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의 코쿠라 미나미쿠에 거주하는 한 일본 여성이 집 앞 채소밭에서 발을 닮은 무를 발견했다. 히토미 카타무라(51세)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16년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밑둥이 두갈래나 세갈래로 갈라진 무는 많이 봐왔으나, 발처럼 생긴 무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카타무라씨는 처음에는 무를 팔고 싶었으나, 그 대신 츠케모노 가게 밖에다 전시를 했다. 이 무는 가게를 찾은 손님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는데, '다이콘 아시'는 일본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들 중 하나('아시'란 일본어로 다리, 발을 뜻함)다. 가게 손님들은 자신의 다리를 무와 비교를 해보기도 했는데, 그 중 한 손님은 "난 아직 걱정 안해도 되겠다."라고 말했다.
사람 발 같은 무
키타큐슈의 코쿠라 미나미쿠에 거주하는 한 일본 여성이 집 앞 채소밭에서 발을 닮은 무를 발견했다. 히토미 카타무라(51세)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16년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밑둥이 두갈래나 세갈래로 갈라진 무는 많이 봐왔으나, 발처럼 생긴 무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카타무라씨는 처음에는 무를 팔고 싶었으나, 그 대신 츠케모노 가게 밖에다 전시를 했다. 이 무는 가게를 찾은 손님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는데, '다이콘 아시'는 일본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들 중 하나('아시'란 일본어로 다리, 발을 뜻함)다. 가게 손님들은 자신의 다리를 무와 비교를 해보기도 했는데, 그 중 한 손님은 "난 아직 걱정 안해도 되겠다."라고 말했다.
왜 내 다리를 함부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