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저번주 주말에 있었던 일;; 금욜저녁,, 친구와 회사언니들과 함께 클럽에 간다는 생각에 신나있었죠~ 부모님껜 죄송스럽지만 회사에서 연수원간다고 하고 클럽으로 고우~! 고우~!! 집이 엄한편이라 이런데 가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첨 가보는거라 넘 기대에 찼었습니다. 요번엔 꼭 가겠다~+_+ㅋ 가서 이리저리 놀다가 벌써 아침~! 친구는 빨리 가야한다고하고, 언니들은 그 지역에서 약속이 있던터였져,, 연수원간다고 했는데 새벽에 집에 들어갈수는 없는일; 그래서 할수 없이 원룸으로 고우 ㅠㅠ 원룸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바로 뻗었져-_-;;; 그러다가 3시경에 눈을 떳습니다..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제 출발한다고,, 바로 인나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넘 배가 고픈겁니다,, 그냥 집에 가서 밥을 먹자~!! 이렇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뱃속에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 "밥을 달라!! 꼬르륵~ 꼬르륵" 외치는 것입니다-_-;; 원래 굶으면 못 견디는 체질이므로, 음식을 시켜 먹었죠~ 배부르게 먹고나니,, 이제 졸음이 몰려오는것입니다,, 나도 모르는세 침대로 겨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_=;; 시간은 흘러 흘러 눈을 떠보니, 저녁 9시,, 이미 해도 졌고 에라 모르겠다는 생각에 다시 잠이들었죠,, 그러다 눈이 떠진 시간은 일요일 새벽 5시,, 핸폰 배터리가 나가 있어서 급히 배터리를 갈아 끼웠더니,, 집에서 전화오구 문자에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아침일찍 준비해서 집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리 저리 준비해서 집에 도착했죠,, 집에 들어갔더니 일요일이라 그런지 주무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잠을 청했죠; 제가 원래 잠이 많거든요=_=;; 한참 단잠에 빠져있는데 막 밖이 시끌시끌한 것이 었습니다-_-;;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깼죠;; 거실로 나가보니,, 경찰하시는 아버지 친구분과 순경아저씨 한분이 계시는 겁니다!! 깜짝놀라,, 집에 무슨일 있냐고 그랬더니!! 사람들이 어이상실한 표정으로 저를 보는겁니다,, 제가 어제 집에 오겠다고 하구선 연락이 두절되서 아침까지 기다리다가 이제서야 신고했다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어른들께 꾸중을 들어야 했습니다 ㅠㅠ; 아저씨 ㅠㅠ 순경아저씨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자고일어났더니 실종??!!
바로 저번주 주말에 있었던 일;;
금욜저녁,, 친구와 회사언니들과 함께 클럽에 간다는 생각에 신나있었죠~
부모님껜 죄송스럽지만 회사에서 연수원간다고 하고 클럽으로 고우~! 고우~!!
집이 엄한편이라 이런데 가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첨 가보는거라 넘 기대에 찼었습니다. 요번엔 꼭 가겠다~+_+ㅋ
가서 이리저리 놀다가 벌써 아침~!
친구는 빨리 가야한다고하고, 언니들은 그 지역에서 약속이 있던터였져,,
연수원간다고 했는데 새벽에 집에 들어갈수는 없는일;
그래서 할수 없이 원룸으로 고우 ㅠㅠ
원룸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바로 뻗었져-_-;;;
그러다가 3시경에 눈을 떳습니다..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제 출발한다고,,
바로 인나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넘 배가 고픈겁니다,,
그냥 집에 가서 밥을 먹자~!! 이렇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뱃속에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 "밥을 달라!! 꼬르륵~ 꼬르륵" 외치는 것입니다-_-;;
원래 굶으면 못 견디는 체질이므로, 음식을 시켜 먹었죠~
배부르게 먹고나니,, 이제 졸음이 몰려오는것입니다,,
나도 모르는세 침대로 겨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_=;;
시간은 흘러 흘러 눈을 떠보니, 저녁 9시,,
이미 해도 졌고 에라 모르겠다는 생각에 다시 잠이들었죠,,
그러다 눈이 떠진 시간은 일요일 새벽 5시,,
핸폰 배터리가 나가 있어서 급히 배터리를 갈아 끼웠더니,,
집에서 전화오구 문자에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아침일찍 준비해서 집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리 저리 준비해서 집에 도착했죠,,
집에 들어갔더니 일요일이라 그런지 주무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잠을 청했죠; 제가 원래 잠이 많거든요=_=;;
한참 단잠에 빠져있는데 막 밖이 시끌시끌한 것이 었습니다-_-;;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깼죠;;
거실로 나가보니,, 경찰하시는 아버지 친구분과 순경아저씨 한분이 계시는 겁니다!!
깜짝놀라,, 집에 무슨일 있냐고 그랬더니!! 사람들이 어이상실한 표정으로 저를 보는겁니다,,
제가 어제 집에 오겠다고 하구선 연락이 두절되서 아침까지 기다리다가 이제서야 신고했다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어른들께 꾸중을 들어야 했습니다 ㅠㅠ;
아저씨 ㅠㅠ 순경아저씨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