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6살이고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대학을 휴학한 휴학생입니다.어제(06.1.6) 한 사건이 있었고, 그사건으로 인해 세상을 살기 싫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정도. 창원 봉곡동 진보프라자 상가내에 자주놀러 가는 저희 어머님은어제도 아는 동생이 하는 막창집에 놀러갔습니다. 그곳에서 놀다가 소변이 마려워지자공중 화장실로 갔는데 그안에는 술이 취해 담배를 펴대던 한여자가 " 난 신의 딸이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 소변이 급한 어머니는 "아..예.."하면서 서둘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그러나,,,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나오는 순간,,,그여자가 머리를 잡고 벽에 강하게 머리를 찍었습니다. 머리에서 피가 나는 가운데,,, 마침 옆칸에서 볼일을 보던 한 여인에게가까운 가게에 동생좀 불러달라고 왜쳤고... 그동생이 오는 와중까지 정신을 잃어가며그여자를 붙잡고있었습니다. 그여자는 그와중에도 마구 욕을하며 자신은 신의 딸이라며저희 어머니를 구타했습니다. 어머니가 아는 동생이란 분이 와서 그광경을 보고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와서 그여자를 잡아갈떄까지 저희 어머니는 피를 흘리며 그여자를 잡고있었습니다. 응급처치라도 하러 근처 상가에 있는 작은 내과(김봉경내과)에 들어갔지만 출혈이 심하고 상처가 너무도 커서 큰병원으로 옮겨야 된다고 해서 응급차를 타고 근처 큰병원(창원 파티마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습니다.>요기까지는 제가 일을하다가 어머니 소식을 듣고 오기전까지의 사건이있었습니다.급히 병원으로 온 저는,,,,피가 흥건히 젖은채 붕대를 머리에 감은 어머니를 볼 수 있었습니다....눈물만 나더군요,,,그때 부터였습니다. 2~3차례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아버지 휴대폰으로요.조서를 꾸며야되니까 와달라고... 그때마다 사람이 피를 너무많이 흘려 갈수있는 상황이아니라고 말했구요..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자꾸 오라고 하는건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조서 빨리꾸미고 빨리 끝내려 했던거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사람이야 죽던 살던....이생각은 여지없이 맞더군요. 뒷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병원에 온지 한참이 지나고 밤8시를 조금 지난 시간...정말 천만 다행으로 어머니께서 기운을 차릴수있었습니다. 정말 다행으로,,,,많이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경찰서로 갔습니다. 창원서부 경찰서로요.아무리 아프지만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일념하나로 갔습니다. 범죄자 얼굴도 보고싶구요내어머니를 그렇게한 그여자 보고싶었습니다.경찰서에 갔더니 의례 한마디 하더군요..."몸 낫고 오셔도 된다고했는데,,,,"둘쨰치고,,,조서를 하나하나 꾸몄습니다.그여자는 어디서도 볼수없더군요. 당연하겠지오. 조서를 꾸미는걸 가만히 지켜보다가 이런 항목이있더군요." 처벌을 원하십니까? " ----- "예"당연히 처벌을 원했습니다. 그여자가 떠돌이에 정신이 조금은 이상하다고 해서보상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지만...처벌은 원했습니다.다시는 다른사람도 당하지 않게,,,처벌을 원했습니다.힘겹게 조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가운데,,,아버지 휴대폰으로 어머미 아는 분이전화를 하셨더군요,,"이게 어찌된 거예요,,,,아까 그 여자 계속 그상가에 나타나서 다시만나면 그떈 죽여버린다고 욕을 하고 다녀요"황당하더군요,,,잘못봤겠지,,,경찰서있는 사람이 어찌 거기있어...사실이었습니다.직접 경찰서로 전화를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요.그렇다면 그여자는 저희가 조서를 다 꾸미기도 전에 석방이 되었다는 거겠지오...경찰서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답니다.그럴수밖에 !!도대체 어떤게 우리가 바란 처벌입니까!!!뭐하러 조서 꾸며서 처벌을 원하는지 물어보셨습니까?다음번엔 팔이라도 하나 짤리고 신고할까요?그럼 처벌 됩니까?머리가 7cm찢어져 피가 철철흐르게 된 저희 어머니는 너무 조금다쳐 처벌이 안되나요?다른사람들은 그여자에게 그런일 안당합니까?조서 금방 다끝내고 집에 가시니까 시원하십니까?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한잠도 못잤습니다.전투경찰을 나온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진짜 싫었습니다.힘이없는게 너무 억울합니다....정말 억울합니다...보상을 못받아서 이러는게 아닙니다....다시만나면 죽여버리겠다고,,,생명에 위협을 주는 그법죄자를...왜 가만히 둡니까사건이 터지면 그때서야 잡으려구요? 행정편의입니까?저지르면 잡는겁니까? 미리 막을 생각은 전혀없구요?온몸이 떨립니다...이나라,,대한민국이 싫어집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안옵니다
전 올해 26살이고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대학을 휴학한 휴학생입니다.
어제(06.1.6) 한 사건이 있었고, 그사건으로 인해 세상을 살기 싫어졌습니다.
< 어제 오후 4시정도. 창원 봉곡동 진보프라자 상가내에 자주놀러 가는 저희 어머님은
어제도 아는 동생이 하는 막창집에 놀러갔습니다. 그곳에서 놀다가 소변이 마려워지자
공중 화장실로 갔는데 그안에는 술이 취해 담배를 펴대던 한여자가 " 난 신의 딸이다"
라고 소리를 지르며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 소변이 급한 어머니는 "아..예.."
하면서 서둘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나오는 순간,,,그여자가 머리를 잡고 벽에 강하게
머리를 찍었습니다. 머리에서 피가 나는 가운데,,, 마침 옆칸에서 볼일을 보던 한 여인에게
가까운 가게에 동생좀 불러달라고 왜쳤고... 그동생이 오는 와중까지 정신을 잃어가며
그여자를 붙잡고있었습니다. 그여자는 그와중에도 마구 욕을하며 자신은 신의 딸이라며
저희 어머니를 구타했습니다. 어머니가 아는 동생이란 분이 와서 그광경을 보고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와서 그여자를 잡아갈떄까지 저희 어머니는 피를 흘리며 그여자를 잡고있었습
니다. 응급처치라도 하러 근처 상가에 있는 작은 내과(김봉경내과)에 들어갔지만
출혈이 심하고 상처가 너무도 커서 큰병원으로 옮겨야 된다고 해서 응급차를 타고
근처 큰병원(창원 파티마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습니다.>
요기까지는 제가 일을하다가 어머니 소식을 듣고 오기전까지의 사건이있었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온 저는,,,,
피가 흥건히 젖은채 붕대를 머리에 감은 어머니를 볼 수 있었습니다....
눈물만 나더군요,,,
그때 부터였습니다. 2~3차례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아버지 휴대폰으로요.
조서를 꾸며야되니까 와달라고... 그때마다 사람이 피를 너무많이 흘려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구요..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자꾸 오라고 하는건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조서 빨리꾸미고 빨리 끝내려 했던거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사람이야 죽던 살던....
이생각은 여지없이 맞더군요. 뒷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병원에 온지 한참이 지나고 밤8시를 조금 지난 시간...
정말 천만 다행으로 어머니께서 기운을 차릴수있었습니다. 정말 다행으로,,,,
많이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경찰서로 갔습니다. 창원서부 경찰서로요.
아무리 아프지만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일념하나로 갔습니다. 범죄자 얼굴도 보고싶구요
내어머니를 그렇게한 그여자 보고싶었습니다.
경찰서에 갔더니 의례 한마디 하더군요..."몸 낫고 오셔도 된다고했는데,,,,"
둘쨰치고,,,조서를 하나하나 꾸몄습니다.
그여자는 어디서도 볼수없더군요. 당연하겠지오.
조서를 꾸미는걸 가만히 지켜보다가 이런 항목이있더군요.
" 처벌을 원하십니까? " ----- "예"
당연히 처벌을 원했습니다. 그여자가 떠돌이에 정신이 조금은 이상하다고 해서
보상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지만...처벌은 원했습니다.
다시는 다른사람도 당하지 않게,,,처벌을 원했습니다.
힘겹게 조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가운데,,,아버지 휴대폰으로 어머미 아는 분이
전화를 하셨더군요,,
"이게 어찌된 거예요,,,,아까 그 여자 계속 그상가에 나타나서 다시만나면 그떈 죽여버린
다고 욕을 하고 다녀요"
황당하더군요,,,잘못봤겠지,,,경찰서있는 사람이 어찌 거기있어...
사실이었습니다.
직접 경찰서로 전화를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요.
그렇다면 그여자는 저희가 조서를 다 꾸미기도 전에 석방이 되었다는 거겠지오...
경찰서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럴수밖에 !!
도대체 어떤게 우리가 바란 처벌입니까!!!
뭐하러 조서 꾸며서 처벌을 원하는지 물어보셨습니까?
다음번엔 팔이라도 하나 짤리고 신고할까요?
그럼 처벌 됩니까?
머리가 7cm찢어져 피가 철철흐르게 된 저희 어머니는 너무 조금다쳐 처벌이 안되나요?
다른사람들은 그여자에게 그런일 안당합니까?
조서 금방 다끝내고 집에 가시니까 시원하십니까?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한잠도 못잤습니다.
전투경찰을 나온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진짜 싫었습니다.
힘이없는게 너무 억울합니다....정말 억울합니다...
보상을 못받아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다시만나면 죽여버리겠다고,,,생명에 위협을 주는 그법죄자를...왜 가만히 둡니까
사건이 터지면 그때서야 잡으려구요? 행정편의입니까?
저지르면 잡는겁니까? 미리 막을 생각은 전혀없구요?
온몸이 떨립니다...
이나라,,대한민국이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