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아닌것이 열받게 ㅡㅡ+

열받내 ㅡㅡ+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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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된 백수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나와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얼마전 술먹고 잡코리아 즐어가서 온라인 입사지원서 100개는 넣은거 같다. 내가봐도 미친....

보지도 않고 넣은것이다 ㅡㅡ+      그러다가 아는 넘이랑 전화가 되었는데 자기내 회사에 입사지원서 왜냈느냐고 자기가 면접관이였다는둥 ㅡㅡ+ ㅋ 이런이야기 하면서 일하면 서로 불편할꺼 같아서 떨어뜨렸다는둥...... 솔직히 오라도 안간다.  들어간지 몇달도 안된 회사에서 그넘이 면접볼회사라면 뻔하다.  이직을 2번하면서 연봉2800이상받았다  이번에 과감히 2100만원대로 ....적어도 열심히 햐볼려고 했는데 그넘말이 왜 2000만원 이상 썻냐고 물어본다...  어이가 없었다...

 

상위권대학에 학점은 낮지만 토익도 770이고 ....... 약간의 영업경력도 있고 그런데 2000만원 아래로 쓰라고?   나참 가서 아구리 한대 까주고 싶내....

아무 회사나 들어가서 일하라는데 ......솔직히 아무대나가면 나이가 나이인데 금방나오면 어쩔려구 돈 많이 못벌더라고 경력쌓고 할수이쓴거  해야지....

 

ㅎㅎ 존니 왕따에 친구도 없는 이유는 알고있었지만 찌질하게 노는게 짱난다...

친구라고 생각하고 만나준게 짱난다. 

 

그런회사 들어갈려면 진작에 들어가고 깔린게 그런곳인데.... 월 100만원 받아가며 일하라구?

뭔 IT업계도 아니고 비젼도 돈니 없어보이는구만....