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6개월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이제 그녀는 26이겠네요..작년 9월즈음 헤어졌구요... 집안 반대로 2년 전즈음 한달가량 헤어졌었어요.. 집안 반대는 끈질기게 찾아 뵙고 인사 드려서 해결되었는데 오래 만나서인지 자주 다투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되어 저흰 헤어지게 되었구... 한번 잡았지만 싫다고 하더군요..이젠 좋아하지 않고 싫어 하다면서.... 잡아도 잡힐거 같지 않아 나름대로 시간을 주기로 생각하고 놓아 두었죠..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언젠가 그애가 일주일 가량 꿈에 나오더군요,,무슨일이 있나 싶었죠.. 친구넘 하나가 지나가다가 일터에 들렀습니다. (제친구 애인이 그애의 제일친한 친구) 궁금하여 물었죠 그애는 뭐하고 지내는지.." 저와 헤어지고 별로 좋지 않은갑더라" 이말만하더군요.. 좋지 않다는 말에 맘에 걸리더군요..한버더 찾아가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애 집앞에서 그애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애 이야기 나왔습니다. 저때문에 보고싶어서 밤새 운적도 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몸이 몹시 아프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그애 집앞에서 연락하여 만났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열수 없기에 그애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연락하여 돌아오라고 이번이 오랫동안 사랑한사람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보고싶었던것도 사실이고 다시 시작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싫은지 물었지만 그냥 싫다고 합니다... 왜 싫어 졌는지 물어도 그냥 싫어졌다고 합니다.. 보고 싶은데 다시 만날수 없다니...싫은 감정이 더 앞서서 겠죠...찾아 오지 마라고 힘들다고 하니... 또 다시 전 기나긴 시간 기다려 보려구요....어차피 다른 사람만나도 마음 못열구..마음 속이고 만나려 해도 그사람에게도 죄짓는 거자나요... 제가 잘하는 짓일까요...언제즈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답답한 맘에 글적어 봤네요 ㅎㅎ
헤어진 여친 보고싶어하면서 다시 시작은 싫다고 합니다....어째야할지
4년 6개월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이제 그녀는 26이겠네요..작년 9월즈음 헤어졌구요...
집안 반대로 2년 전즈음 한달가량 헤어졌었어요..
집안 반대는 끈질기게 찾아 뵙고 인사 드려서 해결되었는데 오래 만나서인지 자주 다투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되어 저흰 헤어지게 되었구...
한번 잡았지만 싫다고 하더군요..이젠 좋아하지 않고 싫어 하다면서....
잡아도 잡힐거 같지 않아 나름대로 시간을 주기로 생각하고 놓아 두었죠..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언젠가 그애가 일주일 가량 꿈에 나오더군요,,무슨일이 있나 싶었죠..
친구넘 하나가 지나가다가 일터에 들렀습니다. (제친구 애인이 그애의 제일친한 친구)
궁금하여 물었죠 그애는 뭐하고 지내는지.." 저와 헤어지고 별로 좋지 않은갑더라" 이말만하더군요..
좋지 않다는 말에 맘에 걸리더군요..한버더 찾아가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애 집앞에서 그애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애 이야기 나왔습니다.
저때문에 보고싶어서 밤새 운적도 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몸이 몹시 아프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그애 집앞에서 연락하여 만났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열수 없기에 그애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연락하여 돌아오라고 이번이 오랫동안 사랑한사람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보고싶었던것도 사실이고 다시 시작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싫은지 물었지만 그냥 싫다고 합니다... 왜 싫어 졌는지 물어도 그냥 싫어졌다고 합니다..
보고 싶은데 다시 만날수 없다니...싫은 감정이 더 앞서서 겠죠...찾아 오지 마라고 힘들다고 하니...
또 다시 전 기나긴 시간 기다려 보려구요....어차피 다른 사람만나도 마음 못열구..마음 속이고 만나려 해도 그사람에게도 죄짓는 거자나요...
제가 잘하는 짓일까요...언제즈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답답한 맘에 글적어 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