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신화와 역사 사이

안티김현갑2007.03.23
조회898

 

올려놓고 보니까 글의 내용이 민감하고 오해의 소지가 많이 있네요.

 

고조선에 대한 역사적인 사료가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단군과 고조선이 없었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기사를 옮겨적은 이유는 건국연대에대해 고증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정당방위 차원에서라도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기때문에

 

불필요한 논쟁거리를 만들지 않기위해서 내용을 지우겠습니다.

 

모두 논쟁을 중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