. 씻는다 쿠헤헤! 아주 별 미친 상상을 해대며; 한참의 나이이며 낭만변태를 자부하는 나로선 나의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가기 시작했고. 잠시후. 신이:하아 하아 너 너 머여! 그녀:왜? 신이:이 미치신 아가씨가 왜 옷이 난도질 당해있는겨? 그녀:원래 이거 짧은거야. 아주 날 자기남자라 생각하고 유혹하고 싶어서인지 무한히 짧은 치마에 배꼽티를 입고 긴머리에 물을 흩날리며 다가오는 여친. 얼굴도 이쁘장한 편이였고. 가슴도 큰편인지라 아주 죽였다. -_-; 하얀 백옥같은 통통한 허벅지와 잘빠진 다리. 섹쉬한 배꼽등. 날 오늘 완전 죽일려는지 그녀는 다가왔고. 신이:아악 이 악마새키야 절로가! 그녀:근데 바지는 왜벗어? 신이:쿠 쿨럭. 그녀는 술기운에서인지 점점 나에게 다가왔고. 난 그녀를 거부하기위해. 물컹! 신이:절로 가라고 아악!날 유혹하지마! 그녀:하아 오빠 가슴은 왜 만져..? 신이:-_-. 왜 물컹거렸나 했다. -_-; 아주 게슴츠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므훗한 포즈로 다가오는 그녀. 난 위험함을 느끼며. 신이:하아 하아 나 고자여!꼬치가 꼴리지도 않어! 그녀:아주 바지가 뚧어질껏 같은데? 신이:-_- 이 이놈의 베히비가 언제 업그레이드 된겨. -_-; 신이:아악 안돼 이년아 날 강간하지마! 그녀:강간이 아냐 섹쉬한 사랑놀이지! 신이:쿠 쿠에엑 결혼전까진 할수없어! 그녀:그럼 내일당장 혼인신고하자! 신이:-_- 아주 그녀가 날 대체 왜 좋아하시는지 미치시게 도발하셨고. 난 끝까지 반항을 하였다. 왜나면 난 소중하니깐. -_-; 한참을 덮치던 그녀를. 난 그녀의 온몸을 만져가며; 반항하였고. 결국 그녀는 옆에서 같이 자자는 조건으로 섹스는 다음에 하자 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한 침대에서 잠이 들었고. 1인용이고 내가 덩치가 좋다보니. 꼭 붙은 상태로 잠이 들어야했다. 부시럭 부시럭. 어느새 잠이 들었을까 둘다 불도끄지 않은체 잠이 든 상태였었나보다. 난 잠시 눈을뜨다가.. 신이:하아 하아 머 머여. 그녀:쿨쿨. 왜 포즈가 이런거여. 왜 나의 손이 그녀의 가슴을 잡고 있었을까; 왜 나의 사랑스런 베히비가 커져서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을까; -_-; 난 위험했다. 다급히 난 손을 뗄려고 하였지만. 뒤치닥거리며 나의 팔을 꽉 잡는 그녀. ... 그래 솔직히 떼기 싫었다. -_-; 그렇게 아주 오묘한 기분을 느껴가며; 난 나의 베히비가 자꾸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는 느낌속에서; 잃어가는 이성을 겨우 잡으며 잠을 신청하였다. 근데 잠이 졸라 안오는거여 왜. -_- 신이:하아 하아 제 젠장! 그녀:쿨 쿨. 신이:아악 어 어떻게 해야혀! 그녀:쿨 쿨. 잠이든 그녀를 무시한체 한명의 낭만 늑대새키는; 야릇한 기분을 느껴가며 미쳐가기 시작했고. 특히 치마가 올라가서 드러난 하얀빤스와 엉덩이에 시선은 고정되있었다. -_-; 미칠듯이 고민하던 그때 그녀는 뒤틀면서. 덥석. 주물럭 주물럭. 신이:아 아. 그녀:쿨 쿨. 신이:쿠 쿠에엑! 기습적으로 잡혀버린 나의 베히비; 그리고 잠결인지 주무르시는 그녀; 난 다급히 그녀의 손을 뿌리치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 솔직히 좀 느끼다가 갔다. -_-; 신이:하아 하아 시 신아 이새끼야 정신차려! 신이:그래 넌 낭만변태지 변태가 아녀!이겨내! 겨우 나의 마음을 다잡으며 난 천천히 바지를 벗으며; 손으로 나의 베히비를 달래주었고. 그렇게 그날 저녁 잠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난. 신이:쿠 쿠에엑 너 머 머여! 그녀:왜 푸풉! 좆나 당황했다. 왜 내 바지 자꾸가 내려가있는지; 왜 나의 베히비가 울뚝 솟아 올라있는지; 그리고 그녀의 하얀발이 왜 나의 베히비를 주물럭 거리시는지; 근데 너무나 야한 포즈더라 -_-; 나도 모르게 하얀 그녀의 팬티를 벗겨버리고 그녀의 발에 계속 강간당할뻔; 난 쾌락보다도 당황함과 쪽팔림에 다급히 바지를 입었고. 신이:하아 하아 너 대체 왜 이렇게 예의바른 행동을 하는겨! 그녀:-_- 아주 더이상 이여자와 함께 있으면 정말 내가 참지못할꺼란 생각에 그녀를 돌려보냈고 우린 얼마뒤 헤어졌다. 헤어지고 일주일이 지났을땐가. 어느날 그녀와 난 오락실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땐 10대여서인지 오락실을 자주 갔었다; 오락실에서 날 바라보며 약간 당황하는 그녀와. 애써 무시하며 친구들과 오락을 하는 나. 잠시 후 나의 귓가에는 그녀와 친구들의 속삼임이 들려왔다. 친구:괜찮아? 그녀:웅 괜찮아 헤어졌는데 머.. 친구:근데 이년아 너 무좀 치료안해? 신이:-_- ... 아하하 서 설마? 그녀:그러게 왜 안낫지? 친구:아 너 무좀 진짜 악질이더라 혜미도 니랑 자고 옮았잖아. 그녀:그러게 몇년째야 후. 신이:-_- .... ....... 신이:머 머여! 그녀:오 오빠. 신이:아악 너 너!! 그녀:괘 괜찮아 거긴 옮지 않을꺼야! 신이:지 진짜지? 그녀:웅웅 장담은 못해! 신이:-_- 그 후 혹시 몰라서 무좀 치료한다고 꼬치에 무좀약 처바르다가 죽을뻔. -_-; 씨바. 야릇하면서도 비참했던 추억. -_-; 근데 이 올바르신 분아. 대체 미안하면 미안한거지. 니 가슴 사진은 왜 준겨? 날 대체 멀로보고! 난 낭만변태여! 잘 간직하고 있어. 고마워. -_-; 출처『시니is눈물 팬카페』
그녀에게 농락 당하다(너무 웃겨서 퍼왔어요^^)
하아하아
아잉 베히비
-_-
야이 새끼야
너 머하는거여?
-_-;
안녕하세요
상콤작가 시니입니다.
-_-
이번글
제글중 아주 드물게
19금 같은 글입니다.
눈빛 반짝이는분들..
...
맘에들어
-_-
달려보자!
상당히 야하니
야한글을 싫어하는 분은
읽지 않는것이..
읽어.
좋아하게 만들어주마.
-_-;
19금을 싫어해서.
좀 덜 야하게 적었습니다.
바로 달려.
-_-
아주
섹스는 결혼할 사람하고만 해야한다며
그러면서 문란한 생활을 하고 살아온 시니
-_-;
하지만
섹스만을 참아가며
살아왔던 나.
물론.
22살때 경험을 함으로서
깨졌다만
-_-
하지만
한때는 죽어라 참을때도 있었다.
그때
내가 여친을 사귀던 시절.
한 여름 그 여친이 어느날 가출을 하셨더라.
그녀:오빠 나 아주 미치겠어!
신이:와이 베히비?
그녀:아빠가 나보고 화장빨이래!
신이:-_-
화장빨이라니?
내 상콤한 그녀에게?
부정할수 없는게
슬프구나
-_-;
십대때는 참 여잘 많이 사귄듯하다.
한달을 못넘겼으니;
하튼 당시 사귀던 그년 여러 이유로 가출을 하였고.
우리집에서 지내겠단 것이다.
신이:안돼 우리같은 청소년은 같이 지내면 안되는거야!
그녀:나 안이뻐?
신이:이뻐.
그녀:-_-
하아 하아 이쁘다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여!
신이:날 너무 믿지마 난 이래뵈도 낭만변태여!
그녀:아잉 내가 벗길꺼야!
신이:하아 하아 당장 집으로가자.
이 이게 아니잖어
-_-;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그리고 성관계를 안하기로 다짐하던 그땐
여자가 곁에서 잔다는건 나보고 죽으란거다;
신이:아 집에드가 더이상 열받게 하지말고.
그녀:하루에 만원!
신이:짐 더 없어?이거들고 가면 돼?
그녀:-_-;
아주 웃자고
저러는거 알지?
-_-;
그렇게 그녀와
난 집으로 향했고.
집엔 사람들이 바빠서 거의 없기에.
안전하게 방에 도착했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고.
상콤한 십대의 두 남녀는 그렇게 술을 한잔한 후.
그녀:오빠 나 씻고올께.
신이:웅!
하아 하아.
씻는다 쿠헤헤!
아주 별 미친 상상을 해대며;
한참의 나이이며 낭만변태를 자부하는 나로선
나의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가기 시작했고.
잠시후.
신이:하아 하아 너 너 머여!
그녀:왜?
신이:이 미치신 아가씨가 왜 옷이 난도질 당해있는겨?
그녀:원래 이거 짧은거야.
아주 날 자기남자라 생각하고
유혹하고 싶어서인지
무한히 짧은 치마에 배꼽티를 입고
긴머리에 물을 흩날리며 다가오는 여친.
얼굴도 이쁘장한 편이였고.
가슴도 큰편인지라 아주 죽였다.
-_-;
하얀 백옥같은 통통한 허벅지와
잘빠진 다리.
섹쉬한 배꼽등.
날 오늘 완전 죽일려는지 그녀는 다가왔고.
신이:아악 이 악마새키야 절로가!
그녀:근데 바지는 왜벗어?
신이:쿠 쿨럭.
그녀는 술기운에서인지
점점 나에게 다가왔고.
난 그녀를 거부하기위해.
물컹!
신이:절로 가라고 아악!날 유혹하지마!
그녀:하아 오빠 가슴은 왜 만져..?
신이:-_-.
왜 물컹거렸나 했다.
-_-;
아주 게슴츠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므훗한 포즈로 다가오는 그녀.
난 위험함을 느끼며.
신이:하아 하아 나 고자여!꼬치가 꼴리지도 않어!
그녀:아주 바지가 뚧어질껏 같은데?
신이:-_-
이 이놈의 베히비가
언제 업그레이드 된겨.
-_-;
신이:아악 안돼 이년아 날 강간하지마!
그녀:강간이 아냐 섹쉬한 사랑놀이지!
신이:쿠 쿠에엑 결혼전까진 할수없어!
그녀:그럼 내일당장 혼인신고하자!
신이:-_-
아주 그녀가
날 대체 왜 좋아하시는지
미치시게 도발하셨고.
난 끝까지 반항을 하였다.
왜나면
난 소중하니깐.
-_-;
한참을 덮치던 그녀를.
난 그녀의 온몸을 만져가며;
반항하였고.
결국 그녀는
옆에서 같이 자자는 조건으로
섹스는 다음에 하자 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한 침대에서 잠이 들었고.
1인용이고 내가 덩치가 좋다보니.
꼭 붙은 상태로 잠이 들어야했다.
부시럭 부시럭.
어느새 잠이 들었을까
둘다 불도끄지 않은체 잠이 든 상태였었나보다.
난 잠시 눈을뜨다가..
신이:하아 하아 머 머여.
그녀:쿨쿨.
왜 포즈가 이런거여.
왜 나의 손이 그녀의 가슴을 잡고 있었을까;
왜 나의 사랑스런 베히비가 커져서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을까;
-_-;
난 위험했다.
다급히 난 손을 뗄려고 하였지만.
뒤치닥거리며 나의 팔을 꽉 잡는 그녀.
...
그래 솔직히
떼기 싫었다.
-_-;
그렇게
아주 오묘한 기분을 느껴가며;
난 나의 베히비가 자꾸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는 느낌속에서;
잃어가는 이성을 겨우 잡으며 잠을 신청하였다.
근데
잠이 졸라 안오는거여 왜.
-_-
신이:하아 하아 제 젠장!
그녀:쿨 쿨.
신이:아악 어 어떻게 해야혀!
그녀:쿨 쿨.
잠이든 그녀를 무시한체
한명의 낭만 늑대새키는;
야릇한 기분을 느껴가며 미쳐가기 시작했고.
특히
치마가 올라가서 드러난
하얀빤스와 엉덩이에 시선은 고정되있었다.
-_-;
미칠듯이 고민하던
그때 그녀는 뒤틀면서.
덥석.
주물럭 주물럭.
신이:아 아.
그녀:쿨 쿨.
신이:쿠 쿠에엑!
기습적으로
잡혀버린 나의 베히비;
그리고 잠결인지 주무르시는 그녀;
난 다급히
그녀의 손을 뿌리치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
솔직히
좀 느끼다가 갔다.
-_-;
신이:하아 하아 시 신아 이새끼야 정신차려!
신이:그래 넌 낭만변태지 변태가 아녀!이겨내!
겨우 나의 마음을 다잡으며
난 천천히 바지를 벗으며;
손으로 나의 베히비를 달래주었고.
그렇게 그날 저녁 잠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난.
신이:쿠 쿠에엑 너 머 머여!
그녀:왜 푸풉!
좆나 당황했다.
왜 내 바지 자꾸가 내려가있는지;
왜 나의 베히비가 울뚝 솟아 올라있는지;
그리고 그녀의 하얀발이 왜 나의 베히비를 주물럭 거리시는지;
근데 너무나
야한 포즈더라
-_-;
나도 모르게
하얀 그녀의 팬티를 벗겨버리고
그녀의 발에 계속 강간당할뻔;
난 쾌락보다도
당황함과 쪽팔림에
다급히 바지를 입었고.
신이:하아 하아 너 대체 왜 이렇게 예의바른 행동을 하는겨!
그녀:-_-
아주 더이상 이여자와
함께 있으면
정말 내가 참지못할꺼란 생각에
그녀를 돌려보냈고 우린 얼마뒤 헤어졌다.
헤어지고 일주일이 지났을땐가.
어느날 그녀와 난 오락실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땐 10대여서인지 오락실을 자주 갔었다;
오락실에서 날 바라보며
약간 당황하는 그녀와.
애써 무시하며 친구들과 오락을 하는 나.
잠시 후
나의 귓가에는 그녀와 친구들의 속삼임이
들려왔다.
친구:괜찮아?
그녀:웅 괜찮아 헤어졌는데 머..
친구:근데 이년아 너 무좀 치료안해?
신이:-_-
...
아하하 서 설마?
그녀:그러게 왜 안낫지?
친구:아 너 무좀 진짜 악질이더라 혜미도 니랑 자고 옮았잖아.
그녀:그러게 몇년째야 후.
신이:-_-
....
.......
신이:머 머여!
그녀:오 오빠.
신이:아악 너 너!!
그녀:괘 괜찮아 거긴 옮지 않을꺼야!
신이:지 진짜지?
그녀:웅웅 장담은 못해!
신이:-_-
그 후 혹시 몰라서 무좀 치료한다고
꼬치에 무좀약 처바르다가 죽을뻔.
-_-;
씨바.
야릇하면서도 비참했던 추억.
-_-;
근데 이 올바르신 분아.
대체 미안하면 미안한거지.
니 가슴 사진은 왜 준겨?
날 대체 멀로보고!
난 낭만변태여!
잘 간직하고 있어.
고마워.
-_-;
출처『시니is눈물 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