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고민하다 못해 이곳에서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와 제 여친은 동갑이고 사귄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여친의 영화 예매 사이트의 비번을 알게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멜 의 비번에 입력을 해보게되었습니다.. 로긴이 되더군요 그리구 메일을 몇개 보개되었는데.. 저를 만나기 전 여친이 좋아했던 한 오빠가 하나 있었는데 그 분이 이미 여친이 있어서인지 잘 안되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05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 분에게 제 여친이 보낸 메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간절함이 묻어 나더군요..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렵고 눈물만 하염없이 흐른다는... 곁에 있는거는 꿈에서나 이루어지는 거냐며...제가 다 뭉클해지더군요.. 하지만 그 뭉클함도 잠시 왠지 화두 나구 안됬다는 생각두 들고 제가 여친에겐 단지 노력의 대상일 뿐인지.. 그걸 사랑으로 덮어주지 못하고 고민하게 되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괜히 미친짓했다는 모르는게 약이었다는 후회와 함께... 후후 소심한 넘이죠...이해해 주시길... 정말 벼래별 생각이 다 들어 요새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 가슴속에 묻어두고 가야하는 건지... 헤어져야 하는건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우연히 보게 된 여친의 이메일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하다 못해 이곳에서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와 제 여친은 동갑이고 사귄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여친의 영화 예매 사이트의 비번을 알게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멜 의 비번에 입력을 해보게되었습니다..
로긴이 되더군요 그리구 메일을 몇개 보개되었는데..
저를 만나기 전 여친이 좋아했던 한 오빠가 하나 있었는데
그 분이 이미 여친이 있어서인지 잘 안되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05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 분에게 제 여친이 보낸 메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간절함이 묻어 나더군요..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렵고 눈물만 하염없이 흐른다는...
곁에 있는거는 꿈에서나 이루어지는 거냐며...제가 다 뭉클해지더군요..
하지만 그 뭉클함도 잠시 왠지 화두 나구 안됬다는 생각두 들고
제가 여친에겐 단지 노력의 대상일 뿐인지..
그걸 사랑으로 덮어주지 못하고 고민하게 되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괜히 미친짓했다는 모르는게 약이었다는 후회와 함께...
후후 소심한 넘이죠...이해해 주시길...
정말 벼래별 생각이 다 들어 요새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 가슴속에 묻어두고 가야하는 건지...
헤어져야 하는건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