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개그맨 신동엽(35)이 평생의 반려자를 찾았다. 상대는 현재 MBC 간판버라이어티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코너에서 MC와 연출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미녀PD 선혜윤씨(28)다.
1년여전부터 선PD와 조심스럽게 사랑을 가꿔온 신동엽은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았으며, 오늘 5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약속했다. 아직 구체적인 결혼날짜와 장소는 미정인 상태다.
신동엽과 선혜윤PD의 인연은 2002년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러브하우스’ 코너에서 시작됐다. 신동엽은 당시 조연출자였던 선PD와 업무적으로 처음 대면했으며, 지난해 본격적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사랑은 MBC예능국 PD들 가운데서도 극소수의 사람만 알 정도로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무르익었다.
MBC 예능국의 한 PD는 “선PD가 올 봄 결혼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상대가 신동엽인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 했다. 지난해 성탄절 특집으로 방송된 ‘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신동엽의 절친한 친구 안재욱도 이들의 관계를 눈치채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의 사랑을 쭉 지켜봐온 MBC예능국의 한 PD는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코너를 맡고 있는 이들 답게 두 사람 모두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고 일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다. 그동안 선PD를 배려하고 아끼는 신동엽의 모습이 각별했다”고 전했다.
선혜윤PD는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MBC예능국에 입사해 ‘섹션TV 연예통신’, ‘목표달성 토요일’,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을 담당했다. 현재 신동엽이 MC를 맡고 있는 ‘천사들의 합창’에서 메인PD로 활약하고 있다.
‘신동’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코미디와 진행에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정상급 개그맨인 신동엽은 최근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 예능 분야의 실력파 스타들을 영입해 DY엔터테인먼트라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를 차려 CEO로 변신하기도 했다.
그러나 DY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선혜윤PD와 교제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결혼 예정은 없다”며 결혼 여부를 확정 짓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했다.
신동엽 미녀PD와 결혼
인기 개그맨 신동엽(35)이 평생의 반려자를 찾았다.
상대는 현재 MBC 간판버라이어티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코너에서 MC와 연출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미녀PD 선혜윤씨(28)다.
1년여전부터 선PD와 조심스럽게 사랑을 가꿔온 신동엽은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았으며, 오늘 5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약속했다. 아직 구체적인 결혼날짜와 장소는 미정인 상태다.
신동엽과 선혜윤PD의 인연은 2002년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러브하우스’ 코너에서 시작됐다. 신동엽은 당시 조연출자였던 선PD와 업무적으로 처음 대면했으며, 지난해 본격적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사랑은 MBC예능국 PD들 가운데서도 극소수의 사람만 알 정도로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무르익었다.
MBC 예능국의 한 PD는 “선PD가 올 봄 결혼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상대가 신동엽인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 했다. 지난해 성탄절 특집으로 방송된 ‘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신동엽의 절친한 친구 안재욱도 이들의 관계를 눈치채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의 사랑을 쭉 지켜봐온 MBC예능국의 한 PD는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코너를 맡고 있는 이들 답게 두 사람 모두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고 일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다. 그동안 선PD를 배려하고 아끼는 신동엽의 모습이 각별했다”고 전했다.
선혜윤PD는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MBC예능국에 입사해 ‘섹션TV 연예통신’, ‘목표달성 토요일’,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을 담당했다. 현재 신동엽이 MC를 맡고 있는 ‘천사들의 합창’에서 메인PD로 활약하고 있다.
‘신동’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코미디와 진행에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정상급 개그맨인 신동엽은 최근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 예능 분야의 실력파 스타들을 영입해 DY엔터테인먼트라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를 차려 CEO로 변신하기도 했다.
그러나 DY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선혜윤PD와 교제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결혼 예정은 없다”며 결혼 여부를 확정 짓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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